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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8년 2월 12일 월요일 성모의 종' 수도회 7명의 창설자(3급) 백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01-30



2018년 2월 12일 월요일 성모의 종' 수도회 7명의 창설자(3급) 백



초입경

주여, 의인들이 주의 이름을 찬미하고 함께 주의 승리의 손을 찬송하오니, 이는 상지가 벙어리의 입을 열고 어린이의 혀를 풀어 주셨기 때문이로소이다. (성영8) 주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얼마나 기이하시나이까. 영광이...


축 문

주 예수 그리스도여, 주는 지극히 거룩하신 모친의 통고를 공경케 하기 위하여, 주의 성교회로 하여금 이 일곱분의 사부로 인하여 새로운 '성모의 종'의 모친이 되게 하셨나이다. 비오니 우리로 하여금 저들과 함께 슬퍼하게 하시어, 저들의 즐거움도 같이 누리게 하소서. 주는 천주 성부와...


독서(집회서44,1-15)

우리 조상들, 우리를 낳은 이 영화로운 사람들을 찬양할찌어다. 주는 시초부터 당신의 위대함을 따라 저들을 통하여 많은 영광스러운 일을 행하셨도다. 저들은 자기 나라에서 통치하였으며, 또 권세있는 사람들이요 지혜가 많았으매, 예언으로 예언자의 품위를 드러내었느니라. 또 저들은 그 시대의 백성들을 다스리고, 지혜의 능력으로 백성들에게 지극히 높은 훈계를 주었도다. 재주가 있었으매 음악 곡조를 짓고 성서의 노래를 읊었도다. 덕행이 높고 아름다움을 사랑하는 사람들이었으매, 평안히 제 집에서 살았도다. 저들은 다 그 세대에 영광을 얻고, 그 생전에 찬미를 받았도다. 또한 그 후손들이 저들의 찬미를 알리는 이름을 후세에 전하였도다. 기억에 남지 않는 자들도 있었으니, 그들은 존재하지 않았던 것처럼 사라졌고, 그들은 태어났으되 태어나지 않은 거나 다름이 없었으며, 그 후손들도 또한 그와 같았도다. 그러나 저들은 자비의 사람들이었으니, 그 어진 행적은 사라지지 않는도다. 저들의 재산은 그 후손들의 소유가 되었고, 저들의 자손은 거룩한 유업이요, 저들의 후예는 결약을 충실히 지키는도다. 저들의 자손은 저들 때문에 세세에 살아 있으리니, 저들의 후예와 영광은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리로다. 저들의 육신은 평화로이 묻혀있고, 저들의 이름은 세세대대에 살아 있으리로다. 백성들이 저들의 지혜를 말하고, 회중은 저들의 찬미를 전하리로다.


층계경

나의 간선자들은 헛되이 수고하지 않을 것이요, 자식을 낳아 고생하지 않으리니, 이는 저들이 주께 강복받은 자들의 후예요, 저들의 후손도 또한 그리한 까닭이니라. 저들의 육신은 평화로이 묻혀있고, 저들의 이름은 세세대대에 살아 있으리로다.


연경(칠순주일 후에는 알렐루야 대신 연경을 외운다)

눈물중에 씨 뿌리는 자들은 즐거워하며 거두리라. 저들은 통곡하며 씨 뿌리러 나갔으나, 저의 곡식단을 들고 돌아올 때에는 즐거워하리라.


복음(마테오 19, 27-29)

그 때에 베드루가 예수께 말씀하여 아뢰되 '보소서 우리는 모든 것을 버리고 스승을 따랐사오니 우리에게 무슨 상급이 있겠나이까' 예수께서 이르시되 '진실히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나를 따랐으니 이후 부활시에 인자가 존엄한 보좌에 앉을 때에 너희도 십이좌 위에 앉아 이스라엘 십이 지파를 심판하리라. 누구든지 내 이름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부모나 아내나 자녀나 전답을 버린 자는 백배나 받고 또 영생을 얻으리라' 하시니라.


봉헌경

나는 그들을 거룩한 산으로 인도하고 내 기구의 집에서 즐겁게 하리니, 이에 나는 나의 제단 위의 저들의 번제와 희생을 만족히 여기리라.


묵념축문

주여 비오니 우리가 봉헌하는 제사를 굽어보시어, 우리로 하여금 성인들의 전구를 힘입어 자유로운 마음으로 주를 섬기고, 또한 성자의 어머니이신 통고의 동정 성모께 대한 사랑으로 불타오르게 하소서. 성부와...


영성체경

내가 너희를 세속에서 간선함은 너희로 하여금 가서 열매를 맺게 하고, 그 열매를 보존케 하기 위함이니라.


영성체후축문

주여 천상의 비사로 기운을 돋우고 간구하오니, 우리로 하여금 오늘 그 축일을 지내는 성인들의 표양을 본받아, 성모 마리아와 함께 예수의 십자가 곁에 충실히 서서 그 구속사업의 열매를 받게 하소서. 성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