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과 교리

Home > 신앙과 교리 > 평일미사경문

제목 2018년 3월 6일 화요일 평일(3급) 자색 - 봉재 후 제3주 화요일, 성녀 페르페투아 및 펠리치타스 치명자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02-19



2018년 3월 6일 화요일 평일(3급) 자색 - 봉재 후 제3주 화요일, 성녀 페르페투아 및 펠리치타스 치명자



1) 봉재 후 제3주 화요일 미사경문(3급) 자색


초입경
천주여 주는 나를 들어 허락하시겠으므로 나는 주를 부르옵나이다. 귀를 기울이시여 내 간구하는 소리를 들으시고, 눈동자와 같이 나를 지켜 주시며 , 주의 날개 그늘에 나를 숨겨주소서. (성영16) 주여, 나의 의로운 사정을 들으시고 내 탄원에 유의하소서. 영광이...


축문
전능하시고 자비하신 천주여,우리를 들어 허락하시고 유익한 극기의 선물을 베푸소서, 성부와....


독서(열왕기 4:1-7)
그 때에,  어떤 부인이 엘리세오에게 부르짖어 이르되 ‘ 당신의 종인 내 남편이 이미 죽었는데 , 그가 천주를 경외하던 줄은 당신이 아시나이다. 그런데 보소서 이제 채권자가 와서 내 두 아들을 빼앗다가가 제 종으로 삼으려 하나이다’ 하더라. 이에 엘리세오가 이르되‘ 내가 너를 위하여 무엇을 하라. 네 집에 무슨 물건이 있는지 나에게 말하라’ 하니, 저가 대답하되‘ 바르는 기름조금 밖에는 당신의 여종인 나의 집에 아무것도 없나이다’ 하매, 예언자가 이르되 ‘ 가서 네 모든 이웃사람에게서 빈 그릇을 적지 않게 빌어오라. 그리고 너와 네 아들들이 집에 들어가서 문을 닫고, 그 모든 그릇에 기름을 부어 차거든 따로 두라’ 하더라. 이에 부인은 가서 그 아들들과 함께 문을 닫고 저들이 자기에게 그릇을 들이대는 대로 기름을 부으니 그릇이 다 찼는지라. 그 아들에게 이르되‘ 또 그릇을 가져오너라’ 하니 아들이 대답하되 ‘ 더 없나이다’  한즉 기름이 멈추더라. 이에 부인이 천주의 사람에게 가서 말하니, 저가 이르되 ‘ 가서 기름을 팔아 채권자들에게 갚고 남은 것으로 너와 네 아들들이 생활하라’하니라.  


층계경
주여 나의 숨겨진 죄를 씻어주시고 주의 종으로 하여금 남의 죄에 빠지지 말게 하소서. 악심이 나를 다스리지 아니하면 나는 오점이 없겠사오며 또한 큰 죄악에서 깨끗하게 되오리다.


복음(마테오 18:15-22)
그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네 형제가 만일 네게 죄를 짓거든. 가서 너와 및 저만 있는데서 꾸짖어라. 저가 만일 네 말을 들으면 네가 형제를 얻을 것이요, 저가 만일 네 말을 듣지 아니하거든 두 사람이나 혹은 세 사람의 입으로 모든 사정을 증명케 하라. 만일 저들의 말도 듣지 아니하거든 교회에 알리고, 교회의 말도 듣지 아니하거든 이교도나 세리와 같이 보라. 내가 진실히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무엇이든지 세상에서 맨것은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또 무엇이든지 세상에서 푼 것은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또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에 둘이 세상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성부께서 이루어 주시리리, 이는 두 사람이나 혹은 세 사람이 내 이름을 위하여 모인 곳에 나도 또한 그 가운데에 있기 때문이니로다’ 하시니라 이에 베드루가 예수께 나아와 아뢰되 ‘주여 내 형제가 내게 죄 지은 것을 내가 몇 번이나 용서하여 주리이까. 일곱 번까지 하리이까’ 하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네게 일곱번까지라 말하지 아니하고 오직 일곱 번씩 일흔번까지라도 하라 하노라’ 하시니라.  


봉헌경(성영 117)
주여 ,오른손이 위력을 발하시고 주의 오른손이 나를 높이시니 내가 죽지 아니하고 살아 주의 성영을 전하리로다.


봉헌축문
주여. 비오니 이 성사에 의하여 우리가 구속의 효과를 얻어 ,인성의 약점을 피하고 구원의 은혜로 인도받게 하소서. 성부와...


영성체경(성영14)
주여 누가 주의 장막 안에 살고,  누가 주의 거룩한 산에서 쉬리이까. 그는 허물없이 의덕을 행하는 자니이다.  .


영성체후 축문
주여 비오니 이 거룩한 비사에 의하여 깨끗하게 된 우리로 하여금, 죄의 사함과 성총을 얻게 하소서. 성부와 ...


