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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8년 7월 23일 월요일 성 아폴리나리스 주교 치명자 (3급) 홍, 성 리보리오 주교 증거자의 기념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07-06


2018년 7월 23일 월요일 성 아폴리나리스 주교 치명자 (3급) 홍, 성 리보리오 주교 증거자의 기념


초입경
천주의 사제들아, 주를 찬미할찌어다. 마음이 거룩하고 겸손한 자들아, 천주를 찬미할찌어다.(다니엘3) 주의 모든 조물들아, 주를 영원토록 찬미하며 현양할찌어다. 영광이...


축문
성실한 영혼들의 보상자이신 천주여, 주는 거룩한 사제 아볼리나리스의 치명으로 이날을 거룩하게 하셨나이다. 비오니 주의 종인 우리로 하여금 우리가 공경하여 축일을 지내는 이 성인의 전달로 인하여 죄사함을 얻게 하소서. 성부와...


둘째축문
전능하신 천주여 비오니 주교 증거자 성 리보리오의 존귀한 축일에 의하여 우리 정성과 구원을 더하소서. 성부와...


독서(베드루전서 5,1-11)
사랑하는 자들이여, 너희 중의 장로들에게는 나도 같은 장로로서 또한 그리스도의 수난의 증인으로서 또 장래에 나타나실 이의 영광에 참여할 자로서 권고하노니, 너희는 너희에게 맡겨진 바 천주의 양의 무리를 칠찌니라. 그를 돌아봄에 있어 억제에 못이기어 하지 말고, 오직 자발적으로 천주의 성의를 따라 할 것이며, 더러운 이익을 위하여 하지 말고, 오직 진정으로 행할찌니라. 너희는 너희 교회에 대하여 전제자로 행세하지 말고, 오직 마음으로부터 그 무리의 사표가 될찌니라. 이에 너희는 목자들의 으뜸이신 이가 나타나실 때에 시들지 않는 영광의 월계관을 받으리로다. 젊은 자들아, 너희도 이와 마찬가지로 장로들에게 순종할찌니라. 그리고 모든 이는 서로 겸손하게 대할찌니, 이는 천주께서 교만한 자는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는 성총을 주시기 때문이니라. 그러므로 너희는 천주의 굳센 손 아래 스스로 낮출찌니, 이에 돌아보시는 때가 이르면 너희를 높이시리라. 너희는 그 모든 걱정을 주께 맡길찌니, 주는 너희를 위하여 걱정하시리라. 절제하고 깨어 있을찌니, 너희들의 적인 마귀가 소리지르는 사자와 같이 잡아 먹을 자를 찾아 돌아다니는도다. 저에게 굳은 신앙으로써 대적할찌니, 너희는 이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이 같은 고난을 당하는 줄을 아는도다. 그러나 모든 은총의 천주는 그리스도 예수로 인하여 우리를 당신의 영원한 영광에 부르셨은즉, 우리가 잠시 고난을 당한 후에 친히 우리를 완전케 하시고 굳세게 하시고 든든케 하시리니, 주께 세세에 영광과 통치권이 있어지이다. 아멘.


층계경
내가 다위를 내 종으로 간택하고 내 성유를 저에게 발랐으니, 내 손이 항상 저와 함께 있어 돕고, 또 내 팔이 저를 굳세게 하리로다. 원수가 저를 속이지 못할 것이며, 악인이 저를 핍박하지도 못하리라.


알렐루야 알렐루야. 주께서 이미 맹세하셨으니, 다시는 뉘우치지 아니하시리라. 너는 멜키세덱의 예를 따라 영원히 사제로다. 알렐루야.


복음(루까 22, 24-30)
그 때에 제자들이 자기들 중에서 누가 제일 높은 자인지 쟁론하거늘, 예수께서 이르시되 '이교도들의 임금은 압제로 그 백성을 다스리며, 또 백성에게 권세 부리는 자가 은인이라 불리어지나, 너희는 이와 같이 하지 말고, 오직 너희 중에 높은 자는 낮은 자와 같이 되어야 할 것이요, 으뜸이 되는 자는 하인과 같이 되어야 할찌니라. 상 받고 앉은 자와 상 시중을 드는 자 중에 누가 높은 자냐. 상 받고 앉은 자가 높은 자 아니냐. 그러나 나는 너희 중에 있어 마치 시중드는 자와 같도다. 너희는 나의 시련 중에 나와 함께 견디어 냈으니, 내가 너희에게 나라를 맡기기를 마치 성부께서 내게 맡기심과 같이 하여, 너희로 하여금 내 나라에서 나와 함께 한 상에서 먹고 마시게 하고, 또한 보좌에 앉아서 이스라엘 십이 지파를 심판하게 하리라' 하시니라.


봉헌경(성영88)
나의 진실함과 나의 인자함이 저와 함께 있으니, 내 이름으로 말미암아 저의 권세가 높아지리로다.


묵념축문
주여, 우리가 치명자 성 아볼리나리스를 기념하고 죄사함을 얻기 위하여 이 예물을 봉헌하오니, 너그러이 굽어보소서. 성부와...


둘째묵념축문
주여 비오니 성인들로 말미암아 도처에서 우리를 즐겁게 하시고, 저들의 공로를 기억하는 우리로 하여금 또한 그 보호를 누리게 하소서. 성부와...


영성체경
'주인이 보화 다섯을 나에게 맡기셨으매, 다른 것 다섯을 이익 남겼나이다' '좋다, 착하고 충직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성실한 고로, 내가 너에게 많은 일을 맡기리니 네 주의 즐거움에 들어오라'


영성체후축문
거룩한 비사를 받고 우리가 주께 비옵나이다. 주는 성인들의 도움을 받는 자들을 항상 인자로이 굽어보셨으니, 우리로 하여금 복된 아볼리나리스의 끊임없는 보호를 누리게 하소서. 성부와...


둘째영성체후축문
전능하신 천주여 비오니 받은 바 선물에 감사하는 우리로 하여금 주교 증거자 성 리보리오의 전달을 힘입어 더 큰 은혜를 입게 하소서. 성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