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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7년 11월 11일 토요일 투르의 성 마르티노 주교, 증거자 (3급) 백, 성 메나스 치명자의 기념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10-31

 


2017년 11월 11일 토요일

투르의 성 마르티노 주교, 증거자 (3급) 백, 성 메나스 치명자의 기념 

 


초입경

주께서 저와 평화의 언약을 맺으시고 저를 군주로 세우셨으니, 사제 품위가 저에게 영원히 있으리로다. (성영131) 주여 다위와 저의 모든 정성을 기억하소서. 영광이...

 

축 문

우리가 우리의 힘으로 존속하지 못함을 보시는 천주여 비오니, 주교 증거자 성 말딩의 전달로 인하여 자비로이 우리를 모든 환난에서 지켜 주소서. 성부와...


둘째축문

전능하신 천주여 비오니, 치명자 성 멘나스의 천상 탄일을 축하하는 우리로 하여금 저의 전달을 힘입어 주의 이름에 대한 사랑을 굳게 하소서. 성부와...

 

독서(집회서 44,16-27   45,3-20)

보라, 생전에 천주의 뜻에 맞갖고 의인으로 인정 받던 대제관이니 분노의 시대에 저가 화해를 시켰도다. 저와 같이 지극히 높으신 이의 법을 지킨 자를 얻어보지 못하였도다. 그러므로 주께서 맹세하신 대로 저를 당신 백성의 선조가 되게 하시고 모든 백성의 강복을 저에게 주시며 저의 머리 위에 당신의 언약을 확정하셨도다. 주께서 강복으로 저를 대우하시고 당신 자비를 저에게 머무르게 하셨으니 저가 주의 앞에서 은총을 받았도다. 주는 제왕 앞에서 저를 높이시어 영광의 월계관을 저에게 주시고 저와 영원한 언약을 맺어 대제관의 품위에 올리시고 저를 영화로이 현양하셨도다. 당신 제관이 되고 당신 이름을 찬송하며 당신께 그윽한 향내로 제사를 드리게 하셨도다.

 

층계경

보라, 생전에 천주의 뜻에 맞갖던 대제관이로다. 저와 같이 지극히 높으신 이의 법을 지킨 자를 얻어보지 못하였도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두론시의 주교인 복된 사람 성 말딩이 안식처에 들어갔으니, 천신들과 대천신들과 좌품, 주품, 능품천신들이 저를 환영하였도다. 알렐루야.

 

복음(루까 11,33-36)

그 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니라. '아무라도 등불을 켜서 은밀한 데나 혹은 모말 밑에 두지 아니하고, 오직 촛대 위에 두어 들어오는 자로 하여금 빛을 보게 하느니라. 네 몸의 등불은 네 눈이니, 네 눈이 만일 순직하면 네 온몸이 빛날 것이요, 만일 악하면 네 몸이 어두우리라. 그러므로 네게 있는 바 빛이 어두울까 조심하라. 만일 네 온몸이 빛나고 조금도 어둡지 아니하면, 모든 것이 빛나 등불빛과 같이 너를 비추리라'


봉헌경(성영88)

나의 진실함과 나의 인자함이 저와 함께 있으니, 내 이름으로 말미암아 저의 권세가 높아지리로다.


묵념축문

주 천주여 비오니, 우리가 주교 성 말딩의 축일에 봉헌하는 이 예물을 거룩하게 하시어, 우리로 하여금 역경에서나 순경에서나 올바로 인도되게 하소서. 성부와...


둘째묵념축문

주여 비오니 우리의 기구와 예물을 받아들이시어, 하늘의 신비로 우리를 정화하시고 인자로이 우리를 들어 허락하소서. 성부와...

 

영성체경

그 주인이 돌아올 때에 수직하는 종을 만나면 그 종이 복되리로다. 내가 진실히 너희에게 이르노니, 주인이 그 종을 세워 자기 모든 재물을 다스리게 하리라.


영성체후축문

우리 천주이신 주여 비오니, 우리가 주의 성인들의 축일에 주께 봉헌한 제물이 저들의 전구에 의하여 우리 구원에 효험이 있게 하소서. 성부와...


둘째영성체후축문

우리 천주이신 주여 비오니, 현세에서 성인들을 즐겨 기념하며 공경하는 우리로 하여금 후세에서도 저들을 만나보며 즐기게 하소서. 성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