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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8년 6월 2일 토요일의 성모(4급)백, 성 마르셀리노, 베드루 및 에라스무스 주교 치명자의 기념,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06-11



2018년 6월 2일 토요일의 성모(4급)백,  성 마르셀리노, 베드루 및 에라스무스 주교 치명자의 기념,


1) 토요일의 성모 미사경문


초입경
성모여 하례하나이다. 성모는 천상 천하를 무궁세에 다스리시는 임금을 낳으셨나이다. (성영44) 내 마음이 좋은  말씀을 자아내오니, 내 노래를 임금께 불러 드리나이다. 영광이….


축문
주 천주여 비오니, 주의 종인 우리에게 영혼과 육신의 항구한 건강을 즐기게 하시고 또 영화로운 평생 동정 성 마리아의 전달을 힘입어 현재의 비애에서 구원을 얻고 영원한 복락을 누리게 하소서, 성부와 ….


독서(집회서 24:14-16)
나는 세상이 있기 전 태시부터 조성되었고 무궁세에 이르도록 없어지지 아니하리로다, 나는 거룩한 곳에서 그이를 섬겼노라, 그 후 시온에서 항구한 거처를 얻었으며 거룩한 도읍에서 쉴 곳을 얻고 예루살렘에서 다스렸으며 천주의 소유인 영광스러운 백성 중에 뿌리를 박았노라. 네 거쳐는 모든 성인 반열에 있도다.


층계경
동정이신 마리아여 티없는 순결로써 구세주의 어머니가 되셨으니 총복을 받으시고 존귀하신 분이오니이다. 동정이신 천주의 성모요. 온세상도 담을 수 없는 이가 사람이 되어 성모의 몸에 들어 계셨나이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아들을 낳으신 후에도 티없는 동정이셨으니 천주의 성모여 우리를 위하여 빌어주소서,


복음 (루가 11:27-28)
그 때에 예수께서 백성의 무리에게 말씀하시고 계시니 어떤 부인이 무리 가운데서 소리를 높여 예수께 아뢰되 당신을 잉태하신 배와 당신을 먹인 젖이 복 되도소이다.“ 하니 예수께서 이르시되 또한 ”천주의 말씀을 듣고 준행하는 자는 더욱 진복자로다. 하시니라.


봉헌경
성총을 가득히 입으신 마리아여 하례하나이다. 주께서 성모와 함께 계시니 여인 중에 총복을 받으시고 태중의 아들도 또한 총복을 받고 계시나이다.


봉헌축문
주여, 주의 인자하심과 평생 종정이신 성 마리아의 전달에 의하여 이 제물이 현재 및 영세의 행복과 평화에 도움이 되게 하소서. 성부와….


성모감사경(감사경은 성모감사경을 한다)

주여, 성부여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천주여, 우리가 어디서나 항상 주께 감사하고, 또한 평생동정이신 성모 마리아의 ..축일에 주를 찬송하고 경하하고 찬미하는 것이 참으로 당연하고 옳으며, 지당하고 구령에 유익하나이다. 성모는 성신의 도움을 받아 주의 외아들을 잉태하시고, 그 동정의 영광을 잃음이 없이 영원한 광명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이 세상에 낳으셨나이다. 그리스도로 인하여 천신들이 주의 엄위를 찬송하고, 주품천신들이 흠숭하고, 능품천신들이 떨며, 하늘과 하늘의 권품천신들과 복된 세라핌이 함께 환호하며 찬미하나이다. 비오니 우리의 소리도 그들의 소리와 어울리게 하시어, 정성으로 찬미하여 노래하게 하소서.
거룩하시다, .....


영성체경
영원한 성부의 아들을 잉태하신 동정 마리아의 품은 복 되도소이다.


영성체 후 축문
주여 우리가 이미 우리 구원에 도움을 얻고 평생 동정이신 성 마리아를 공경하기 위하여 이 제사를 존엄하신 어전에 드렸사온즉 비오니 성모로 하여금 항 상 어디서나 우리를 모호하게 하소서, 성부와



2)성 마르셀리노, 베드루 및 에라스무스 주교 치명자의 기념,


초입경
의인이 부르짖음에 주께서 들어 허락하시고 저들을 모든 환난에서 구원하셨도다. (성영 33) 나는 항상 주를 찬미하리니, 내 입에서 주께 대한 찬미가 떠나지 않으리로다. 영광이....


