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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8년 5월 2일 수요일 성 아타나시오 주교 증거자 박사(3급) 백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04-27



2018년 5월 2일 수요일

성 아타나시오 주교  증거자 박사(3급) 백


초입경
주는 교회가운데서 저의 입을 열어 주시고 저를 지혜와 슬기의 정신으로 세우시고  영광의 옷을 입히셨도다. 알렐루야 알렐루야(성영 91) 지존하신 이여 주를 찬미하고 주의 이름을 노래함이 좋으시니이다. 영광이...


축문
주여 우리가 주교 증거자 성 아타나시오의 축일에 주께 드리는 기구를 들어 허락하소서. 비오니 합당하게 주를 섬겼던 저의 공로와 전구에 의하여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하소서.  성부와...


독서(코린도후서 4,5-14)
형제들이여 우리는 우리 자신을 선전하지 아니하고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선전하여 예수를 위하여 우리 자신을 너희 중으로 선전하노라. 어두움으로부터 빛이 비치라고 말씀하신 천주는 그리스도 예수의 얼굴에 있는 천주의 영광의 지식을 빛내시기 위하여 우리 마음을 비추셨도다. 그러나 우리는 이 보배를 토기 속에 두나니 , 이는 그 위대한 힘이 우리에게서 나오지 않고 천주로부터 나오는 것임을 나타내기 위함이니라. 우리가 만사에 환난을 당할지라도 실망하지 아니하고 핍박을 당할지라도 버림을 받지 아니하고 압제를 당할지라도 망하지 아니하고 하상 예수의 죽음을 우리 육신에 지니고 다니나니 이는 예수의 생명이 우리 육신에도 드러나게 하기 위함이로다. 우리는 사는 동안에 항상 예수를 위하여 죽음에 처해 있나니, 이것도 또한 예수의 생명이 우리 죽을 육신에 드러나게 하기 위함이로다. 그러면 우리 안에는 죽음이 활동하고 너희 안에는 생명이 활동하는 도다. 그러나 신덕의 같은 정신을 가졌나니 기록하였으되 '나는 믿었으니 이로 인하여 말하였노라' 하였음과 같이 우리도 또한 믿는 고로 말하노니 예수를 부활케 하신 이가 어전에 세우실 줄을 우리는 알고 있도다.


층계경
알렐루야 알렐루야 너는 멜키세덱의 예를 따라 영원한 사제로다.
알렐루야 유혹에 견디는 자는 복된자로다. 그는 참됨이 증명된 후에 생명으 월계관을 받으리로다, 알렐루야


복음(마테오 10,23-28)
그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니라. '한 고을에서 만일 너희를 핍박하거든 다른  고을로 피하라. 내가 진실히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들이 이스라엘의 고을들을 다 다니기 전에 인자가 오리라. 제자가 스승보다 낫지 못하고 종이 상전보다 낫지 못하나니 제자가 그 스승과같고 종이 그 상전과 같으면 족하니라. 집주인을 베엘제부라 불렀거든 하물며 그 집안 삶들이라. 이러므로 저들을 두려워하지말라. 감추어져 드러나지 아니 할 것이 도무지 없고 숨겨져 알려지지 아니 할 것이 도무지 없으리라. 내가 어두운데서 너희에게 말한 바를 너희는 밝은데서 말하며 너희 귀 로 들은 것은 지붕위에서 강론하라. 육신은 죽이되 영혼은 죽이지 못하는 자를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영혼과 육신을 능히 지옥으로 멸하시는 이를 더욱 두려워하라. 


봉헌경(성영 83)
내가 다위를 내 종으로 간택하고 내 성유를 저에게 발랐으니 내 손이 항상 저와 함께 있어 돕고 또 내 팔이 저를 굳세게 하리로다. 알렐루야


묵념축문
주여, 비오니 해마다 주교 증거자 성 아타나시오의 축일로 우리를 주의 자비하신 뜻에 맞갖게 하시고 또 이 화해의 제사로 인하여 저에게는 복된 상금이 따르고 우리에게는 주의 은총의 선물이 다르게 하소서. 성부와....


영성체경
내가 어두운데서 너희에게 말한 바를 너희는 밝은 데서 말하며 너희 귀로 들은 것은 지붕위에서 강론하라.  알렐루야


영성체후 축문
충실한 영혼들에게 상을 주시는 천주여, 우리가 주겨 증거자 성 아타나시오의 축일을 지내오니 저의 기구로 인하여 용서를 받게 하소서.  성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