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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8년 5월 1일 화요일 성 요셉 장인의 표준, 증거자 (1급) 백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04-27


2018년 5월 1일 화요일 성 요셉 장인의 표준, 증거자 (1급) 백


초입경
상지는 의인들의 수고를 갚아주고, 저들의 길을 오묘히 인도하였으며, 낮이면 저들을 보호하는 지붕이 되고, 밤이면 별빛이 되어 저들을 비추었도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성영 126) 주께서 집을 지어 주시지 않으면 집 짓는 이들의 수고는 헛되리라. 영광이...


축문
만물의 창조주이신 천주여, 주는 인류에게 노동의 법을 정하여 주셨나이다. 비오니 우리로 하여금 성 요셉의 보호 아래 저의 표양을 따라 주께서 명하신 일을 완수하고 약속하신 갚음을 얻게 하소서. 성부와...


독서(콜로새서 3,14-15. 17. 23-24)
형제들이여, 사랑을 입을찌니, 사랑은 완덕을 맺는 끈이니라. 그리스도의 평화가 너희 마음을 차지하게 할찌니, 평화를 위하여 너희는 한 몸으로 부르심을 받았느니라. 또한 감사할지어다. 너희는 어떠한 일을 하든지 말로나 행실로나 모든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에 의지하여 행할찌며, 또한 그이를 통하여 아버지이신 천주께 감사할찌어다. 너희는 무슨 일을 하든지 사람을 위하지 않고 주를 위하도록 진심으로 행할찌니라. 너희는 주께 하늘의 유산을 보상으로 받을 것을 아는도다. 주 그리스도를 섬길찌어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저들이 어떠한 곤경에서든지 내게 부르짖으면, 내가 저들의 청을 들어 허락하여 언제나 저들의 보호자가 되리라.

알렐루야. 성 요셉이여, 우리로 하여금 죄 없이 살게 하시며, 끊임없는 보호로 안전한 생활을 하게 하소서. 알렐루야.


복음(마테오 13,54-58)

그 때에, 예수께서 그 본향(나자렛)에 오시어 회당에서 교훈하시니, 저들이 기이하게 여겨 이르되 '이 사람이 어디서 이런 지혜와 신묘한 힘을 얻었는고. 이가 목수의 아들이 아니냐. 그 모친은 마리아라 부르는 이며, 그 형제들은 야고버와 요셉과 시몬과 다두가 아니냐. 그 누이들은 다 우리와 함께 사는 이가 아니냐. 그런데 이 사람이 어디서 이 모든 것을 배웠느냐' 하고, 예수에 대하여 맞갖잖게 여기거늘, 예수께서 저들에게 이르시되 '예언자가 그 본향에서와 일가친척에게만은 존경을 받지 못하느니라' 하시고, 저들이 믿지 아니하기 때문에, 거기서 영적을 많이 행치 아니하시니라.

(신경)


봉헌경(성영 89)
우리 주 천주여, 주의 어지심을 우리 위에 내리시어, 우리의 손이 하는 일을 강복하소서.
우리의 손이 하는 일을 강복하소서, 알렐루야.


묵념축문
주여 우리의 손으로 만들어진 이 제물을 드리오니, 성 요셉의 전달로 인하여 이 제물이 우리의 단합과 평화의 담보가 되게 하소서. 성부와...


성요셉감사경
주여, 성부여,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천주여, 우리가 어디서나 항상 주께 감사하고, 또한 성 요셉의 축일에 (헌원미사 때에는: 성요셉을 공경함에 있어) 마땅한 찬미로 주를 현양하고 경하하고 찬송하는 것이 참으로 당연하고 옳으며 지당하고 구령에 유익하나이다. 주는 의인인 저를 천주의 성모되신 동정녀의 정배로 삼으시고, 또한 주의 충실하고 지혜로운 종인 저를 성가정의 가장으로 세우시어, 저로 하여금 성신의 도움으로 잉태되신 주의 외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아버지와 같이 보호케 하셨나이다. 그리스도로 인하여 천신들이 주의 엄위를 찬송하고, 주품천신들이 흠숭하고, 능품천신들이 떨며, 하늘과 하늘의 권품천신들과 복된 세라핌이 함께 환호하며 찬미하나이다. 비오니 우리의 소리도 그들의 소리와 어울리게 하시어, 정성으로 찬미하여 노래하게 하소서.
거룩하시다,  ....


영성체경
이 사람이 어디서 이런 지혜와 신묘한 힘을 얻었는고. 이는 목수의 아들이 아니냐. 그 모친은 마리아라 부르는 이가 아니냐, 알렐루야.


영성체후축문
주여, 우리가 배령한 이 거룩한 음식이 성 요셉의 전달로 인하여, 부족한 우리 노동을 완전하게 하고, 약속된 갚음의 담보가 되게 하소서. 성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