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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8년 5월 11일 금요일 성 비리버와 야고버 종도 (2급) 홍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05-03



2018년 5월 11일 금요일 성 비리버와 야고버 종도 (2급) 홍

 


초입경

주여 저들이 고난 중에 주께 부르짖으매 주는 하늘에서 들어 허락하셨나이다. 알렐루야. 알렐루야.(성영 32) 의인들아 주 안에서 즐거워할지어다. 천주를 찬미함은 마음이 바른 자들이 할 일이로다. 영광이...


축문

해마다 종도 성비리버와 성 야고버의 축일로 우리를 즐겁게 하시는 천주여 비오니, 우리가 그 공덕을 기뻐하는 저들의 표양에서 훈계를 받게 하소서. 성부와...


독서(지서 5,1-5)

그 때에 의인들은 자기네를 괴롭히고 또 그 노력의 열매를 빼앗은 자들을 향하여 꿋꿋하게 서리니, 저들은 이 모양을 볼 때 크게 무서워하고 예측치 못한 의인들의 돌연한 구원에 놀라리라. 또 후회하고 괴로운 나머지 탄식하며 마음속으로 이르되 '저들은 우리가 일찌기 비웃고 모욕하는 말로 경멸하던 자들이 아닌고. 어리석은 우리들은 저들의 생애를 미쳤다 하고 또 저들의 최후를 영광 없는 줄로 여겼도다. 보라, 저들은 천주의 자녀들 중에 헤아려지고 저들은 성인들 중에 끼워 있도다' 하리라.


알렐루야, 알렐루야, 주여 하늘은 주의 기적을 찬미하고 성도들의 회당에서는 주의 진리를 찬송 하리이다.

알렐루야. 내가 이렇듯 오랫동안 너희와 함께 있었으되 나를 알지 못하였느냐 비리버야, 나를 보는 자는 곧 성부를 봄이니라. 알렐루야.


복음(요왕 14,1-13)

그 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니라. ‘너희는 마음에 산란치 말지어다. 너희가 천주를 믿으니 또한 나를 믿으라. 내 성부의 궁궐에는 거쳐할 곳이 많으니 만일 그렇지 않을 양이면 내가 너희에게 말하였으리라 내가 너희 거처할 곳을 준비하러 가노니 내가 먼저 가서 너희 자리를 준비하고, 다시 와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내가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되리니 내가 가는 곳을 너희가 알고 길도 아느니라.’ 도마가 예수께 아뢰되 ‘주여, 주께서 가시는 곳을 알지 못하오니 어찌 길을 아리이까.’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아니하고는 아무도 성부께 나기지 못하느니라. 너희가 만일 나를 알았다면 내 성부를 과연 알았으리니 너희가 미구에 성부를 알 것이요. 너희가 또한 이미 성부를 뵈었느니라.’ 비리버가 예수께 아뢰되 ‘주여 우리로 하여금 성부를 뵈옵게 하소서, 곧 우리가 흡족 하리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이렇듯 오랫동안 너희와 함께 있었으되 나를 알지지 못하였느냐 비리버야 나른 보는 자는 곧 성부를 봄이어늘, 네 어찌 이르되 우리로 하여금 성부를 뵈옵게 하소서 하느뇨. 내가 성부께 있고 성부께서 내게 계신 줄을 믿지 아니하느냐 . 내가 너희에게 이른바 말은 내가 스스로 하는 말이 아니니, 성부께서 내게 계셔 일을 친히 행하시느니라. 내가 성부께 있고 성부께서 내게 계신 줄을 믿지 아니하느냐. 그럴 터이면 나의 행적으로 인하여 믿으라, 내가 진실히, 진실히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행한 바 행적을 저도 행할 것이요, 또 이보다 더 큰 것을 행하리니 이는 내가 성부께로 나아가기 때문이니라. 너희가 내 이름에 의지하여 무엇이든지 성부께 구하면 내가 이것을 시행하리라.‘ 하시니라. (신경 외움)


봉헌경(성영88)

주여 하늘은 주의 기적을 찬미하고, 성인들의 회당에서는 주의 진리를 찬송 하리이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묵념축문

주여 종도 성 비리버와 성 야고보의 축일에 우리가 봉헌하는 예물을 인자로이 받아들이시고 우리가 마땅히 당할 바 고난을 명하게 하소서 성부와...


종도 감사경


영성체경

내가 이렇듯 오랜 동안 너희와 함께 있었으되 나를 알지 못하였느냐, 비리버야 나를 아는 자는 곧 성부를 봄이니라. 알렐루야 내가 성부께 있고 성부께서 내게 계신 줄을 믿지 아니하느냐 , 알렐루야, 알렐루야.


영성체 후 축문

주여 구원의 비사로 충만하여진 우리로 하여금 이 축일에 공경하는 거룩한 종도들의 기구로 인하여 도움을 얻게 하소서 성부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