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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7년 12월 29일 금요일 예수성탄 8부 내 제5일 (2급) 백,캔터베리의 성 토마스 주교 치명자의 기념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12-15



2017년 12월 29일 금요일

예수성탄 8부내 제5일 (2급) 백, 캔터베리의 성 토마스 주교, 치명자의 기념


초입경
한 아이가 우리에게 나고 한 아들이 우리에게 주어졌도다.  그 통치권은 저의 어깨에 있으며 저의 이름은 큰 의견의 사자라 불리우리라. (성영 97)주께서 기묘한 일을 행하셨으니 새로운 찬미가를 부를지어다. 영광이....


축문
전능하신 천주여 비오니, 주의 외아들이 인성을 취하신 새로운 탄생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묵은 노예로 얽매어온 죄의 멍에에서 벗어나게 하소서, 성부와...


둘째 축문

천주여, 영광스러운 도마스 주교는 주의 성교회를 위하여 악인의 칼에 쓰러졌나이다 비오니 저의 도우심을 간구하는 자들에게 그 탄원하는 구원의 은총을 베푸소서. 성부와...


서간경(띠또서2.11-15)
사랑하온 자들아 우리 구세주 천주의 성총이 모든 사람들에게 나타나사 우리를 가르치심은 우리로 하여금 사악과 세속 욕망을 끊고 복된 희망과 대천주이신 우리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의 임하심을 기다리면서 이 세상에서 절제있고 의롭고 진실하게 살게코저 하심이니라. 저는(구세주) 우리를 모든 악행에서 구원하시며 성의에 합하고 선공에 열심한 백성을 당신을 위하여 조찰케 하시려고 당신을 우리에게 주셨으니 이것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 말하며 권면할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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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계경
땅의 모든 나라가 우리 천주의 구원을 보았으니 온 땅은 천주께 즐거워할지어다. 주는 구원을 보이시고 만민 앞에 정의를 드러내셨도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거룩한 날이 우리 위에 비쳤으니 만민들아 와서 주를 흠숭할지어다. 오늘 큰 빛이 땅에 내려셨도다. 알렐루야.


복음(성루까2.1-14)
유시에 아구스도세살이 조칙을 내려 하여금 천하에 호적을 하게하니, 이 첫번 호적법을 시리아 총독 시리도 봉행하는지라, 모든 사람이 호적하기 위하여 각각 관향 읍내로 갈새, 요셉이 다윗 가문의 족속인고로 갈릴래아 땅 나자렛읍에로부터 유데아에 다위부 이름 베드름에 올라가서, 하여금 자기 아내 마리아와 한가지로 호적하려 하니 이는 잉태하신지라. 마침 거기 계실때에 해산할 기한이 차 그 맏아들을 낳아 포대기로 싸 구유에 뉘시니 대저 숫막에는 자리를 얻지 못하심이러라. 그 근처에 목자들이 있어 밤을 새우며 순경돌아 그 양의 무리를 수직하더니, 홀연 천신이 가까이 서고 또 천주의 광채가 저들을 두루 비추매 크게 놀라는지라. 천신이 저들에게 이르되 ‘놀라지말라. 만민이 다 즐거워할바 큰 기쁨을 너희게 고하노니, 대저 구세주 그리스도 너희를 위하여 오늘 다위읍내에 탄생하시니라. 너희들이 이 표로 알터이니 포대기로 싸 구유에 누인 영해를 너희가 얻어보리라’하고 홀연 허다하 천상군총이 그 천신과 합하여 천주를 현양하여 이르되, ‘지극히 높은데서는 천주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마음이 좋은 사람들에게 평화함이로다’하더라.(신경외움)


신경


봉헌경(성영 88)
하늘도 주의 것이요 땅도 주의 것이오며 주는 지구와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을 조성하셨나이다. 또한 정의와 공의는 주의 어좌의 바탕이로소이다.


봉헌축문
주여 봉헌하는 예물을 주의 외아들의 새로운 성탄에 읳여 거룩하게 하시고 또한 우리를 죄의 더러움에서 깨끗하게 하소서 성부와...


둘째봉헌축문

주여, 주께 봉헌하는 예물을 거룩하게 하시고 치명 주교 성 토마스의 전달에 의하여 우리를 인자로이 굽어보소서. 성부와...


성탄감사경

주여, 성부여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천주여 우리가 어디서나 항상 주께 감사하는 것이 참으로 당연하고 옳으며 지당하고 구령에 유익하나이다.  강생하여 사람이 되신 말씀의 신비에 의하여 주의 영광이 새로운 광명이  우리 마음에 비치었으니 이에 우리는 눈으로 보아 천주를 인식하는 동시에 천주께서는 우리 안에 눈에 보이지 않는 거서에 대한 사랑의 불길이 타오르게 하시나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천신 및 대천신들과 함께 좌품천신 및 주품천신들과 함께 또한 하늘의 만군과 함께 주의 영광에 찬미가를 부르며 간단없이 노하오리다.  거룩하시도다. ...


거룩한 일치에서

복되신 천주의 성모 마리아가 정결하신 동정으로 이 세상에 구세주를 낳으신 지극히 거룩한 나를  성대히 축하하나이다. 우리는 먼저 우리 주 천주 예수 그리스도의 모친이시요. 영화로운 평생 동정이신 마리아를 기념하여 공경하며...


영성체경(성영 97)

땅의 모든 나라가 우리 천주의 구원을 보았도다


영성체 후 축문
전능하신 천주여 비오니, 오늘 탄생하신 구세주는 우리 영적 탄생의 근원이 되시는 동시에 또한 우리에게 불사불멸을 주시는 이가 되시게 하소서. 그이는 성부와..


둘째 영성체 후 축문

주여 이 성체 배령으로 우리의 죄를 씻어주시고 또한 우리로 하여금 치명 주교 성토마스의 전구를 힘입어 주의 천상의 은총에 참여케 하소서. 성부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