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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8년 1월 13일 토요일 주의 세례 (2급) 백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01-03


2018년 1월 13일 토요일 주의 세례 (2급) 백

 


초입경
보라 임금이신 주께서 임하시니, 그 수중에 통치권과 세력과 국권이 있도다. (성영71) 천주여 심판권을 왕에게 주시고, 주의 정의를 왕자에게 내리소서. 영광이...

 

축문
천주여 주의 외아들이 우리 육신을 위하여 발현하셨으매 비오니, 우리가 깨달은바 외적으로 우리와 같은 그이로 말미암아 우리를 내적으로 새롭게 하소서. 저 성부와...


독서(이사이야60,1-6)
예루살렘아 일어나 밝아질찌어다. 네 빛이 임하시고 주의 영광이 네 위에 나타났도다. 보라, 어두움이 땅을 덮고 백성들이 암흑에 싸이나, 주께서 네 위에 발현하시고 주의 영광이 네 위에 드러나리로다. 이에 백성들이 네 빛 안에 다니고, 제왕들이 떠오르는 네 광명중에 걸으리라. 눈을 들어 둘러 볼찌어다. 저들이 다 모여 네게로 오나니, 네 아들들은 원방에서 오고 네 딸들은 사방에서 일어나리로다. 그러면 네가 보고 크게 즐거워할 것이요, 네 마음이 놀라 넓어지리니, 그 때에 바다의 보화가 너를 향할 것이며 이교백성들의 제물이 네게 이르리로다. 약대의 무리가 너를 덮을 것이요 마디안과 에파의 단봉 약대가 네게 오리니, 모든 이가 황금과 유향을 가지고 사바에서 와서 주의 찬미를 전하리로다.

 

층계경
모든이가 황금과 유향을 가지고 사바에서 와서 주의 찬미를 전하리로다. 예루살렘아 일어나 밝아질찌어다. 주의 영광이 네 위에 드러났도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우리가 그 별을 동에서 보고 예물을 가지고 주께 조배하러 왔노라. 알렐루야.


복음(요왕11.29-34)
그 때에 요안이 자기에게로 오시는 예수를 보고 이르되 '보라, 천주의 고양이시로다. 보라, 세상의 죄를 면하여 주시는 분이로다. 이는 내가 이른바 한 사람이 내 뒤에 오시나, 나보다 먼저 계신 고로 나보다 뛰어나신 이라 하던 분이시니라. 나는 그이를 몰랐으되, 그이를 이스라엘 중에 드러나시게 하기 위하여 내가 와서 물로 세를 주노라' 하고, 요안이 또 증언하여 이르되 '성신이 비둘기 모상으로 하늘로부터 강림하여 그 위에 머무심을 보았노라. 나는 저를 몰랐으나 나를 보내고 물로써 세를 주라 하시던 이가 내게 이르시되 '뉘게든지 성신이 강림하여 그 위에 머무심을 보거든, 이는 곧 성신으로 세를 주는 자니라 하셨기에, 내가 보고 이 사람이 천주의 성자이심을 증명하였노라' 하니라.


신경 외움

 

봉헌경(성영71)
타르시스 왕들과 섬들이 선물을 드리고 아라비아인과 사바의 왕들이 예물을 가져오리로다. 또한 천하의 만왕이 그이를 흠숭하고 만인이 그이를 섬기리로다.


묵념축문
주여 인성을 취하신 주의 아들의 발현을 기념하여 우리가 제물을 드리나이다. 비오니, 우리 예물의 창조주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시 이를 인자로이 받아들이게 하소서. 저 성부와...

 

공현 감사 서문경
주여, 성부여,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천주여, 우리가 어디서나 항상 주께 감사하는 것이 참으로 당연하고 옳으며, 지당하고 구령에 유익하나이다. 주의 외아들께서는 죽음을 면치 못하는 우리 인성을 취하시어 발현하셨을때, 당신 불멸의 새로운 광명으로 우리를 갱생시키셨나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천신 및 대천신들과 함께, 좌품 천신 및 주품 천신들과 함께, 또한 하늘의 만군과 함께 주의 영광에 찬미가를 간단없이 노래하오리다. 거룩하시다, .


거룩한 연합에서

성부의 영광속에  성부와 함께 영원하신 외아들이 참으로 우리 인성을 취하시어, 눈에 보이는  육신으로 발현하신 지극히 거룩한 날을 성대히 축하하나이다.  우리는 먼저  우리 주 그리스도의 모친이시요, 영화로운 평생 동정이신 마리아를 기념하여 공경하며,,


영성체경
우리가 그 별을 동에서 보고 예물을 가지고 주께 조배하러 왔노라.

 

영성체후축문
주여 비오니 주의 천상 광명으로 도처에서 항상 우리를 비추시어, 주의 성의대로 우리를 참여케 하신 비사를 깨끗한 마음으로 분별케 하시고, 합당한 정성으로 받게 하소서. 성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