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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8년 3월 12일 월요일 평일 (3급) 자색- 봉재 후 제4주 월요일, 성 그레고리오 1세, 교황 학자 기념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03-09


2018년 3월 12일 월요일 평일 (3급) 자색- 봉재 후 제4주 월요일,

성 그레고리오 1세, 교황 학자 기념


1)봉재 후 제4주 월요일


초입경

천주여, 주의 이름으로 나를 구원하시고 주의 능력으로 나를 해방하소서. 천주여 내 기구를 들으시고 내 입의  말에 귀를 기울이소서. (성영 52)나를 미워하는 자들이 나를 거슬러 일어나고 강포한 자들이 내 생명을 빼앗으려 하나이다.  영광이...


축문
전능하신 천주여 비오니  거룩한 대소재를 해마다 경건하게 지키는 우리가 육신과 영혼으로 주의 성의에 맞각제 하소서. 성부와...


독서 (열왕기 3권 3:16·~28)
그때에 창부인 여자 두 사람이 살로몬 왕에게 나아와  그 앞에 서서 그중의 하나가 아뢰되 ‘ 나의 상정이시여 비나이다. 나와 이 여인이 한집에 사는데 내가 저와 한 방에 있으면서 해산하였나이다. 내가 해산한지 사흘 만에 저도 해산한지라. 우리가함께 있고 우리 둘의 외는 이 집에 아무도 없었는데  밤에 잠자다가 제 아들을 눌렀으매 그 죽은지라. 저가 밤중에 일어나 당신의 종인 내가 잠든 사이에 내 아들을 내 결에서 가져다가 자기 품에 누이고 자기의 죽은 아들을 내 품에 뉘었더이다. 아침에 일어나 내 아들에게 젖을 주려고 본즉 죽었더이다. 그러나 청명한 날이매 자세히 살펴본즉 이는 내가 낳은 아들이 아니더이다.’ 하니 다른 여인이 대답하되 ‘아니로다. 네 아들이 죽고  내 아들이 살았도다.’하더라. 이와 반대로 저 여인은 말하되 ‘ 거짓말하는 도다. 네 아들이 살고 네 아들이 죽었도다.’ 이같이 왕 앞에서 다투거늘 왕이 말하되 ‘하나는 내 아들이 살고 네 아들이 죽었다. 하고 다른 하나는 아니라 네 아들이 죽고 내 아들이 살았다 하니 환도를 가져오라.’하매 이에 환도를 왕 앞에 가져오거늘 왕이 말하되 ‘산 아이를 베어 둘로 나누어 절반은 이 여인에게 주고 절반은 저 여인에게 주라.’하니라. 이에 산아들의 어머니가(그 아이를 불쌍히 여겨) 말하되 ‘나의 상전이여 청하오니 이 아이를 죽이지 말고 저 여인에게 주소서’ 하매 그 여인은 이르되 ‘내 것도 아니 되고 네 것도 아니 되도록 나룰 것이니라.’ 하더라. 이에 왕이 대답하여 이르되 ‘ 아이를 죽이지 말고 저 여인에게 주라. 저 여인이 이 어머니로다.’ 하니라. 온 이스라엘 왕이 내린 판결을 듣고 천주의 지혜가 저의 안에 있어 판결한 줄 알고 왕을 두려워하더라.


층계경
주는 보호하시는 나의 천주 및 나의 피난처가 되어 나를 구원 하소서, 천주여 나는 주께 바라나이다. 주여, 나로 하여금 영원토록 부끄러움을 당하지 말게 하소서.


연경
주여 우리의 범한 죄와 악행을 따라 우리에게 갚지 마소서. 주여 우리의 이전 악행을 기억하지 마시고 어서 자비를 베푸소서. 우리는 너무 가난한 자들이로소이다. (무릎을 꿇는다) 우리의 구원이신 천주여 우리를 도우시고 주의 이름의 영광을 위하여 우리 죄를 용서하소서.


복음(요왕 2:13-25)
그 때에 유데아인의 바스카가 가까운 지라. 예수 예루살렘에 올라 가사 성전에서 소와 양과 비둘기를 파는 자들과 및 환전장사들이 앉은 것을 보시고 노로 채찍 같은 것을 만드신 후에 모든 사람과 및 그 양과 소를 성전에서 쫓아내시며 환전장사의 돈을 쏟아 흩으시며 그 좌판을 엎으시고 비둘기 팔던 자들에게 이르시되「이것을 다 여기서 치우고 내 성부의 궁전으로써 매매하는 집을 삼지 말라」하시니 그 제자들이 이에 성경에 기록한바 네 궁전을 위하는 열정이 나를 사른다 함을 깨닫더라. 이에 유데아 인들이 예수께 말하여 이르되「너 이런 일을 하는 권을 무슨 영적으로써 우리게 가르쳐 보이나냐」하거늘 예수 대답하여 이르시되「너희가 이 성전을 헐라, 나 삼일 만에 다시 지으리라」 이에 유데아인들이 대답하되「이 성전은 사십 육년 만에 지은 것이어늘 너 삼일 만에 다시 짓겠나냐」하더라. 예수는 자기 몸을 가져 성전이라 이르심이러니, 이미 죽은 자 중에로 조차 부활하신 후에 그 제자들이 예수 이 말씀을 하신 줄을 깨닫고 성경과 및 예수의 이르신바 말씀을 믿더라. 예수 바스카 첨례 날에 예루살렘에 계실 새 많은 사람들이 그 행하신바 영적을 보고 당신 이름을 믿었으되,  예수는 저희들에게 의탁하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모든 이의 속을 다 아시이시오, 친히 사라의 속에 있는 것을 다 아심으로 사람에 대하여 아무의 증언도 받으실 필요가 없기 때문이니라.  


