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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8년 1월 1일 월요일 예수 할손례 파공 (1급) 백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01-03

 

 

2018년 1월 1일 월요일 예수 할손례 파공 (1급) 백 


영해를 할손할 팔일 기한이 차매 그 이름을 예수라 부르니'(복음)
 
이제 바야흐로 새해가 시작된다. 예수께서는 훗날 당신의 완전한 성혈의 기약으로 당신 보혈의 몇 방울을 당장 흘리셨다. 우리들의 새해는 성세를 받음으로써 시작되었었다. 그 때에 우리들은 다시 낳음을 받았고 본명을 받았다. 오늘 예수께서는 희생의 제물로서의 표적을 받는다. 예수께서는 '장차 우리에 대한 통치권을 당신의 어깨 위에' 지게 될 것이다(초입경) 이제 '땅의 모든 나라가 우리 천주의 구원을 보았도다' 하고 일컬을 수 있게 되었다. (층계경, 영성체경) 예수께서 '우리를 구속하기 위하여 당신을 희생한' 이유가 서간경에서 설명되어 있다. 더우기 우리가 '오주 예수 그리스도, 생명의 근원이신 자를 얻게 된 것은 성모 마리아를 통하여서 된 것임을 안다'(축문)
 우리들은 우리 희생의 '예물'(묵념축문)과 성체가 우리의 죄를 씻을 수 있게 되도록 성모의 도우심을 간구한다.(영성체후축문)
 


초입경(이사야 9:6) 

영해가 우리에게 나시니 아들을 우리에게 주심이로다. 그 통치권은 저의 어깨에 있으며, 저의 이름은 큰 의견의 천신이라 부르리로다. (성영97.1) 주께 새로운 찬미가를 부를지니 대저 저 기묘한 일을 행하셨도다. 영광이 부와 자와...
 

축문

천주여 너 이미 거룩하신 마리아의 동신으로 잉태하심을 인하여 상생의 값을 인류에게 주신지라. 우리가 이미 성모를 인하여 네 아들 오주 예수 그리스도 생명의 근원이신 자를 얻었으니 또한 그 전달하시는 공효를 입게 하소서. 저 너와 성신과 ...
 


서간경(띠또서2.11-15)

대저 모든 사람을 구원하는 천주의 성총이 나타나, 우리를 가르쳐 불신함과 속세적 욕망을 버리고 근신하고 의롭고 신심 있게 이 세상에서 살게 하나니라. 이로서 우리는 복된 희망과 우리의 대주 천주 구세주 그리스도 예수의 영광이 나타남을 기다리는도다. 저 당신을 우리를 위하여 자헌하심은 우리를 온갖 악에서 구하사 당신의 뜻에 합하고 깨끗하고 선업에 힘쓰는 백성을 당신 소유로 삼고저 하심이었나니라. 그대는 권위를 가져 이를 말하며 또한 견책할지니라.

 

층계경(성영97.2-4)

땅의 모든 나라가 우리 천주의 구원을 보았으니 보천하가 천주께 용약할지어다. 주 당신 구원을 보이시고 만민 앞에 당신 의덕을 드러내셨도다.
 

알렐루야 알렐루야.(헤브레아서1.1,2) 천주 옛날에는 선지지들로써 여러번 여러가지 모양으로 조상들에게 말씀하셨지만 마지막으로 이 시대에는 당신 아들로써 우리에게 말씀하셨도다. 알렐루야.
 

복음(성루까2.21)

유시에 영해를 할손할 팔일 기한이 차매 그 이름을 예수라 부르니 이는 태중에 배이시기 전부터 천신이 일컬은바니라.


신경외움
 

제헌경(성영88.13,15)

하늘도 네 것이요 땅도 네 것이니 너는 천하와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을 조성하셨도다. 또한 의덕과 공의는 네 어좌의 기초로다.
 

묵념축문

주여 비오니 우리 예물과 기구를 받으사 천상 비사로써 우리를 조찰케 하시고 인자로이 들어 허락하시되, 네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인하여 하소서. 저 너와 성신과 ...

 

성탄감사경
주여, 성부여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천주여, 우리가 어디서나 항상 주께 감사하는 것이 참으로 당연하고 옳으며 지당하고 구령에 유익하나이다. 강생하여 사람이 되신 말ㅆ므의 신비에 의하여 주의 영광이 새로운 광명이 우리 마음에 비치었으니 이에 우리는 눈으로  보아 천주를 인식하는 동시에 천주께서는 우리 안에 눈에 보이지 않는 것에 대한 사랑의 불길이 타오르게 하시나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천신 및 대천신들과 함께 좌품 천심 및 주품 천신들과 함께  또한 하늘의 만군과 함께 주의 영광에 찬미가를 부르며 간단없이 노래하오리다. 거룩하도다...


거룩한 일치에서

거룩히 연합하여,  성부와 영광속에 성부와 함께 영원히 외아들이 참으로 우리 인성을 취하시어 눈에 보이는 눈에 보이는육신으로 발현하신 지극히 거룩한날을 축하하나이다. 우리는 먼저 우리 주 그리스도의 모친이시요. 영화로운 평생 동정이신 마리아를 공경하며...


영성체경(성영97.3)

땅의 모든 나라가 우리 천주의 구원을 보았도다.
 

영성체후축문

주여 이 성체를 영함으로써 우리 죄를 씻기시고 또한 우리로 하여금 천주의 성모 동정 마리아의 전달하심을 인하여 천상 신약에 참여케 하시되, 네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인하여 하소서. 저 너와 성신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