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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8년 2월 3일 토요일의 성모(4급) 백, 성 블리시오 주교 치명자의 기념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01-30



2018년 2월 3일 토요일의 성모 (4급)백, 성블라시오 주교 치명자의 기념  



1)토요일의 성모 미사경문


초입경
성모여 하례하나이다. 성모는 천상 천하를 무궁세에 다스리시는 임금을 낳으셨나이다. (성영44) 내 마음이 좋은  말씀을 자아내오니, 내 노래를 임금께 불러 드리나이다. 영광이….


축문
주 천주여 비오니, 주의 종인 우리에게 영혼과 육신의 항구한 건강을 즐기게 하시고 또 영화로운 평생 동정 성 마리아의 전달을 힘입어 현재의 비애에서 구원을 얻고 영원한 복락을 누리게 하소서, 성부와 ….


독서(집회서 24:14-16)
나는 세상이 있기 전 태시부터 조성되었고 무궁세에 이르도록 없어지지 아니하리로다, 나는 거룩한 곳에서 그이를 섬겼노라, 그 후 시온에서 항구한 거처를 얻었으며 거룩한 도읍에서 쉴 곳을 얻고 예루살렘에서 다스렸으며 천주의 소유인 영광스러운 백성 중에 뿌리를 박았노라. 네 거쳐는 모든 성인 반열에 있도다.


층계경
동정이신 마리아여 티없는 순결로써 구세주의 어머니가 되셨으니 총복을 받으시고 존귀하신 분이오니이다. 동정이신 천주의 성모요. 온세상도 담을 수 없는 이가 사람이 되어 성모의 몸에 들어 계셨나이다.


연경

동정이신 마리아여, 성모만이 오직 모든 이단을 소멸하셨으니 즐기소서. 성모는 가브리엘 대천신의 말씀을 믿으셨나이다. 성모는 동정으로 천주이신 사람을 낳으셨으며 ,아들을 낳으신 후에도  동정이셨나이다.  천주의 성모여 우리를 위하여 빌어주소서,


복음 (루가 11:27-28)
그 때에 예수께서 백성의 무리에게 말씀하시고 계시니 어떤 부인이 무리 가운데서 소리를 높여 예수께 아뢰되 당신을 잉태하신 배와 당신을 먹인 젖이 복 되도소이다.“ 하니 예수께서 이르시되 또한 ”천주의 말씀을 듣고 준행하는 자는 더욱 진복자로다. 하시니라.


봉헌경

성총을 가득히 입으신 마리아여 하례하나이다. 주께서 성모와 함께 계시니 여인 중에 총복을 받으시고 태중의 아들도 또한 총복을 받고 계시나이다.


성모감사경(감사경은 성모감사경을 한다)

주여, 성부여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천주여, 우리가 어디서나 항상 주께 감사하고, 또한 평생동정이신 성모 마리아의 ..축일에 주를 찬송하고 경하하고 찬미하는 것이 참으로 당연하고 옳으며, 지당하고 구령에 유익하나이다. 성모는 성신의 도움을 받아 주의 외아들을 잉태하시고, 그 동정의 영광을 잃음이 없이 영원한 광명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이 세상에 낳으셨나이다. 그리스도로 인하여 천신들이 주의 엄위를 찬송하고, 주품천신들이 흠숭하고, 능품천신들이 떨며, 하늘과 하늘의 권품천신들과 복된 세라핌이 함께 환호하며 찬미하나이다. 비오니 우리의 소리도 그들의 소리와 어울리게 하시어, 정성으로 찬미하여 노래하게 하소서p>


봉헌축문
주여, 주의 인자하심과 평생 종정이신 성 마리아의 전달에 의하여 이 제물이 현재 및 영세의 행복과 평화에 도움이 되게 하소서. 성부와….


영성체경
영원한 성부의 아들을 잉태하신 동정 마리아의 품은 복 되도소이다.


영성체 후 축문
주여 우리가 이미 우리 구원에 도움을 얻고 평생 동정이신 성 마리아를 공경하기 위하여 이 제사를 존엄하신 어전에 드렸사온즉 비오니 성모로 하여금 항 상 어디서나 우리를 모호하게 하소서, 성부와



2)성 블라시오 주교 치명자 미사경문


초입경

천주의 사제들아 주를 찬미할찌며, 마음이 거룩하고 겸손한 자들아 천주를 찬미할찌어다. (다니엘3) 주의 모든 조물들아 주를 영원토록 찬미하며 현양할찌어다. 영광이...


축 문

해마다 치명 주교 성 블라시오의 축일로 우리를 기쁘게 하시는 천주여 비오니, 저의 천상 탄일을 축하하는 우리로 하여금 저의 보호를 누리게 하소서. 성부와...


독서(코린토후서1,3-7)

형제들이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이신 천주께 찬미함이 있어지이다. 당신은 자비의 아버지시요 온갖 위로의 천주시로다. 당신이 모든 환난중에 우리를 위로하심은 이 우리로 하여금 천주께 받은 그 위로로써 우리도 또한 남을 그 모든 환난중에 위로케 하시기 위함이니라. 그리스도의 고난이 우리에게 풍성한 것 같이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위로도 또한 우리에게 풍성하도다. 우리가 환난을 당하는 것도 너희 위로와 구원을 위함이요, 우리가 위로를 받는 것도 역시 너희 위로를 위함이요, 우리가 격려됨도 또한 너희에게 격려가 되고 너희에게 구원이 되기를 위함이니, 너희로 하여금 우리가 받는 것과 같은 고난을 참아 받게 하기 위함이니라. 그러면 너희에게 대한 우리의 희망은 공고한 지반에 서 있나니, 너희가 우리 고난에 참여함과 같이 우리 위로에도 참여함을 우리가 아는도다.


층계경

주는 저에게 영광과 명예의 관을 씌워 주시고 주의 모든 조물 위에 높이 세우셨나이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이는 주께서 월계관을 씌워주신 사제로다. 알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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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마테오16,24-27)

그 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니라. '누구 만일 나를 따르고자 하거든 자기를 끊고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찌니, 제 생명을 구하고자 하는 자는 그 생명을 잃어버릴 것이요, 나를 위하여 제 생명을 버리는 자는 그 생명을 얻으리라.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을찌라도 제 영혼에 해를 받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또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영혼을 다시 물러내겠느냐? 인자가 성부의 영광중에 천신들에 옹위되어 와서 이에 각 사람에게 그 행실대로 갚으리라'


봉헌경(성영88)

내가 다위를 내 종으로 간택하고 내 성유를 저에게 발랐으니, 내 손이 항상 저와 함께 있어 돕고 또 내 팔이 저를 굳세게 하리로다.


묵념축문

주여 우리가 봉헌하는 제물을 거룩케 하시고, 치명 주교 성 블라시오의 전달에 의하여 우리를 인자로이 굽어보소서. 성부와...


영성체경(성영20)

주는 저의 머리에 보석관을 씌우셨나이다.


영성체후축문

주여 이 성체를 삼가 받은 우리를 죄악에서 깨끗하게 하시고, 치명 주교 성 블라시오의 전달에 의하여 하늘의 구원에 참예케 하소서. 성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