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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8년 1월 2일 화요일 찬송 예수 성명 (2급) 백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01-03

 

    

2018년 1월 2일  화요일 예수 성명 (2급) 백

신년과 삼왕내조 사이의 주일,  주일이 없을때는 1월 2일에 지낸다.

 

『만민들이 네 대전에 나와 절하며 네 이름을 현양하리니』(영성체경)
 
이 그림은 한 가정으로 표상되는 땅위의 전투하는 교회가 마리아와 요셉으로 표상되는 하늘의 승리한 교회와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표현한다.
 
그 이름에 무슨 뜻이 있을 것인가? 예수의 거룩한 이름은 그것이 곧 구속을 의미하고 있는 것이다. 초입경에는 이 이름이 존경되어야 함을 희망한다. 이 성명을『지상에서 존경하는』이에게는 천상의 영복이 약속된다(축문)고 하였다. 지금까지의 여러 가지 영적은 예수의『이름』을 의지하여 성취되었다.(서간경)
 
그리스도교도로서의 활동에로 불리어진 것도 이 이름으로 인한 것이었다.(층계경)
 
영원하신 성부께서는「천신」을 통하여 이「이름」을 주셨고,「예수」께서 하실 일이 무엇인가를 알려 주셨다.(복음)
 
교우는 누구나 일상생활에서 이「자비」의 이름을 찬양하여야 한다.(제헌경)
 
오늘 미사는 예수․그리스도의 육신 피부에 지워지지 않을 붉은 색으로 쓰여「성명」의 엄위하심을『찬송하는 제사』이며 이로 인하여 우리 이름이 천상에 기록되기를 비는 것이다.(영성체 후 축문)
 


초입경(필립피서 2․10․11)
예수의 이름에는 천상천하와 지하에 있는 모든이가 무릎을 꿇고 모든 혀가 주 예수․그리스도 천주 성부의 영광중에 계심을 증거할지어다.(성영 8․2) 주 우리 주여 네 이름이 보천하에 어떻게 기묘한고. 영광이 부와 자와...
 

축문
천주여 너는 네 외아들을 인류의 구속자로 정하시고 예수라 부르기로 명하신지라. 저의 성명을 지상에서 공경하는 우리가 또한 저를 천상에서 뵈옵고 누리기를 은혜로이 허락하소서. 저 너와 성신과...
 

독서(종도행전 4․8-12)
유시에 베드루 성신을 충만히 받아 저들에게 이르되「백성의 으뜸과 장로들은 들으라. 오늘 우리가 만일 이 병인에게 행한바 은혜와 및 이 사람이 어떻게 써   나은 것을 우리게 묻고저 사핵할 터이면 너희 모든 이와 및 모든 이스라엘 백성은 알라. 너희가 십자가에 못박고 천주는 죽은자 중에로 조차 부활케 하신 오 주 예수․그리스도 나자레노의 이름을 의지하여 이 사람이 나아서 너희 앞에 섰도다. 이는 집짓는 너희가 내버린 돌인데 모퉁이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다른 어떤이를 말미암아 구령하지 못하나니 대저 우리가 마땅히 구령하기 위하여 천하 인간에 다른 이름을 주신 것이 없음이니라」하니라.
 

층계경(성영 105․47)
주 우리 천주여 우리를 구원하시며 백성들중에서 우리를 뽑아내사 하여금 네 거룩하신 이름을 찬송하고 네 찬미에 자랑케 하소서.(이사야 63․16) 주여 너는 우리 아비시오 우리 구속자시니 대저 네 이름이 무시로부터 계심이로다.
 
알렐루야 알렐루야.(성영 144․21) 내 입이 천주의 찬미를 말하리니 모든 인생들은 저의 성명을 찬송할지어다. 알렐루야.
 

복음(성루까 2․21)
유시에 영해를 할손할 팔일 기한이 차매 그 이름을 예수라 부르니 이는 태중에 배이시기 전부터 천신이 일컬은 바니라.
 
*신 경*
 

제헌경(성영 85․12,5)
주 우리 천주여 나 온전하 마음으로 너를 찬송하며 네 이름을 여원히 찬양하오리니 주여 대저 너 온순하시고 양선하시며 네게 부르짖는 모든이에게 풍성한 인자를 베푸시나이다. 알렐루야.
 

묵념축문
지극히 어지신 천주여 비오니 모든 조물을 살리시는 네 강복으로써, 네 아들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의 영광을 위하여 네게 봉헌하는 우리 제물을 거룩케 하사 하여금 찬미의 행위로 네 엄위하심에 맞갖게 하시며 또한 우리 구원에 유익이 되게 하소서. 저 너와 성신과...
 

영성체경(영성 85․9,10)
주여 너 조성하신 만민들이 네 대전에 나와 절하며 네 이름을 현양하리니 대저 너 크사 기묘한 일을 행하시며 너 홀로 천주시니이다. 알렐루야.
 

영성체 후 축문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천주여 너 우리를 조성하시고 구속하신지라, 우리 기구를 인자로이 들으시며 네 아들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을 존경하기 위하여 네 엄위하신 대전에 봉헌하는 이 구원의 제물을 어지시고 인자하신 얼굴로 받으사 우리로 하여금 너 태워주시는 성총으로써 예수의 영화로운 이름을 인하여 무시로부터 간선된 우리 이름이 천상에 기록된 것을 즐기게 하소서. 저 너와 성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