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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7년 11월 6일 월요일 평일 (4급) 녹색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10-31


2017년 11월 6일  월요일 평일(4급) 녹색 -성신강림 후 제22주일 미사경문


초입경(성영 129․3,4)
주여 너 만일 죄악을 살피시면 주여 뉘 능히 당하리이까. 이스라엘의 천주여 자비하심이 네게 있나이다.(성영 129․1,2) 주여 나 깊고 그윽한 곳에서 네게 부르짖나이다. 주여 내 소리를 굽어 들으소서. 영광이 부와 자와...

 
축문
우리 의탁과 능력이신 천주여 너는 모든 인애의 근원이시니 빌컨대 네 성교회의 간절한 기구를 굽어들으사 우리로 하여금 믿고 구하는바를 실제로 얻게 하시되, 네 아들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를 인하여 하소서. 저 너와 성신과...

 
서간경(필립피서 1․6-11)

형제들아 우리는 너희 안에 선행을 시작하신자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를 완전케 하시기를 주 그리스도 안에 신뢰하노라. 나 너희 모든이에게 대하여 이같이 생각함은 지당하니 대저 너희가 내 마음에 있도 또 내 사슬 중에서나 복음의 옹호와 견고에나 다 나의 즐거움의 참여자이었도다. 대저 나 예수․그리스도의 인정으로 너희를 어떻게 사모하는지는 천주 나의 증거자 되시는도다. 또한 나의 비는 바는 너희 사랑이 지식과 모든 지혜로써 더욱 부하여지고 너희가 더욱 좋은 것을 분별하며 그리스도의 날까지 진실하고 무죄하게 예수․그리스도를 인하여 천주의 영광과 찬미를 위하여 의덕의 열매로 충만하여짐이로다.

 
층계경(성영 132․1,2)
보라 형제들이 합심하여 한가지로 사는 것이 어떻게 좋고 어떻게 유쾌한고. 이는 머리에 바른 값진 기름이 수염 곧 아하론의 수염 위에 흘러내림과 같도다.
알렐루야 알렐루야.(성영 113․11) 주를 두려워하는 자들은 저에게 바랄지니 대저 저는 그들의 조력자시오 보호자시로다. 알렐루야
 

복음(성마두 22․15-21)
유시에 바리서이들이 가서 공론하여 하여금 예수를 말로 건과잡고저 할새, 저의 제자들을 헤로데의 당과 한가지로 예수께 보내어 이르되「우리가 알거니와 스승은 진실되시며 또 천주의 길을 진실히 가르치시며 아무게도 사정을 두지 않으시니 대개 사람의 지위를 돌아보지 않으심이니다. 그런즉 당신 의향이 어떠하신지 우리게 말하소서. 세살에게 세납을 바치는 것이 가하니까 혹 가치아니하니까.」예수 저들의 간교함을 알으시고 가라사대「겉꾸미는 자들아 어찌하여 나를 시험하느뇨. 구실바치는 돈을 내게 보이라.」하신데 저들이 돈 한푼을 예수께 드리거늘 예수 가라사대「이 모상과 기록한 것은 뉘것이뇨.」이르되「세살의 것이니다」. 이에 가라사대「그러면 세살의 것은 세살에게 바치고 천주의 것은 천주께 바치라」하시니라.

 
제헌경(에스텔 14․12,13)
모든 권리를 지배하시는 주여 나를 기억하시고 내 입에 옳은 말씀을 주사 내 말이 임금의 마음에 맞게 하소서.


묵념 축문
인자하신 천주여 이 구속의 제사를 인하여 우리를 우리 모든 죄악에서 항구히 구원하시고 모든 반대에서 보호하시되, 네 아들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를 인하여 하소서. 저 너와 성신과...

 
영성체경(성영 16․6)
천주여 너 나를 들어 허락하시매 나 네게 부르짖나이다. 네 귀를 기울이사 내 기구를 들어 허락하소서.

 
영성체 후 축문
주여 거룩한 비사의 예물을 영한 우리가 네게 겸손되이 비오니 너를 기억하기로 행하라 명하신 것으로써 우리 병약함에 도움이 되게 하소서. 너 천주 성부와 성신과 한가지로 천주로서 세세에 생활하시고 왕하시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