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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8년 8월 11일 토요일의 성모 (4급) 백, 성 티부르시오 및 수산나 치명자의 기념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08-01




2018년 8월 11일 토요일 평일 (4급) 녹색 성 티부르시오 및 수산나 치명자의 기념



1) 토요일의 성모 미사경문


초입경
성모여 하례하나이다. 성모는 천상 천하를 무궁세에 다스리시는 임금을 낳으셨나이다. (성영44) 내 마음이 좋은  말씀을 자아내오니, 내 노래를 임금께 불러 드리나이다. 영광이….


축문
주 천주여 비오니, 주의 종인 우리에게 영혼과 육신의 항구한 건강을 즐기게 하시고 또 영화로운 평생 동정 성 마리아의 전달을 힘입어 현재의 비애에서 구원을 얻고 영원한 복락을 누리게 하소서, 성부와 ….


독서(집회서 24:14-16)
나는 세상이 있기 전 태시부터 조성되었고 무궁세에 이르도록 없어지지 아니하리로다, 나는 거룩한 곳에서 그이를 섬겼노라, 그 후 시온에서 항구한 거처를 얻었으며 거룩한 도읍에서 쉴 곳을 얻고 예루살렘에서 다스렸으며 천주의 소유인 영광스러운 백성 중에 뿌리를 박았노라. 네 거쳐는 모든 성인 반열에 있도다.


층계경
동정이신 마리아여 티없는 순결로써 구세주의 어머니가 되셨으니 총복을 받으시고 존귀하신 분이오니이다. 동정이신 천주의 성모요. 온세상도 담을 수 없는 이가 사람이 되어 성모의 몸에 들어 계셨나이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아들을 낳으신 후에도 티없는 동정이셨으니 천주의 성모여 우리를 위하여 빌어주소서,


복음 (루가 11:27-28)
그 때에 예수께서 백성의 무리에게 말씀하시고 계시니 어떤 부인이 무리 가운데서 소리를 높여 예수께 아뢰되 당신을 잉태하신 배와 당신을 먹인 젖이 복 되도소이다.“ 하니 예수께서 이르시되 또한 ”천주의 말씀을 듣고 준행하는 자는 더욱 진복자로다. 하시니라.


봉헌경
성총을 가득히 입으신 마리아여 하례하나이다. 주께서 성모와 함께 계시니 여인 중에 총복을 받으시고 태중의 아들도 또한 총복을 받고 계시나이다.


봉헌축문
주여, 주의 인자하심과 평생 종정이신 성 마리아의 전달에 의하여 이 제물이 현재 및 영세의 행복과 평화에 도움이 되게 하소서. 성부와….


성모감사경(감사경은 성모감사경을 한다)

주여, 성부여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천주여, 우리가 어디서나 항상 주께 감사하고, 또한 평생동정이신 성모 마리아의 ..축일에 주를 찬송하고 경하하고 찬미하는 것이 참으로 당연하고 옳으며, 지당하고 구령에 유익하나이다. 성모는 성신의 도움을 받아 주의 외아들을 잉태하시고, 그 동정의 영광을 잃음이 없이 영원한 광명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이 세상에 낳으셨나이다. 그리스도로 인하여 천신들이 주의 엄위를 찬송하고, 주품천신들이 흠숭하고, 능품천신들이 떨며, 하늘과 하늘의 권품천신들과 복된 세라핌이 함께 환호하며 찬미하나이다. 비오니 우리의 소리도 그들의 소리와 어울리게 하시어, 정성으로 찬미하여 노래하게 하소서.
거룩하시다, .....


영성체경
영원한 성부의 아들을 잉태하신 동정 마리아의 품은 복 되도소이다.


영성체 후 축문
주여 우리가 이미 우리 구원에 도움을 얻고 평생 동정이신 성 마리아를 공경하기 위하여 이 제사를 존엄하신 어전에 드렸사온즉 비오니 성모로 하여금 항 상 어디서나 우리를 보호하게 하소서.



