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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크리스마스의 의미를 잃어 가고 있는 세상(2017-12-22)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12-28





크리스마스의 의미를 잃어 가고 있는 세상(2017-12-22)


크리스마스가 시작되기 전에, 구세주 탄생 축일의 종교적 측면이 미국 사회에서 점점 더 서서히 사라지고 있으며, 이는 세속화되는 미국 사회를 보여 주는 것이라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2017년 12월 12일에 발표 된 퓨 리서치 센터 (교회 연구- Pew Research Center)의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미국에서 대부분의 성인들은 말하길, 크리스마스의 종교적 측면이 과거보다 미국 사회에서 덜 강조되어 있다고 합니다.


연말연시에 "메리 크리스마스"또는 "해피 홀리데이"와 같은 덜 종교적인 인사로 매장이나 비즈니스에서 인사하는 것이 그리 중요하지 않다고 말하는 경우가 점점 더 많아지고 있습니다.

 

크리스마스를 종교적으로 축하할 계획인 미국인들의 비율은 2013년부터 51%에서 46%로 5%가 떨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크리스마스에 관한 이야기가 역사적인 사실이라고 믿는 사람들의 수는 2014년에 65%에서 2017년에는 57%로 줄어들었습니다.


훨씬 더 걱정스러운 것은 크리스마스 이야기를 믿지 않고 문화적인 휴가의 날로만 그저 이 축일을 바라보는 젊은 사람들의 수가 엄청나게 증가했다는 사실입니다.


마지막으로 설문 참여자의 80%가 2014년에 정부 재산에 관련한 크리스마스 전시 행사에 문제가 없다고 응답했지만 이 숫자는 현재 74%로 떨어졌습니다.


백악관 출생 장면은 세속주의에 의해 굴욕을 받고 추방된 프랑스 자매처럼 같은 운명을 겪게 될 것인가요? 시간이 말해 줄 것입니다.


Sources : Pew Research Center - FSSPX.News - 12/22/2017)

Source: fsspx.news


Just before Christmas, a study shows that the religious aspects of the feast of the Savior’s Nativity are slowly disappearing in the USA, which goes to show the increasing secularization of American society.


A new study by the Pew Research Center, published on December 12, 2017, reveals that in the United States most adults say religious aspects of Christmas are emphasized less in American society today than in the past, though relatively few are bothered by this trend.


More and more say it doesn’t matter to them whether they are greeted in stores or businesses during the holiday season with “Merry Christmas” or a less religious greeting such as “Happy Holidays”.


The proportion of Americans who plan to celebrate Christmas religiously has dropped by 5% since 2013, going from 51% to 46%. Further, the numbers of those who believe that the Christmas story is a historical fact have diminished as well: 57% in 2017, compared to 65% in 2014.


What is even more worrisome is the fact that the number of young people who do not believe the Christmas story and see nothing more in this feast day than a cultural vacation day has dramatically increased.


Lastly, although 80% of the participants in the survey had no problem with religious Christmas displays on government property in 2014, this number has now dropped to 74%.


Will the White House Nativity Scene undergo the same fate as its French sisters, humiliated and exiled by secularism? Time will tell.


Sources : Pew Research Center - FSSPX.News - 12/22/2017)

Source: fsspx.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