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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8년 7월 16일 월요일 평일 (4급) 녹색 성모 성의(갈멜산 성모)의 기념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07-06



2018년 7월 16일 월요일 평일 (4급) 녹색, 성모성의(갈멜산 성모)의 기념


초입경
복된 동정 마리아를 공경하여 축일을 지내나니, 주 안에 모두 즐거워할찌어다. 천신들도 그이의 축일을 기뻐하며, 천주 성자를 찬미하는도다. (성영 44) 내 마음이 좋은 말씀을 자아내오니, 내 노래를 임금께 불러드리나이다. 영광이...


축문
천주여, 주는 갈멜 수도회에 평생 동정이신 성모 마리아의 영광스러운 칭호를 주셨나이다. 비오니 오늘 성대한 전례로 그이를 기념하는 우리에게 그이의 보호로 영복을 누릴 은혜를 베푸소서. 주는 천주 성부와...


독서(집회서 24,23-31)
나는 포도나무와 같이 향기로운 봉오리를 맺고, 내 꽃은 존경과 부귀의 열매를 맺는도다. 나는 아름다운 사랑과 경외심과 지식과 거룩한 희망의 어머니로다. 내게 도덕과 진리의 모든 성총이 있고, 내게 생명과 덕행의 모든 희망이 있도다. 나를 그리워하는 자는 다 와서 내 열매로 배를 불릴찌니, 내 얼이 꿀보다 더 달고, 내 유업이 꿀과 꿀송이보다 더 달도다. 내 기념은 세세에 전하여지리로다. 나를 먹는 자는 더욱 먹고 싶어하고, 나를 마시는 자는 더욱 마시고 싶어하리로다. 나를 듣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하고, 나를 얻으려고 힘쓰는 자는 죄를 범하지 아니하며, 나를 현양하는 자는 영생을 얻으리로다.


층계경
동정이신 마리아여, 흠없는 순결로써 구세주의 어머니가 되셨으니, 총복을 받으시고 존귀하신 분이오니다. 동정이신 천주의 성모여, 온 세상도 담을 수 없는 이가 사람이 되어 성모의 몸에 들어계셨나이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천주의 성모여, 성모는 하늘로부터 아들을 받으시고 인류에게 구세주를 주셨으니, 우리가 잃어버렸던 생명을 성모로 말미암아 도로 찾았나이다. 알렐루야.


복 음(루까 11,27-28)
그 때에 예수께서 백성의 무리와 말씀하실 때에, 어떤 부인이 무리 가운데서 소리를 높여 예수께 아뢰되 '당신을 배신 몸과 당신을 먹인 젖이 복되도소이다' 하니 예수께서 이르시되 '또한 천주의 말씀을 듣고 준행하는 자는 더욱 진복자라' 하시니라.


봉헌경
동정이신 모친이여, 우리를 생각하시고 천주의 어전에 우리를 위하여 좋은 말씀을 하시어, 천주의 의노를 면하게 하소서.


묵념축문
주여 비오니, 우리가 드린 제물을 거룩하게 하시어, 천주의 성모 마리아의 유력한 전구로 우리 구원에 도움이 되게 하소서. 성부와...


성모감사경
주여, 성부여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천주여, 우리가 어디서나 항상 주께 감사하고, 또한 평생동정이신 성모 마리아의 기념축일에 주를 찬송하고 경하하고 찬미하는 것이 참으로 당연하고 옳으며, 지당하고 구령에 유익하나이다. 성모는 성신의 도움을 받아 주의 외아들을 잉태하시고, 그 동정의 영광을 잃음이 없이 영원한 광명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이 세상에 낳으셨나이다. 그리스도로 인하여 천신들이 주의 엄위를 찬송하고, 주품천신들이 흠숭하고, 능품천신들이 떨며, 하늘과 하늘의 권품천신들과 복된 세라핌이 함께 환호하며 찬미하나이다. 비오니 우리의 소리도 그들의 소리와 어울리게 하시어, 정성으로 찬미하여 노래하게 하소서.


영성체경
하늘과 땅의 여왕이신 지극히 존귀한 동정 마리아여, 당신은 사람들의 구원자이신 그리스도를 낳으셨으니, 우리의 평화와 구원을 위하여 빌어주소서.


영성체후축문
주여, 영화로우신 주의 성모 평생 동정 마리아의 거룩한 전달로 인하여 우리를 도우시고, 우리에게 끊임없는 은혜를 베푸신 성모로 하여금 모든 위험에서 우리를 구하게 하시고, 또한 그 사랑으로 우리를 일치시키게 하소서. 주는 천주 성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