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성비오10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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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오상의 비오 신부님과 성모님 (12)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01-29


오상의 비오 신부님과 성모님 (12)


1959년 4월 24일, 파티마 성모님의 순례 성상(聖像)이 이탈리아를 방문하여 ( 이탈리아 전역을 순례하기 위해) 나폴리에서 출발했습니다. 그 날 오상의 비오(Padre Pio) 신부님은 매우 아팠습니다. 신부님은 기관지 폐렴에 걸렸기 때문에 미사를 제헌할 수 없었습니다. 8월 1일 신부님은  솔리에보(Casa Sollievo: 고통을 더는 집)에 입원하여 원기를 회복했지만, 병은 지속되었습니다.


8월 5일, 성모상이 신부님의 수도원에 왔습니다. 8월 6일에 그 성모성상이 헬리콥터를 타고 막 떠나고 있었습니다. 병원에서 비오(Padre Pio) 신부님은 "성모여, 나의 모친이시여, 당신께서 이탈리아에 오신 후부터 저는 계속 아팠습니다. 당신은 지금 저를 아픈채로 남겨두고  떠나가시고 있습니다"


오상의 비오 (Padre Pio) 신부님은 "나는 뼈속까지 오한이 느껴졌다."라고 말했습니다:"나는 기분이 좋네요." "치유되었습니다! 성모님께서 나를 치료해 주셨습니다!“


8월 10일, 비오(Padre Pio) 신부님은 미사를 제헌하기 시작했고, 21일에 그는 고해성사를 듣기 시작했습니다.


비오(Patre Pio) 신부님은 여러 번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세상의 모든 죄인들에게 마리아를 사랑하라고 큰 목소리로 들려줬으면 합니다. 성모님은 우리가 예수님께 나아가기 위해서 반드시 여행해야만 하는 바다입니다."오상의 비오(Padre Pio) 신부님의 문 위에는 "마리아는 나의 모든 희망의 이유" 라고 씌어 있었습니다.


탈레시오 줄룰(Tarcisio Zullo) 신부님이 한때 비오 신부님에게 "신부님, 지금 이 순간에 마돈나(성모님)가 이 방에 있습니까?"라고 물었습니다. 비오 신부님의 대답: "잘못된 말씀이예요. 신부님은 “성모님께서 이 방을 떠난 적이 있느냐?”라고 질문하셔야 합니다.“


어느 날 저녁, 키스바르다이(Kisvarday) 박사는 불이 꺼졌을 때 방 안에서 비오 신부님과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 박사는 양초를 들고 일어났습니다.


"어디 가는 겁니까? 너무 많은 빛이 있습니다. 우리는 양초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성모님이 방을 비추는 것을 보지 않습니까?“ 박사는 말합니다:"나는 성모님를 보지 못했고 어둠만 보았습니다.“


어느 날, 펠레그리노(Fr Pellegrino) 신부는 오상의 비오(Padre Pio) 신부님에게 "왜 모든 문제의 해결책을 성모님께 드립니까?" 라고 물었습니다. 비오 신부님은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이것은 감각의 문제입니다. 그러나 내가 말해야 할 것은 내가 선택한 것이 아니라. 성모님이 하신 것입니다.“


"항상 감실 옆에 계시는 성모님을 보지 않나요?"


12. Padre Pio and Our Lady


On 24 April 1959, the Pilgrim Statue of Our Lady of Fatima visited Italy, starting from Naples. On the same day, Padre Pio became very ill. He had broncopneumonia and could not celebrate Mass.


On 1 August, Padre Pio an in-patient at Casa Sollievo, regained some strength but the illness persisted. On 5 August, the statue came to the Convent. On 6 August the statue was just leaving in a helicopter. From the hospital, Padre Pio pleaded, “Madonna, my Mother, I have been sick since you came to Italy; and now you are leaving, and leaving me sick.”

 

Padre Pio reported: “I felt a chill in the bones.” Then: “I'm  feeling well.” “I am healed! Our Lady has healed me!”


On 10 August, Padre Pio resumed celebrating Mass, and on the 21st he resumed hearing confessions.


Padre Pio said many times: “I wish I had a voice loud enough to tell all the sinners of the world to love Mary. She is the ocean across which one must travel in order to reach Jesus.” Above Padre Pio’s door were the words: “Mary is the reason of all my hope.”


Father Tarcisio Zullo once asked Padre Pio: “Father, is the Madonna at this moment in this room?” Padre Pio's answer: “Wrong formulation. You should have asked ‘Did the Madonna ever leave this room?’”

 

One evening, Dr. Kisvarday was talking with Padre Pio in his cell when the light went off. He got up to get a candle. “Where are you going? There is so much light. We don't need a candle. Don't you see the Madonna lighting up the cell?” Dr. Kisvarday: “I didn't see the Madonna, I saw only pitch dark.”

 

One day, Fr Pellegrino asked Padre Pio: “Why do you attribute the solution of every problem to Our Lady?” He received this reply: “It is a matter of taste. But I must say, I did not make the choice, She did.”


“Do you not see the Madonna always beside the taberna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