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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8년 3월 13일 화요일 평일 (3급) 자색- 봉재 후 제4주 화요일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03-09



2018년 3월13일 화요일 평일 (3급) 자색- 봉재 후 제4주 화요일


초입경
천주여  내 기구를 들으소서. 내 간구함을 물리치지 마시고 나를 유의하여 들어 허락하소서.(성영85) 나는 나의 근심으로 불안하오며, 또 원수들의 소리와 죄인들의 부르짖음 때문에 정신이 산란하나이다. 영광이...


축문
주여 비오니 이 거룩한  대소재에 의하여 우리 신심생활을 더욱 두텁게 하여 주시고 주의 자비로운 도우심으로 끊임없이 받게 하소서.. 성부와...


독서(출애굽기 32:7 -14)
그때에 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산에서 내려가라 네가 에집트 땅에서 이끌어 내온 네 백성이 범죄 하였도다. 네가 가르친 길에서 저들이 벌써 떠나 금부치를 부어서 송아지를 만들어 흠숭하고 제헌하며 이르되, 이스라엘아 이는 너를 에집트 땅에서 이끌어 내온 신이라 하는 도다.’ 하시고 모세에게 다시 이르시되 ‘내가 보니 이 백성이 고집이 있도다. 내가 저들에게 진노하여 저들을 전멸하고 너를 큰 백성이 되게 하리니 막지 말라.’ 하시니라. 이에 모세가 자기 천주이신 주께 간구하여 아뢰되 ‘주여 주께서 큰 권능과 굳센 손으로 에집트 땅에서 이끌어 내신 주의 백성에게 어찌하여 진노하시나이까? 에집트인들이 말하기를 그이가 저들을 산위에서 죽이고 땅에서 멸하기 위하여 간계를 꾸며 에집트에서 이끌어 내셨다고 하여서야 어찌 되겠나이까? 진노를 푸시어 주의 백성의 죄를 너그러이 용서하시고 주의 종 아브라함과 아사악과 이스라엘(야곱)을 생각하소서. 주는 스스로 맹세하여 저들에게 이르시기를 내가 너희 자손을 하늘의 별처럼 많게 하고 내가 약속한 이 온 땅을 너희 자손들에게 주어 영원토록 너희 소유가 되게 하리라 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니 주께서 용서하시고 그 백성에게 내리려 하신 환난을 면하게 하여 주시니라.


층계경
주여 일어나시어 우리를 도와주시며, 주의 이름을 위하여 우리를 구원하소서. 천주여 우리 조상의 시대 곧 옛날에 주께서 행하신 바를 우리 귀로 듣고 또 우리 조상들이 말하였나이다.


복음(요왕 7:14-31)
그 때에 첨례 중간 날이 되매 예수 성전에 올라가사 교훈하실 새, 유데아인들이 기이히 여겨 이르되 ‘이 사람이 공부를 아니 하였는데 어떻게 글을 아는고.’ 하거늘 예수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 도리는 나의 도리가 아니요, 오직 나를 보내신 자의 도리니, 누구든지 천주의 의향을 준행 코저 하는 자는 이 도리가 천주께로 말미암은 것인지 혹 내가 자작으로 말하는 것인지 알리라.  제 자작으로 말하는 자는 자기 영광을 구하되 자기를 보낸 자의 영광을 구하는 자는 곧 진실 된 자니 그에게 옳지 아님이 없나니라. 모이세가 너희게 교법을 주지 아니하였나냐? 그러나 너희 중에 아무도 교법을 준행치 아니하고 어찌하여 나를 죽이기로 꾀하나냐?’ 예수 대답하여 이르시되 ‘나 한 가지 일을 행하매 너희 모든 이가 이상히 여기는 도다. 모세가 너희게 할손 하는 법을 주었으되(이는 모세로 말미암지 아니하고 오직 성조들로 말미암아 난 것이라) 너희가 또한 파공 날에 사람을 할손하고  사람이 또 파공 날에 할손례를 받아도 곧 모이세의 법을 범치 아님이어늘 나는 파공 날에 한 사람을 온전히 낫게 하였거늘 어찌하여 내게 분노하나냐? 너희는 겉모양으로써 판단하지 말고 오직 공의한 판단으로써 판단하라.’하시니 이러므로 예루살렘 사람 몇이 이르되 ‘이는 저들이 죽이기로 찾는 자가 아니냐? 이제 드러나게 강론하여도 아무 말이 없도다. 이 사람이 그리스도인 줄을 두민들이 참으로 알았는가? 오직 이 사람이 어디서 났는지 우리들이 알거니와 그리스도는 오시면 어디서 났는지 아무도 알지 못 하나니라.’ 하거늘 이러므로 예수 성전에서 교훈하시며 큰 소리로 이르시되 ‘너희가 나를 알고 또 나 어디서 난 줄을 알거니와 내가 내 자작으로 온 것이 아니요, 오직 나를 보내신 자 진실하시거늘 너희가 저를 아지 못하는 도다. 나는 저를 아나니 대저 나 저에게서 나고 또 저가 나를 보내심이니라.’하시니 이러므로 저들이 예수를 잡기로 꾀하되 아무도 예수께 손을 닿지 못함은 곧 그 때가 아직 이르지 않았기 때문이니라. 무리 중에서 예수를 많이 믿더라.


봉헌경(성영 38)
내가 주께 바라고 또 바랐으매, 이에 주께서 나를 굽어보시고 내 간구함을 들어주셨도다. 주는 내 입에 새로운 찬미가를 부어 주시어 우리 천주를 찬양케 하셨도다.


봉헌축문
주여 비오니, 이 제물에 의하여 우리 죄악을 씻어주시고 종들의 영혼과 육신을 거룩하게 하여서 제사를 거행케 하소서. 성부와...


영성체경(성영19)
우리는 주의 구원 안에서 즐거워하며 우리 주 천주의 이름 안에서 자랑하리로다. 


영성체 후 축문
주여 우리가 삼가 받은 이 비사에 의하여 우리 죄를 씻어 주시고 우리를 천국으로 인도하소서. 성부와...


백성을 위하여 드리는 기도
빌지어다. 천주 앞에 머리를 숙일지어다. 주여 주의 백성을 불쌍히 여기시어 끊임없는 환난으로 고생하는 저들로 하여금 주의 자비로 숨을 돌리게 하소서. 성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