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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8년 3월 24일 토요일 평일(3급)자색 - 고난 제1주 토요일, 성 가브리엘 대천신의 기념.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03-22



2018년 3월 24일 토요일 평일(3급)자색 - 고난 제1주 토요일


초입경
주여, 내가 고난 중에 있사오니, 나를 불쌍히 여기시고 내 원수들의 손가 핍박자들에게 나를 구출하소서. 주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오니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게 하소서.(성영 30)  주여 내가 주께 의탁하오니 영원토록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게 하시며, 주의 정의에 따라 나를 구원 하소서. - 주여, 내가 고난 중에...


축문


주여, 비오니 주께 봉헌된 백성이 경건한 신심으로 자라게 하시며 또한 저들이 거룩한 행사로 가르침을 받아 존엄하신 어전에 맞갖을수록 더욱 좋은 은혜의 복을 누리게 하소서.  성부와....


둘째 축문

천주여, 주는 모든 천신 가운데서 성가브리엘을 대 천신을 간선하시어, 주의 강생의 신비를 전하게 하셨나이다. 저으 축일을 세상에서 지내는 우리로 하여금 하늘에서 저으 보호를 체험하게 하소서. 주는 천주 성부와...





독서(에레미아 18:18- 23))
그때에 악한 유데아인드이 서로 말하기를'와서 의인을 해할 계책을 연구할지어다. 법이 사제를 떠나지 아니하고 충어도 지혜있는 자를 떠나지 아니하며 말도 예언자를 떠나지 아니하니 와서 혀로써 저를 치고 저의 말을 듣지 말지어다.' 하나이다. 주여나를 굽어보시며 내 반대자들이 소리를 들으소서. 저들이 내 생명을 해치려고 함정을 파고 있으니 나의 선이 악의 갚음을 받아야 하나이까? 내가 저들을 위하여 좋게 말하고 또한 주의 분노를 저드에게서 돌이키시게 하기 위하여 어전에 서 있었음을 기억하소서. 이르므로 저들의 자손을 굶주리게 하고 칼의 세력에 붙이시며, 저들의 아내들은 아이를 빼앗기고 또하 과부가 되며, 저들의 죽임을 당학 저들의 청년들은 전장에서 칼에 맞게 하소서. 주께서 갑자기 강도를 저들에게 보내실 때에 저들의 집에서 부르짖는 소리가 들릴지니 저들은 나를 잡으려고 함정을 파고 내 발을 매려고 올가미를 감추어 두었나이다. 주여 주는 저들이 나를 죽이려는 꾀를 다 아시오니 저드의 악을 용서하지 마시고 저들의 죄를 주 앞에서 사하지 마소서, 우리 천주이신 주여, 저들이 주의 눈 앞에서  엎어지게 하시고 주의 진노의 날에 저들을 멸하소서. 


층계경
나의 원수들아 내게 친절하게 말하며 분노에 가득 차 나를 괴롭히나이다. 주께서 보셨으니 주여 잠잠히 계시지 마시며 나를 떠나지 마옵소서..


연경
주여 우리의 범한 죄와 악행을 따라 우리에게 갚지 마소서. 주여 우리의 이전 악행을 기억하지 마시고 어서 자비를 베푸소서. 우리는 너무 가난한 자들이로소이다.(무릎을 꿇는다) 우리의 구원이신 천주여 우리를 도우시고 주의 이름의 영광을 위하여 우리 죄를 용서 하소서


