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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8년 5월 12일 토요일 성 네레오, 아킬레오, 도미틸라 및 판크라시오 치명자 (3급) 홍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05-03



2018년 5월 12일 토요일

성 네레오, 아킬레오, 도미틸라 및 판크라시오 치명자 (3급) 홍


초입경

보라, 주의 눈은 주를 경외하고 주의 자비를 바라는 자들에게 머무는도다. 알렐루야. 주께서 저들을 죽음에서 구하시리니, 주는 우리의 도움이시요 보호자시로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성영32) 의인들아 주 안에서 즐거워할찌어다. 주를 찬미함은 마음이 바른 자들이 할 일이로다. 영광이...


축문

주여 비오니, 치명자 성 네레오와 성 아킬레오와 성녀 도미틸라와 성 반크라시오의 복된 축일로 인하여 끊임없이 우리의 기운을 북돋우시고, 주를 섬길 자격을 얻게하소서.

성부와...


독서(지서 5,1-5)

그 때에 의인들은 자기네를 괴롭히고 또 그 노력의 열매를 빼앗은 자들을 향하여 꿋꿋하게 서리니, 저들은 이 모양을 볼 때 크게 무서워하고 예측치 못한 의인들의 돌연한 구원에 놀라리라. 또 후회하고 괴로운 나머지 탄식하며 마음 속으로 이르되 '저들은 우리가 일찌기 비웃고 모욕하는 말로 경멸하던 자들이 아닌고. 어리석은 우리들은 저들의 생애를 미쳤다 하고 또 저들의 최후를 영광 없는 줄로 여겼도다. 보라, 저들은 천주의 자녀들 중에 헤아려지고 저들은 성인들 중에 끼워 있도다' 하리라.


알렐루야 알렐루야. 이들은 참된 형제애로 세속의 악을 이기고, 그리스도를 따라가 천국의 영광을 얻었도다.

알렐루야. 주여 치명자들의 빛나는 군대가 주를 찬미하나이다. 알렐루야.


복음(요왕4,46-53)

그 때에 어떤 대신이 있어 그 아들이 가파르나움에서 병들었더라. 그가 예수께서 유데아로부터 갈릴레아로 오셨다는 말을 듣고 예수께 가서, 내려오시어 자기 아들을 낫게 하여 주시기를 간청하였으니, 그 아들이 거의 죽게 되었더니라. 예수께서 저에게 이르시되 '너희는 증표와 기적을 보지 아니하면 믿지 아니하는도다' 대신이 예수께 아뢰되 '주여 내 아들이 죽기 전에 내려오소서' 예수께서 이르시되 '돌아가라. 네 아들이 살았느니라' 하시매, 그 사람이 예수께서 이르신 말씀을 믿고 가니라. 저가 내려가는 길에서 그 종들이 마주오다가 만나 그 아들이 살았다고 고하거늘, 이에 그 어느 시에 나았는지 물은즉, 대답하되 '어제 일곱시(오후 한 시)에 열기가 떨어졌나이다' 하더라. 이러므로 그 부친이 예수께서 저에게 '네 아들이 살았느니라' 하시던 시가 곧 그 시인 줄을 깨닫고, 저와 온 집안이 다 믿으니라.


봉헌경(성영88)
주여 하늘은 주의 기적을 찬미하고, 성도들의 회당에서는 주의 진리를 찬송하리이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묵념축문

주여 비오니, 치명자 성 네레오와 성 아킬레오와 성녀 도미틸라와 성 판크라시오의 신앙고백을 만족히 보시고, 이로 인하여 우리의 예물을 받아들이시어, 주의 끊임없는 관용을 베푸소서. 성부와...


영성체경

의인들아 주 안에서 즐거워할찌어다. 알렐루야. 천주를 찬미함은 마음이 바른 자들이 할 일이로다, 알렐루야.


영성체후축문

주여 비오니, 우리가 배령한 이 비사로써 치명자 성 네레오와 성 아킬레오와 성녀 도미틸라와 성 판크라시오의 전달로 인하여 우리를 주께 더욱더 가까이하게 하소서. 성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