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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르페브르 대주교가 러시아를 봉헌한 성모님의 성상 앞에서의강론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11-05



르페브르(Lefebvre) 대주교가 러시아를 봉헌한 성모님의 성상 앞에서의 강론(1987.. 8.22)


September 20, 2018 / By  fsspx.news

Pilgrimage of Tradition 1987 - The statue of Our Lady in front of which Archbishop Lefebvre made a consecration of Russia


1987년 8월 22일 마르셀 르페브르 대주교는 많은 성직자 및 2,000명의 신자들과 함께 파티마 순례를 갔다. 엄숙한 미사가 진행되는 동안 대주교는 러시아를 마리아의 하자 없으신 성심께 봉헌했으며, 교회의 모친이신 여인에 대한 신심을 반영하는 이 장엄한 강론을 했다.


파티마의 성모님께 3가지 은총을 청하시오


하자 없으신 성모성심의 이 축일에 잠시나나, 그리고 몇 칠 간 성모님을 찬미하고, 우리의 신앙생활을 영위하기 오늘 우리를 이곳에 모으심에 대해서 천주님과 복되신 동정 마리아께 감사하나이다. 성모 마리아께서 포르투갈의 파티마 땅에 오시기를 원한다면, 성모님은 세상에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서 이 소수의 어린이들에게 나타나기를 원했다면, 그것은 분명히 성모님께서 우리의 영혼을 천국으로 들어올리기를 원했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이 어린 목자들같이 자기들이 처한 이런 환경, 그해 1917년 10월까지 매월 13일에 그 특별한 기적이 일어났을 때 그들과 동행하는 사람들처럼 여러분은 그런 환경에 처하도록 노력하십시오. 왜냐하면 그들이 말하기를 이 기적은 파티마 40 킬로미터(25마일)의 반경 안에서 볼 수 있었고, 결과적으로 1917년 10월 13일 당시에 만약에 우리가 그곳에 있었다면 우리는 회전하는 태양, 모든 색의 빛을 발사하여 웅장한 색으로 전체 지역을 흠뻑 적신 그 특별한 현상을 보았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10분 동안 3번 있었습니다! 최종적으로는, 우리는 파티마의 이 어린이들에 복되신 성모 마리아의 발현의 진리를 분명하기 위한 하늘로부터의 태양이 그곳에 참석한 신자들 가까이로 내려오는 것을 보았을 것입니다. 


우리 영혼이 구원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다시 한 번 말씀드리건대, 왜 지극히 복되신 성모 마리아께서 발현하셨나요? 우리의 영혼이 구원받을 수 있도록, 그래서 우리의 영혼이 언젠가 천국에서 성모님과 함께 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입니다. 몇 가지 특별한 그림에서 성모님은 파티마의 이 어린이들에게 우리의 신앙의 모든 현실을 나타내셨습니다. 실제로, 아이들은 마치 복되신 성모 마리아의 아름다움을 표현할 방법을 알지 못하듯이, 그들이 황홀경에 빠져들어 격렬한 환희를 느꼈으며, 성모님을 존경하였습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그 아이들에게 성모님에 대한 아름다움에 대한 비교대상을 제공하려고 시도했을지 모르지만, 그 아이들이 본 성모 마리아의 아름다움을 볼 때, 이는 비교조차 될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성모 마리아께서 유일하게 드러내신 분은 아니었습니다. 성모님은 아이들에게 하늘에 무언가를 보여주고자 하셨습니다. 우리 주님을 품에 안고 세상을 축복하신 성 요셉도 보였습니다. 성모님은 또한 카멜산의 성모, 통고의 성모 그리고 일반적으로는 로사리오의 성모라는 제목으로도 나타났습니다. 이것은 성모님께서 어린이들에게 묵주기도의 필요성,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 및 통고의 성모 필요성을 가르치시기를 원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성모님은 이 아이들과 대화할 수 있도록 성모님의 내부 감정을 표현하시고자 원했고, 그래서 이 아이들은 차례가 되어 그들의 메시지를 들을 기회가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이런 감정을 전달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 다음 미카엘 대천신이 아이들에게 나타났습니다.


성모님께서는 연옥에 있는 영혼들에 대해서도 말씀하셨습니다. 그때 루시아는 이러저러한 영혼이 어디에 있는지, 특히 어느 특정한 죽은 사람이 어디에 있는지를 물었습니다. "그녀 00는 천국에 있었습니까? 연옥에 있나요? "- 성모님은 가끔씩 아이들에게 말했습니다: "아니다, 그 00는 아직 천국에 없다, 그녀는 연옥에 있다." 성모님은 또한 아이들에게 지옥의 현실을 보여주고자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지극히 복되신 동정녀께서 공포에 사로잡힌 이 어린이들에게 도대체 지옥이 무엇이 있었는지 보여주기를 원했고, 그래서 그 아이들에게 영혼을 구하기 위해서는 기도하도록 격려하시고..... 그래서 하자 없으신 성모성심은 천주성자의 영광과 영혼구원을 향하여 함께 지향됨을 알려주신 곳이 바로 그곳, (우리가 오늘 서 있는) 이 근처입니다. 영혼을 구하는 것은 그들로 하여금 천국에 가게끔 합니다. 그러므로 이것은 아이들이 어느 이미지에서  본 방식에서 (성모님을 보고 질문한 모습에서) 우리의 전체적인 교리문답이고 이것은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은총을 통하여 일어났습니다.

