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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7년 11월 1일 수요일 저성첨례( 모든 성인들의 축일 1급 ) 백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10-16




2017년 11월 1일  수요일 저성첨례( 모든 성인들의 축일 1급 ) 백
 

Whether or not their names are commemorated in the Liturgy, the church today honors all saints, those holy souls who during life loved Jesus and strove to imitate Him and to practice His virtues.
 
 We can pay no greater honor to the Saints than by offering up to God in their name the Blood of Jesus. The efficacy of their past merits and present prayers is greatly increased when offered to God in close association with merits and prayers of our Lord, Therefore the Church commemorates on this day all the Saints in heaven without exception, and thus honors also those who are unknown and who have no public recognition in the Liturgy.
 

초입경
모든 성인들을 공경하여 축일을 지내나니, 주 안에 모두 즐거워할찌어다. 천신들도 이 축일을 기뻐하여 천주 성자를 찬미하는도다. (성영32) 의인들아, 주 안에서 즐거워할찌어다. 천주를 찬미함은 마음이 바른 자들이 할 일이로다. 영광이...
 

축    문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천주여, 주는 이 축일에 우리로 하여금 모든 성인들의 공덕을 함께 공경하게 하셨나이다. 비오니 이 많은 성인들의 전구를 보아 우리가 바라는 주의 풍요한 자비를 베푸소서. 성부와...
 

독 서(묵시록7,2-12)
그 때에, 나 요왕은 살아계신 천주의 인호를 가진 다른 한분의 천신이 동편에서 올라오는 것을 보았노라. 그는 육지와 바다를 해칠 권리를 받은 네분의 천신에게 큰소리로 이르되 '우리가 우리 천주의 종들의 이마에 인호를 찍기 전에는 육지와 바다와 나무를 해치지 말라' 하더라. 내가 인호를 받은 자의 수를 들은즉, 이스라엘의 모든 지파에서 인호를 받은 자가 십사만사천명인데, 유다 지파 중에 일만이천명, 루벤지파 중에 일만이천명, 가드 지파 중에 일만이천명, 아셀 지파 중에 일만이천명, 네프타리 지파 중에 일만이천명, 마나쎄 지파 중에 일만이천명, 시메온 지파 중에 일만이천명, 레위 지파 중에 일만 이천명, 잇사칼 지파 중에 일만이천명, 자불론 지파 중에 일만이천명, 요셉 지파 중에 일만이천명, 벤야민 지파 중에 일만 이천명이더라. 그 후 모든 민족과 지파와 나라와 언어에서 온 아무도 헤아릴 수 없는 많은 무리를 내가 보매, 그들은 어좌의 앞과 고양의 앞에서 흰 옷을 입고 손에 발마를 들고 서 있어, 큰 소리로 부르짖으며 이르되 '어좌에 좌정하시는 우리 천주와 고양에게 구원이 있도다' 하더라. 또한 모든 천신들이 어좌와 장로들과 넷 생물을 둘러 있다가 어좌 앞에 엎드리어 천주를 흠숭하여 이르되 '아멘, 우리 천주께 찬미와 영광과 지혜와 감사와 명예와 권세와 힘이 무궁세에 있어지이다. 아멘' 하더라.
 

층계경
모든 성인들이여, 주를 경외할찌어다. 주를 경외하는 자들에게는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주를 찾는 자들은 좋은 것이 하나도 아쉽지 않으리로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무릇 수고하는 자와 무거운 짐진 자는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로다. 알렐루야.
 

복음(마테오 5,1-12)
그 때에 예수께서 백성의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오르시어 앉으신 후에, 그 제자들이 가까이 나오거늘, 이에 입을 열어 저들에게 훈계하여 이르시니라. '마음으로 가난한 자는 진복자로다, 천국이 저들의 것임이요. 양선한 이는 진복자로다, 저들이 땅을 차지할 것임이요. 우는 이는 진복자로다, 저들이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의덕에 주리고 목말라하는 이는 진복자로다, 저들이 배부를 것임이요. 자비로운 이는 진복자로다, 저들이 자비를 받을 것임이요. 마음이 깨끗한 이는 진복자로다, 저들이 천주를 뵈올 것임이요. 화목하는 이는 진복자로다, 저들이 천주의 아들이라 일컬어질 것임이요. 정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는 자는 진복자로다, 천국이 저들의 것임이요. 사람이 나 때문에 너희에게 악담하고 너희를 핍박하고, 모든 악한 것으로 너희를 거슬러 비방하면 너희가 진복자되리니, 즐거워하며 춤추라. 너희 상급이 하늘에서 크리라'


신 경
나는 오직 한분이신 천주를 믿나이다. 곧 나는 전능하신 성부로서, 하늘과 땅과 유형무형의 만물을 창조하신 이를 믿으며, 또 나는 천주의 외아들이시며, 오직 한 분뿐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나니, 그이는 모든 세대에 앞서 태시에 성부에게서 태어나셨으며, 천주로부터의 천주, 빛으로부터의 빛, 참 천주로부터의 참 천주시로소이다. 그이는 창조되지 않고 태어나셨으며, 성부와 더불어 일체가 되시되, 만물은 그이로 말미암아 창조되었나이다. 그이는 우리 인간을 위하여, 또 우리 구원을 위하여 하늘에서 내려오셨나이다.(장궤한다) 그이는 성신에 의하여, 동신이신 마리아에게서 인성을 취하시고, 사람이 되셨나이다.(일어선다) 그이는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 못박히셨으니, 곧 본시오 빌라도 치하에 죽으시고 묻히셨다가, 성경에 기록된대로 사흘만에 부활하여, 하늘에 올라 천주 오른편에 앉아계시나이다. 그이는 영광중에 다시 오시어, 산 이와 죽은 이들을 심판하시리니, 이에 그 나라는 끝이 없으리다. 또 나는 생명을 주시는 주, 성신을 믿나니, 그이는 성부와 성자에게서 발하시나이다. 그이는 성부와 성자와 함께 흠숭과 영광을 받으시며, 예언자들을 통하여 말씀하셨나이다. 또 나는 오직 하나뿐이며 보편되고, 종도들로부터 전하여 내려오는 교회를 믿으며, 죄를 사하기 위한, 오직 하나의 성세를 믿으며, 죽은 이들의 부활과 후세의 영생을 바라나이다. 아멘.
 

봉헌경
의인들의 영혼은 주의 손 안에 있나니, 악인들의 고문이 저들에게 접촉치 못하리로다. 미련한 자의 눈에는 죽는 것 같이 보이나, 저들은 평화중에 있도다, 알렐루야.
 

묵념축문
주여 우리가 정성의 예물을 주께 드리오니, 이 예물이 모든 의인들의 영광을 위하여 주께 맞갖은 것이 되며, 우리에게는 구원을 가져오게 하소서. 성부와...
 

영성체경
마음이 깨끗한 이는 진복자로다. 저들이 천주를 뵈올 것임이요, 화목하는 이는 진복자로다, 저들이 천주의 아들이라 일컬어질 것임이요, 정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는 자는 진복자로다, 천국이 저들의 것임이니라.
 

영성체 후 축문
주여 비오니, 믿는 백성으로 하여금 모든 성인들을 공경함으로써 끊임없는 기쁨을 얻고, 저들의 간단없는 전구를 힘입어 보호를 받게 하소서. 성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