봉헌경(성영 99)
온땅이여 천주께 즐거이 노래를 부르며 기쁨마음으로 주를 섬길지어다. 용약하며 주의 앞으로 나아갈지니 주는 천주시로다.


봉헌축문
주여, 우리가 드리는 제사에 의하여 항상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고 보호하소서. 성부와...


영성체경(성영18)
주여 나의 알려지지 않은 죄를 씻어주시고 주의 종이 남의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하소서.


영성체 후 축문
주여삼가 구원의 성사를 받은 우리가 주께 비오니 영원한 구속의 효과를 더욱 풍성히 받게 하소서.  성부와...


백성을 위하여 드리는 기도
빌지어다. 천주 앞에 머리를 숙일지어다. 주여 비오니 우리의 기구를 인자하게 들어 허락하시고 기도할 마음을 주신 자들에게 주의 보호의 도우심을 베푸소서



2) 성 그레고리오 1세, 교황 학자 기념



초입경

시몬 베드루야, 네가 만일 나를 사랑하면 내 고양과 내 양을 치라.  (성영29) 주여 나는 주를 찬미하나이다. 주는 나를 붙들어 주시고 내 원수들이 나를 이기어 기뻐하지 못하게 하셨나이다. 영광이...


축문

천주여, 주는 주의 종 그레고리오에게 영복의 갚음을 베푸셨으니, 죄의 무게에 눌린 우리로 하여금 저의 전달로 인하여 그 짐을 벗어나게 하소서. 성부와...


독서(베드루전서 5,1-4   10-11)

사랑하는 자들이여 너희 중의 장로에게는 나도 같은 장로로서 또한 그리스도의 수난의 증인으로서 또 장래에 나타나실 이의 영광에 참예할 자로서 권고하노니, 너희는 너희에게 맡겨진 바 천주의 양의 무리를 칠찌니라. 그를 돌아봄에 있어 억제에 못이기어 하지 말고 오직 자발적으로 천주의 성의를 따라 할 것이며, 더러운 이익을 위하여 하지 말고 오직 진정으로 행할찌니라. 너희는 너희 교회에 대하여 전제자로 행세하지 말고 오직 마음으로부터 그 무리의 사표가 될찌니라. 이에 너희는 목자들의 으뜸이신 이가 나타나실 때에 시들지 않는 영광의 월계관을 받으리로다. 그리스도 예수로 말미암아 너희를 당신의 영원한 영광에 부르신 온갖 성총의 천주께서는 이 잠시의 괴로움이 지나간 후에, 친히 너희를 완전한 자 되게 하시고 튼튼한 자 되게 하시고 견고한 자 되게 하시고 공고한 자 되게 하시리라. 영영세에 영광과 권능이 주께 있어지이다. 아멘.


층계경

백성의 모임에서 저를 찬양할찌며 또 장로들의 모임에서 저를 찬미할찌어다. 주는 당신의 자비와사람들에게 행하신 기적들로 인하여 찬미 받아지이다.


연경

나는 큰 모임에서 주의 정의를 알렸나이다. 보소서, 내 입술을 억제하지 않았사오니 주께서 아시나이다. 주의 정의를 내 마음 속에 감춰두지 않았고, 나는 큰 모임에서 주의 자비와 진실을 숨기지 않았나이다.


복음(마테오 16,13-19)

그 때에 예수께서 비리버 세사레아 지방에 오시어 그 제자들에게 물어 이르시되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 하더뇨?' 저들이 아뢰되 '혹은 요안 세자라 하고 혹은 엘리아라 하고 혹은 예레미아나 예언자 중의 하나이라 하더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뇨?' 시몬 베드루 대답하여 아뢰되 '스승은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천주의 성자시니이다' 예수께서 저에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요나의 아들 시몬아 네가 진복자로다. 이는 혈육이 이것을 네게 가르쳐 주지 아니하고 오직 하늘에 계신 내 성부께서 가르쳐 주심이니라. 나 또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루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성교회를 세울 것이매 지옥문이 쳐 이기지 못하리라. 나 또 네게 천국의 열쇠를 주리니 네가 세상에서 무엇이든지 맨 것은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세상에서 무엇이든지 푼 것은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니라.


봉헌경

보라, 나는 내 말을 네 입에 넣었노라. 보라, 나는 네게 민족과 국가를 위한 권세를 주어 너로 하여금 뽑아 버리고 무너뜨리기도 하고 세우고 심기도 하게 하리라.


묵념축문

주여, 주는 이 제사로 말미암아 온 세상의 죄를 씻어 주셨나이다. 비오니 성 그레고리오의 전달로 인하여 봉헌하는 이 제물이 우리에게 신익을 주게 하소서. 성부와...


영성체경

너는 베드루라, 내가 이 반석위에 내 성교회를 세우리라.


영성체후축문

천주여, 주는 복된 교황 그레고리오를 그 공로에 있어서 주의 성인들과 같게 하셨으니, 저를 기념하는 우리로 하여금 주의 자비로 저의 생애의 표양을 본받게 하소서. 성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