복음(요왕 11:47-54)
그 때에 제관장들이 라자로까지 죽이려고 꾀함은 많은사람들이 나자로 때문에유데아인편에서 떠나 예수를 믿음이러라.  첨례날에 왔던 많은 백성이 그 이튿날에 예수 예루살렘에오신다 함을듣고,  종려가지를 들고 예수께 마주나아가 찬송하여 가로되, 『만수무강 하소서. 천주의 이름을 의지하여 오신 이스라엘 왕께 만복이로다』하더라. 예수 작은나귀를 얻어 그 위에 타셨으니, 마치 성경에 일렀으되,『시온여자야, 두리지 말고 보라. 네 왕이 새끼나귀를 타시고오신다』함이러라. 그 문제들이 처음에는 이사정을 깨닫지못하였더니, 오직 예수 영광을 받으신 후 그제야, 이 말이 예수를 가리켜 기록한 바요, 또 사람들이 이대로 예수께 행한 줄을 깨달으니라.; 예수 나자로를 무덤에서불러내사 죽은자 중으로조차 저를 부활케 하실 때에 당신과 함께 있던 백성들이 곧 증거하며, 또 예수 이 영적을행하신 줄을 백성들이 들은 연고로 예수께 마주 오는지라, 이에 바리서이들은 서로 이르되, 『우리일은아무것도안되는줄을보느냐? 지금 온 세상이 다 저를 따라 가는도다』하더라. 첨례 날에 조배하러 올라온 자들 중에 외국인 몇이 있더니, 이에 갈릴레아 벳사이다에서 생장한 비리버에게 나아와 간청하여 이르되, 『선생이여, 우리들이 예수 뵈옵기를 원하나이다』하거늘, 비리버가 와서 안드레아에게 말하고, 안드레아와 비리버가 연하여 예수께 품한대, 예수 대답하여 이르시되, 『인자 현양함을 받을 때가 당하였도다. 나 진실히 진실히 너희게 이르노니, 밀씨가 땅에 떨어져 썩지 아니하면 그 한낱 만남아 있을 뿐이로되, 만일썩으면 많은 열매를 맺으리니, 제생명을사랑하는 자는그생명을 잃을것이요, 금세에서 제생명을 미워하는 자는 그 생명을 영생토록 보존할 것이며, 누 만일 나를 섬기려하면 나를 따를지니, 나 있는 곳에 나를 섬기는 자 또한 있을것이요, 또 누 만일 나를 섬겼으면 내 성부 저를 존경케 하시리라. 이제 내 마음이산란하오니, 무슨 말을 하리이까? 성부여, 나를 이때에서구하소서. 그러하오나, 나이를 위하여 이때에 당하여 왔사오니, 성부여, 네 이름을 현양하소서』하시니, 이에 하늘로 조차 소리나되, 『나 현양하였거니와, 또 다시 현양하겠노라』하시는지라, 이에 둘러섰던 백성들이 듣고이르되, 『뇌성하였다』하며, 혹은 이르되, 『천신이 저에게 말하였다』하거늘, 예수 대답하여 이르시되, 『이소리는나를위하여난것이아니요오직너희를위하여난것이니라. 31이제세상이심판을받고, 이제이세상임자가밖으로 내어 쫓기리라. 나만 일땅으로조차 높이 달리면 모든것을 다 내게로 끌어 인도 하리라』하시니, (이말씀을 하심 은 당신이 무슨 죽음으로써 죽으실 줄을 가르치심이러라). 백성들이 예수께 대답하되, 『우리가 교법의말을 들으매, 그리스도는 영원히 생존한다 하였거늘, 당신은 어찌 이르되, 「인자 마땅히 높이 달리리라」하나이까? 그러면 이 인자는누구이니까?』이에 예수가라사대, 『아직도 잠간 동안 너희게 빛이 있으니, 빛이 있을때에행하여 하여금 어두움이 너희를 엄습치 아니케 하라. 어두움 속에 행하는 자는 어디로 가는 줄을 모르느니라. 너희가 빛이 있을 동안에 빛을 믿어하여 금빛의 아들이 되게하라』하시고, 예수 이 말씀을 하신 후에 저들을 떠나사 몸을 감추시니라.


봉헌경(성영116)
주여 주는 찬미 받는 분이시니, 주의 계명을 내게 가르치시며 중상하는 자들에게 나를 넘겨  주지 마옵소서, 그리하시면 나는 비방하는 자들게 대답 하리이다.


봉헌축문
우리를 이처럼 큰 비사에 참예 하신 주여 비오니 우리를 모든 죄아가과 위험에서 은혜로이 구원하소서, 성부와....


둘째 봉헌축문

주여 우리 봉사의 예물과 성 가브리엘 대천신의 기구를 인자로이 받아들이시어 우리가 지상에서 공경하는 저로 하여금 하늘에서 우리의 옹호자가 되게 하소서. 성부와...


영성체경(성영26)
주여 나의 박해자들에게 나를 넘겨주지 마옵소서. 거짓증인들이 나를 거슬러 일어났으나 후에는 그 악이 스스로 거짓을 드러내겠나이다.


영성체후 축문


우리 천주이신 주여 비오니, 주의 신성한 선물로 풍족히 보양된 우리로 하여금 또한 언제나 이 선물에  참여하며 살게 하소서. 성부와 ..


둘째 영성체 후 축문

주의 몸과 피으 비사를 배령한 우리가 우리 주 천주께 깊은 자비를 구하오니, 가브리엘이 전한 소식으로 주으 강생을 안 우리로 하여금 저으 도움을 힘입어 강생의 은혜를 얻게 하소서. 주는 천주 성부와....


백성을 위하여 드리는 기도문
빌지어다. 천주 앞에 머리를 숙일지어다.주여 비오니 주께 간구하는 백성들을 오른손으로 보호하시고 교훈하시며 께끗하게 하신 후에  저들로  하여금 현세의 위로로써 휴세의 선으로 나아가게 하소서. 성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