2)성 티부르시오 및 수산나 치명자의 기념  미사경문


초입경
의인들의 구원은 주께로부터 오나니 주는 환난 중에 그들의 보호자이시로다. (성영36) 악인들을 질투하지 말고 악을 행하는 자들을 시기하지 말지어다. 영광이...


축문
성인들의 도움을 받는 자들을 항상 인자로이 굽어보시는 주여 비오니 우리로 하여금 치명자 성 다볼시오와 성녀 수산나의 끊임없는 보호를 누리게 하소서, 성부와,,,


독서(헤브레아서11,33-39)
형제들이여, 성인들은 신앙으로 말미암아 나라를 정복하고, 정의를 실천하고, 약속하신 바를 받고, 사자들의 입을 막고, 맹렬한 불을 끄고 날카로운 칼을 피하고 약한 자에서 강한 자가 되고, 전쟁에 용맹한 자 되어 적군을 치고, 부인들은 자기죽은 가족들을 그 부활로써 다시 도로 받았느니라. 어떤이들은 보다 더 훌륭한 부활을 얻기 위하여 해방시켜줌도 거절하고 형벌을 감수하였느니라. 또한 어떤이들은 모욕과 매와 포박과 옥에 가둠을 당하고, 돌로 얻어맞고 톱날에 썰리고, 꾀임을 당하고 칼로 참형되고, 양의 가죽이나 염소의 가죽을 입고 유랑하며 주리고, 핍박과 학대를 당하였느니라. 이 세상은 저들에게 합당하지 아니하였으니, 저들은 광야와 산과 동굴과 땅의 구렁으로 방황하였느니라. 저들은 다 신앙의 증거자로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참됨을 인증받았도다


층계경
의인들이 부르짖으매 주께서 들어 허락하시고 저들을 모든 환난에서 구원하셨도다. 주는 슬픔에 잠긴 자에게 가까이 계시고 마음이 겸손한 자들을 구원하시리로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주여 치명자들의 광휘로운 군대가 주를 찬미하나이다. 알렐루야.


복음(루까12,1-8)
그 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니라. '바리서이들의 누룩을 주의하라. 이는 거짓 착함이니라. 드러나지 아니하게 숨겨진 것이 아무것도 없고 알려지지 아니하게 감추어진 것이 없나니, 너희가 어두운데서 말한 것이 지붕 위에 전파되리라. 나의 벗들아 너희에게 이르노니 육신을 죽이는 자들을 무서워하지 말라. 육신을 죽인 후에는 다시 더 해하지 못하느니라. 너희가 마땅히 두려워할 이를 가르쳐 주리니 곧 죽인 후에도 지옥으로 보낼 권능이 있는 이를 두려워하라. 참으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런 이를 두려워하라. 참새 다섯을 두푼에 팔지 아니하느냐. 그러나 천주는 그 중에 하나라도 잊어버리지 아니하시느니라. 너희 머리털도 다 세어 두셨나니 너희는 많은 참새보다 귀하느니라. 너희에게 이르노니 무릇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증명하면 인자 또한 저를 천주의 천신들 앞에서 증명하리라.


봉헌경
의인들의 영혼은 천주의 손 안에 있나니 악인들의 고문이 저들에게 접촉치 못하리로다. 저들은 미련한 자의 눈에 죽는 것 같이 보이나 평화 중에 있도다.


묵념축문

주여, 주의 백성의 간구를 들으시며 저들의 예물을 굽업시고 거룩한 비사에 의하여 주께 봉헌된 바를 성인들의 전구로 만족히 여기소서. 성부와...


영성체경
내가 어두운 데서 너희에게 말한 바를 너희는 밝은 데서 말하며 너희 귀로 들은 것을 지붕 위에서 강론하라.


영성체후축문
주여 우리가 영원한 구원의 보증을 받았나이다. 비오니 이로 인하여 거룩한 치명자들의 전구를 따라 우리 현세 생활과 영생에 도움을 주소서 성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