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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8년 8월 14일 화요일 성모몽소승천 전일 (2급) 자색, 성 에우세비오, 증거자 기념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08-01


2018년 8월 14일 화요일

성모몽소승천 전일 (2급) 자색, 성 에우세비오, 증거자 기념

 

초입경
백성 중의 부귀한 자들이 당신의 호감을 얻으려 하나이다. 저의 뒤를 따라 동정녀들이 임금 앞에 인도되나니, 저의 동무들은 기쁨 중에 당신께 인도되나이다. (성영 44) 내 마음이 좋은 말씀을 자아내오니, 내 노래를 임금께 불러드리나이다. 영광이... 


축문
천주여, 주는 동정이신 성 마리아의 태를 거처할 궁전으로 삼으셨나이다. 비오니 성모의 보호 아래 그 축일을 즐거이 지내게 하소서. 주는 천주 성부와...


둘째 축문
해마다 증거자 성 에우세비오의 축일로 우리를 기쁘게 하시는 천주여 비오니, 저의 천상 탄일을 지내는 우리로 하여금 저의 표양을 따라 주께 나아가게 하소서. 성부와...


서간경(집회서 24, 23-31)
나는 포도나무와 같이 향기로운 봉오리를 맺고, 내 꽃은 존경과 부귀의 열매를 맺는도다. 나는 아름다운 사랑과 경외심과 지식과 거룩한 희망의 어머니로다. 내게 도덕과 진리의 모든 성총이 있고, 내게 생명과 덕행의 모든 희망이 있도다. 나를 그리워하는 자는 다 와서 내 열매로 배를 불릴찌니, 내 얼이 꿀보다 더 달고, 내 유업이 꿀과 꿀송이보다 더 달도다. 내 기념은 세세에 전하여지리로다. 나를 먹는 자는 더욱 먹고 싶어하고, 나를 마시는 자는 더욱 마시고 싶어하리로다. 나를 듣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하고, 나를 얻으려고 힘쓰는 자는 죄를 범하지 아니하며, 나를 현양하는 자는 영생을 얻으리로다.


층계경
동정이신 마리아여, 티없는 순결로써 구세주의 어머니가 되셨으니, 총복을 받으시고 존귀하신 분이오니다. 동정이신 천주의 성모여, 온 세상도 담을 수 없는 이가 사람이 되어 성모의 몸에 들어계셨나이다.


복음(루까 11, 27-28)
그 때에 예수께서 백성의 무리에게 말씀하고 계시니, 어떤 부인이 무리 가운데서 소리를 높여 예수께 아뢰되 '당신을 배신 몸과 당신을 먹인 젖이 복되도소이다' 하니, 예수께서 이르시되 '또한 천주의 말씀을 듣고 준행하는 자는 더욱 진복자로다' 하시니라.


봉헌경
만물의 창조주를 배신 동정 마리아여 복되도소이다. 당신은 당신을 조성하신 이를 낳으셨어도 영원토록 동정이시니이다.


묵념축문
주여, 주는 천주의 성모를 이 세상에서 저 세상으로 옮겨 주시어, 우리의 죄를 위하여 주의 어전에 전구하게 하셨나이다. 그이의 기구로 말미암아 우리의 예물을 인자하게 굽어보소서. 성부와...


둘째묵념축문
주여 우리가 성인들을 기억하여 주께 찬미의 제사를 드리며 의탁하오니, 우리로 하여금 현재와 장래의 환난에서 구원을 얻게 하소서. 성부와...


 

영성체경
영원하신 성부의 아들을 배신 동정 마리아의 태는 복되도소이다.


영성체후축문
자비하신 천주여, 우리 미약함을 도우시고, 천주 성모의 축일을 기다리는 우리로 하여금 그이의 전달로 도움을 받아 죄중에서 일어나게 하소서. 성부와...


둘째영성체후축문
천주여 우리는 이 천상 음식으로 보양되었나이다. 간절히 비오니 우리가 성인을 기억하기 위하여 이를 받았으매, 저의 기구에 의하여 우리를 보호하소서. 성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