축문
해마다 치명자 성 마르셀리노와 성 베드루와 성 에라스모의 축일로 우리를 기쁘게 하시는 천주여, 우리가 저들의 공로를 즐기오니 저들의 표양을 본받아 열정을 발하게 하소서. 성부와...


독서(로마서 8: 18-23)
현시의 고난은 우리에게(주실 것으로)나타날 장래의 영광에 비할 바이 못되는 것으로 나는 생각하노라. 대저 조물의 앙망(仰望)은 천주의 자녀의(영광의) 출현을 고대함이니라. 대저 조물이허망(虛妄)함에 속하게 되었음은 자기 원의대로 된 것이 아니라 오직 그들 속하게 하신 자로 인함이니, 이는 조물도 부패의 노예 지위에서 구원을 받아 천주의 자녀에게 마땅한 영광과 자유를 얻게 하고자 하시는 희망으로 하신 것이니라. 대저 모든 조물이 이때까지 탄식하며 산고 중에 재생을 기다림을 우리는 아느니라. 그러나 저들 뿐 아니라 이미 (성)신의 첫 은혜를 차지한 우리도 심중에 탄식하며 천주의 자녀가 되기를 곧 우리 육신이 구속되기를 앙망하는도다. 


층계경
의인들이 부르짖으매 주께서 들어 허락하시고 저들을 모든 환난에서 구원하셨도다. 주는 슬픔에 잠긴 자들에게 가까이 계시고 마음이 겸손한 자들을 구원하시리로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내가 너희를 세속에서 간선함은 너희로 하여금 가서 열매를 맺게 하고 그 열매를 보전케 하기 위함이니라. 알렐루야.


복음(루까 21, 9-19)
그 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또 너희는 난리와 민란의 소문을 들을지라도 무서워하지 말라. 이런 일이 반드시 먼저 될 것이나, 아직도 마지막이 아니니라' 하시고, 또 저들에게 이르시되 '백성이 일어나 백성을 치고 나라가 일어나 나라를 칠 것이요, 각처에 큰 지진과 전염병과 기근과 무서운 천변과 큰 괴변이 있으리라. 그러나 이 모든 일이 되기 전에 사람들이 내 이름을 미워함으로써 너희를 잡으며 핍박하며 회당과 옥에 가두며 임금과 총독에게 압송하매, 너희는 이런 일을 당함으로써 증명하리라. 그런즉 너희는 명심하여 잊지 말며 너희가 어떻게 대답할 것을 미리 궁리하지 말라. 내가 장차 구변과 지혜를 너희에게 주리니 너희 모든 원수가 능히 거슬러 꺾지 못하리라. 너희 부모와 형제와 친척과 벗이 너희를 잡아 주기도 하며 너희 중에 몇을 죽이기도 하매, 너희는 내 이름을 위하여 모든이에게 미움을 받으리라. 그러나 너희 머리에서 머리털 하나라도 없어지지 아니하리니, 너희는 인내함으로써 너희 영혼을 보전하리라' 하시니라.


봉헌경(성영 31)
의인들아 주안에서 기뻐하고 줄거워할지지어다. 마음이 바른 자들아 모두 용약할지어다.


묵념축문
주여 비오니 치명자 성 말제리노와 성 베두루와 성 에라스모의 천상 탄일을 기념하여 우리가 드리는 이 제물로 말미암아 우리 죄악의 사슬을 풀어주시고 우리에게 주의 자비의 선물을 베푸소서. 성부와...


영성체경
의인들이 영혼은 천주의 손안에 있나니 악인들의 고문이 저들에게 접촉치 못하리로다. 저들은 미련한 자의 눈에 죽는 것 같이 보였으나 평화 중에 있도다.


영성체후 축문
주여 거룩한 선물로 새로워진 우리가 주께 엎드리어 간구하오니 우리의 성무를 따라 거행한 바가 구원의 은총을 늘리게 하소서. 성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