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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여성 사제? 그건 이단입니다!” 라고 교회의 왕자(추기경)가 주장하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06-05



“여성 사제? 그건 이단입니다!” 라고 교회의 왕자(추기경)이 주장하다   (2018년 5월 31일 / By fsspx.news)


발터 브랜드뮬러(Walter Brandmüler) 추기경은 2018년 5월 17일 Tagepost 지에 여성의 사제직을 요구하는 CDU 사무총장의 발언에 대해 격렬하게 반응했다.


안네게레트 크람프-카렌바우어(Annegeret Kramp-Karrenbauer)는 독일 보수당을 지도한다. 뮌스터의 가톨릭교회 (Katholikentag)에서 연설하면서, 그녀는 여성은 교회의 사제직에 임명될 수 있다는 자기의 희망을 공개적으로 표명했다.


사랑의 기쁨에 관하여 유명한 두비아(Dubia - 의문)에 서명했던 이 중 한 명인 브랜드 뮬러(Brandmuller) 추기경은 언론에 반응하면서 지체 없이 개탄했다.


" ... 특정 주제가 독일 교회 안에서 살아있어 계속 유지되어야한다는 주장이 있다. 그 주제들은 항상 동일하다: 여성 사제, 독신제, 이혼 후 재혼한 이들에 대한 영성체 문제이다. 최근에는 동성애에 대해 교회의 '예'라고 동의하는 주제가 추가되었다..."


모리타니(Mauritania)의 가이사랴(Caesarea) 명예 대주교도 CDU 사무총장은 이런 방식으로 공개 토론에 참여함으로써, "그녀 자신의 역할을 과도하게 넘어 섰다." 하였다.

여성 사제직을 옹호하는 사람들이 "가톨릭 신앙의 기반을 해제하였다"는 것과 "결과적으로 교회에서 배제된 이단의 요소를 성취한다.“ 는 것을 고위 성직자는 상기시킬 기회를 잡았다.


추기경은 결론을 내리길, "1968년 혁명기 (2차 바티칸 공의회) 이후, 분명한 신학적이고도 치교적인 답이 분명해졌음에도 불구하고, 위의 언급 된 주제들은 계속해서 반복되고 있다.“ 사실, 그것이 문제다.


Sources: Die Tagepost / Religión Digital / FSSPX.News – 5/30/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