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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8년 5월 4일 금요일 성녀 모니카 과부 (3급) 백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05-03



2018년 5월 4일 금요일,  성녀 모니카 과부의 기념 
 

초입경

주의 심판이 공의로우시고 또 주의 진리로 나를 낮추셨음을 주여 나는 아나이다. 나는 주의 명령을 두려워하오니, 경외심이 내 육신에 사무치게 하소서. 알렐루야 알렐루야(성영 118) 저희 길이 깨끗하고 주의 법을 따라 걷는 자들은 복되도소이다. 영광이...


축문

근심하는 자들의 위로이시며 의탁하는 자들의 구원이신 천주여, 주는 성녀 모니가의 눈물 어린 모성애를 인자로이 보시고, 저의 아들 아오스딩을 회두케 하셨으니, 우리로 하여금 이 두 성인의 전달로 인하여 우리 죄를 슬퍼하고 사죄의 은총을 입게 하소서. 성부와...


독서(디모테오전서5,3-10)

사랑하는 자여, 참으로 무의무탁한 과부들을 공경하라. 만일에 과부에게 자녀나 혹은 손자가 있으면, 그들로 하여금 먼저 자기 집안에 대하여 효성의 직분을 충실히 지키며, 또한 조상들에게 받은 바 은혜에 보답하기를 배우게 할찌니, 이는 천주의 뜻에 맞갖은 바이니라. 참으로 무의무탁한 과부는 천주께 의뢰하며, 주야로 간구함과 기구함에 항구하니라. 그러나 사치 속에 사는 과부는 살았으되 죽은 자이니라. 저들로 하여금 흠잡힐데 없는 자가 되도록 이것을 명심케 할찌니라. 만일 사람이 자기 수하에 있는 자들, 특히 집안 사람들을 돌보지 않는다면, 이는 신앙을 내버린 자이며 비신자보다도 나쁜 자이니라. 과부의 명부에 오를 자는 나이로써 적어도 육십세 이상이라야 하며, 다만 한 번 결혼하였던 자로서 선공으로 말미암은 좋은 평판이 있어야 하리니, 자녀를 잘 교육하며, 나그네를 친절히 대접하며, 성도들의 발을 씻어주며, 환난을 당하는 자들을 도와주는 등 온갖 선공을 행한 자라야 하느니라.


층계경

너의 입술에는 아름다움이 넘쳐 흐르나니, 천주께서 너에게 영원토록 강복하셨도다. 진리와 양순과 의덕을 위함이니, 너의 오른손이 너를 기묘하게 인도하리로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네 단정하고 아름다운 용모로 나아가 씩씩하게 전진하여 다스릴찌어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알렐루야. 네 단정하고 아름다운 용모로 나아가 씩씩하게 전진하여 다스릴찌어다.

알렐루야. 진리와 양순과 의덕을 위함이니, 너의 오른손이 너를 기묘하게 인도하리로다. 알렐루야.


복음(성 루까 7, 11-16)

유시에 예수 나임이라 부르는 읍내로 가실새, 그 제자들과 및 많은 백성도 함께 행하여 성문에 가까이 오실 즈음에 마침 죽은자를 행상하여 나가니 이는 과부의 외아들이요 또 읍내의 많은 백성이 그 과부와 한가지로 오더라. 주 그 과부를 보시고 측은한 마음이 감동하사 저에게 가라사대 '울지말라' 하시고 가까이 가사 상여를 붙잡으시니 (메고 가는 자들이 머무는지라) 이에 가라사대 '소년아 나 네게 명하노니 일어나라' 하시매 죽었던자 일어나 앉아 비로소 말하는지라. 이에 저를 그 어미에게 주시니 모든 이가 놀라 천주를 찬송하며 이르되, 큰 '선지자 우리 중에 나심이로다. 천주 자기 백성을 돌아 보심이로다' 하더라.


봉헌경(성영44)

너의 입술에는 아름다움이 넘쳐흐르나니, 천주께서 너에게 영원토록 강복하셨도다. 알렐루야


묵념축문

주여 거룩한 백성이 고난중에 성인들의 공로에 의하여 도움을 받을 줄 아니오, 저들을 공경하기 위하여 드리는 이 제물이 주의 성의에 맞갖게 하소서. 성부와...


영성체경(성영 44)

너는 정의를 사랑하고 불의를 미워하였으니, 천주 네 천주께서 네 동무들보다 네게 더 풍성히 기쁨의 기름을 바르셨도다. 알렐루야


영성체후축문

이 거룩한 예물로 주의 가족을 배불리신 주여 비오니, 이 축일에 공경하는 성녀의 전달에 의하여 항상 우리를 위로하소서. 성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