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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8년 8월 4일 토요일 성 도미니크 증거자(3급) 백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08-01



2018년  8월 4일 토요일 성 도미니코 증거자 (3급) 백


초입경
의인의 입은 지혜를 자아내고 그 혀는 정의를 말하나니, 천주의 법이 그 마음 속에 박혔도다. (성영 36) 악한 자들을 질투하지 말고, 악을 행하는 자들을 시기하지 말찌어다. 영광이...


축문
천주여, 주는 성교회를 증거자 성 도민고의 공덕과 훈계로 빛나게 하셨나이다. 성교회로 하여금 저의 전달에 의하여 현세적인 도움을 끊임없이 받게 하시며, 항상 영적인 발전을 하게 하소서. 성부와...


독서(디모테오후서 4, 1-8)
사랑하는 자여, 내가 천주 앞에서, 또 임하시어 그 나라에서 살아있는 자들과 죽은 자들을 심판하실 예수 그리스도 앞에서 네게 청하노니, 말씀을 전하며 적당하고 적당치 않은 기회를 막론하고 힘써 모든 인내와 교훈으로 사람들을 엄책하고 격려하며 권면할찌어다. 사람들이 바른 도리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오직 자기 욕망을 따라 귀를 기쁘게 하는 여러 스승을 찾아서, 진리를 듣지 않고 꾸민 이야기에 귀를 기울일 때가 오리라. 그러나 너는 깨어있고 모든 일에 고난을 참아 받아 전도자의 업을 행하며, 네 책임을 다하고 절제 있게 살찌어다. 내가 이미 제물이 되려 하매 죽을 때가 가까왔느니라. 나는 이미 좋은 싸움을 싸우고 달릴 길을 마치었으며 신덕을 보전하였노라. 이 외에 정의의 월계관이 내게 예비되었나니, 공의로운 심판자이신 주께서 그 날에 이를 오직 나에게만 주실 것이 아니라, 주의 임하심을 갈망하는 모든이에게 주시리라.


층계경
의인은 발마처럼 무성하고, 리바논의 삼목처럼 주의 집 안에 자라리라. 아침에 주의 인자하심을 말하고, 저녁에 주의 성실하심을 전하리라.
알렐루야 알렐루야. 의인은 백합과 같이 자라나서 영원토록 주 앞에 피리로다. 알렐루야.


복음(루까 12, 35-40)
그 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니라. '너희는 허리에 띠를 띠며 손에 등불을 밝혀 마치 잔치에서 돌아오는 제 주인을 기다리는 종과 같이 하라. 주인이 돌아와서 문을 두드리거든 즉시 열어주라. 주인이 와서 깨어 있는 종을 만나면 그 종이 복되도다. 진실히 너희에게 이르노니, 주인이 친히 띠를 띠고 그 종들로 하여금 상 받고 앉게 한 후 왔다 갔다 하며 시중하여 주리라. 혹 밤중 이경에 오든지 혹 삼경에 오든지 이와 같이 하는 종을 만나면 그 종은 복되리로다. 너희는 마땅히 알찌니라. 도적이 어느 시에 올는지 집주인이 만일 알면 수직하여 결코 자기 집을 뚫지 못하게 하리라. 너희도 예비하고 있으라. 생각치 아니하는 때에 인자가 오리라'


봉헌경
나의 진실함과 나의 인자함이 저와 함께 있으니, 내 이름으로 말미암아 저의 권세가 높아지리로다.


묵념축문
주여 우리가 봉헌하는 이 제물을 거룩하게 하시고, 증거자 성 도민고의 공덕에 의하여 우리 영혼이 낫게 하소서. 성부와...


영성체경
그는 주인이 자기 살림을 맡기어, 때를 따라 그 식구들에게 양식을 적당히 나누어 주게 할 충직하고 지혜로운 종이로다.


영성체후축문
전능하신 천주여 비오니, 무거운 죄에 눌린 우리가 증거자 성 도민고의 보호를 힘입어 일어서게 하소서. 성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