백성을 위하여 드리는 기도
빌지어다. 천주 앞에 머리를 숙일지어다. 주여 주의 보호로 우리를 지키시며, 항상 모든 악행을 멀리하게 하소서. 성부와,,,,




2)성녀 페르페투아 및 펠리치타스 치명자초입경


초입경

죄인들이 나를 멸하려고 하나 주여 나는 주의 교훈을 명심하나이다. 모든 완전함도 다 한계가 있음을 내가 보았으되, 주의 계명은 한계가 없나이다. (성영 118) 저희 길이 깨끗하고 주의 법을 따라 걷는 자들은 복되도소이다. 영광이...


축문
우리 주 천주여 비오니 우리로 하여금 치명자 성녀 페르페투아 및 펠리치타스 승리를 끊임없는 정성으로 공경케 하시고 비록 합당한 마음으로 저들을 찬양하지못하오나 항상 저들을 겸손되이 존경케 하소서. 성부와


독서(집회서51,1-8,12)
임금이신 주여, 내가 주를 내 구원이신 천주로 찬미하며 주의 이름을 현양하옴은 나를 도우셨고 보호하셨기 때문이로소이다. 주는 내 육신을 멸망에서 구원하셨으며, 나의 원수들 앞에서 나를 도우셨으며, 나를 삼키려고 소리 지르는 짐승들과 내 목숨을 노리는 자들의 손에서 나를 풍성한 자비로 구하셨으며, 나를 둘러싼 근심에서, 나를 에워싼 불길에서 구해내시어 불 속에서 타지 않게 하셨으며, 지옥의 깊은 데서, 음탕한 혀와 거짓말에서 , 악한 임금과 독설하는 자에게서 나를 구원하셨나이다. 그러므로 내 영혼은 죽기까지 주를 찬양하리니, 이는 우리 주 천주께서 간구하는 자들을 구원하시고 이교백성들의 손에서 저들을 해방하셨기 때문이로소이다.


층계경
너는 정의를 사랑하고 불의를 미워하였으니 천주 네 천주께서 네게 기쁨의 기름을 바르셨도다.


연경
그리스도의 배필이여, 와서 주께서 너를 위하여 영원토록 예비하신 월계관을 받을찌어다. 너는 주를 그리워한 연고로 피를 흘렸도다. 너는 정의를 사랑하고 불의를 미워하였으니, 천주 네 천주께서 네 동무들보다 네게 더 풍성히 기쁨의 기름을 바르셨도다. 네 단정하고 아름다운 용모로 나아가 씩씩하게 전진하여 다스릴찌어다.


복음(마테오 13, 44-52)

그 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비유를 들어 이르시되 '천국은 마치 밭에 묻힌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얻으매 감추고 기뻐하며 돌아가서 그 가진 것을 다 팔아 그 밭을 사느니라. 또 천국은 마치 아름다운 진주를 구하는 장삿군이 값진 진주 하나를 만나매 돌아가서 그 가진 것을 다 팔아 그 진주를 사는 것과 같으니라. 또 천국은 마치 바다에 그물을 치고 온갖 생선을 잡으니, 그물이 이미 가득하매 끌어내어 언덕에 앉아서 좋은 것은 그릇에 가리어 담고 언짢은 것은 밖에 내어버림과 같으니라. 세말에도 이러하여 천신들이 나가서 의인 중에서 악인들을 가리어 내어 불가마에 던지매, 그곳에 절치통곡함이 있으리라. 너희는 이 모든 것을 알아들었느냐?' 하시니, 저들이 대답하되 '알아들었나이다' 하더라. 또 저들에게 이르시되 '그러므로 천국사정에 통달한 학자는 마치 집 주인이 그 창고에서 새것과 옛것을 꺼냄과 같다' 하시니라.


봉헌경(성영44)
너의 입술에는 아름다움이 넘쳐흐르나니, 천주께서 너에게 영원토록 강복하셨도다.


봉헌축문
주여 비오니 치명자 성녀 페르페투아 및 펠리치타스 축일에 주의제대에 드리는 예물을 굽어보시고 이 복된 신비로 저들에게 영광을 주셨음과 같이 우리를 용서하여 주소서.


영성체경(성영 118)
으뜸들이 부당하게 나를 박해하오나 내 마음은 주의 말씀만 두려워하나이다. 많은 노획물을 얻은 자처럼 나는 주의 말슴을 두고 낙을 삼나이다.


영성체 후 축문
신비로운 선물과 기쁨을 충만히 받은 우리가 주여 비오니, 치명자 성녀 페르페투아 및 펠리치타스의  전구에 의하여 우리가 현세에서 행하는 의식의 신령한 효험을 얻게 하소서, 성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