 

기도하라, 보속하라


1917년에 일어났던 일은 지금도 여전히 사실 진행형이며, 아마도 우리의 상황이 그 당시보다 더 심각 할 수 있으니, 왜냐하면 1917년보다 상황이 더욱 악화되기 때문입니다. 가톨릭 신앙을 사라지고 있으며 무신론이 도처에 발전하고 있고, 그리고 지극히 복되신 성모님 자신이 그것을 선언하셨습니다. 왜냐하면 성모님은 우리에게 천국에 대한 모습을 보여주시고자 원했지만, 성모님은 또한 이 땅에 관해서 말씀하시기를 원했습니다. 성모님은 이 아이들에게 본질적으로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공산주의라는 이 끔찍한 오류가 가져오는 파괴적인 결과를 중단시키기 위하여 기도와 보속을 할 필요가 있다. 만약 사람들이 보속을 하지 아니하고, 기도를 중지한다면, 그들이 내 뜻을 수행하지 않는다면 공산주의는 세상을 지배할 것이다.”

 

성모님의 뜻은 성모님이 루시아(Lucia)에게 준 비밀을 알리는 것이었습니다.


아아! 슬프게도, 우리는 실제로 이러한 비밀이 발표되지 않았기 때문에 공산주의의 오류가 도처에 퍼지고 있음을 알아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이들 어린이들의 확신을 공유하기 위해, 성모성심과 우리가 일치하기 위해 이러한 성향에, 이런 환경에 우리가 놓이기 노력하여야 하고 그래서 우리의 마음이 성모성심 안에서 불타도록, 오늘날에도 여전히 그곳에 남아있어 성모님 아들의 치세가 이루어지길 원합니다.


성모님의 성자가 천국에서 통치하시듯이 온 세상을 다스리고 우리의 영혼과, 가족 그리고 우리 사회를 다스리는 모습을 보는 것 외에 그 무엇을 바라겠습니까? 그래서 성모님께서 이 지상에 내려와 우리 모두에게 청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너희를 다스릴 필요가 있단다." 성모님은 그것을 원하시고, 그것을 소망하시며, 우리에게 수단을 주십니다.


첫 번째 수단은 기도입니다. "기도해야 할 필요가 있다."... "오 부인이여, 당신은 나에게 무엇을 원하시나요? 제가 무엇을 하기 원하시나요? 라고 루시아가 매번 질문을 했기 때문에 복되신 성모님께서는 루시아(Lucia)에게 끊임없이 이것을 반복하셨습니다...... “마리아여! 우리에게 뭘 원하세요?” 그런 다음에 마리아는 "기도하라, 묵주를 잡고, 매일 묵주 기도하여라. 너 자신을 성화하게 하고, 영혼을 구령하게 하기 위하여, 죄인들의 영혼을 구원하기 위하여 기도할 필요가 있단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성모님은 오실 때마다 이것을 반복했습니다. 성모님은 심지어 거룩한 성체를 받는 영성체를 장려했습니다. 심지어 천신으로 하여금 오게 하여 이들 어린이들에게 성체를 주기까지 했습니다. 마리아는 오로지 우리에게 당신의 아들을, 우리 마음속에 예수님을 주시니 그밖에 다른 무엇을 우리에게 주실 수 있겠습니까?

 

우리 영혼에 신앙과 은총을 지킬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오셨습니다.


왜 이러한 비밀이 있나요? 지극히 복되신 성모 마리아는 우리를 향한 성모님의 사랑 가운데서, 우리를 향한 성모님의 은혜로운 겸손 안에서 우리에게 경고하기를 원했습니다. 우리의 신앙을 지키고, 영혼 안에 은총을 지니도록 미래의 사건을 우리에게 알리고자 원하셨습니다. 그래서 성모님은 우리에게 성모님의 비밀을 알려주었습니다. 복되신 동정 마리아는 루시아에게 1960년 당시에 세 번째 비밀을 발표하도록 요청했으며, - 이 비밀은 교황이 발표하게 했습니다. - 이유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1960년 (2차 바티칸 공의회) 이후에 교회가 역사상 가장 심각한 이 위기를 통과해야한다는 것을 아셨기 때문입니다 성모님은 우리에게 경고하기를 바랐다. 그리고 이러한 불행을 피하기 위해서, 신앙의 상실과 영혼의 멸망을 피하기 위해 교회당국에게 경고하기를 바랐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경고를 듣고 있으니, 1960년 이후 교회 역사에서 어떤 중대한 사건이 위기를 초래할 것이며, 특히 교회를 인도하는 성직자들에 관해서도 알고 있습니다. 불행히도, 이것은 아마도 성 교회의 지도자들이 그 비밀을 발표하기를 원하지 않는 이유일 것입니다. 그들은 이것을 대중에게 공개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이는 위대한 수수께끼입니다.


따라서 여러분이 알다시피, 지극히 복되신 성모 마리아께서 우리의 영혼에 천주님을 향한 사랑을 갖도록, 기도하려는 성향과 성체 안에서 우리 주님께 자신을 일치할 준비가 되어 있는지, 세상의 죄인들을 위하여 우리 자신을 희생하고자 할 준비를 가지도록 원하신다면, 그러면 오늘 우리가 이 은총을 청하도록 합시다.
 

오늘날 로마 상황에 대한 수수께끼


지극히 복되신 성모 마리아를 환대하고 보았던 이 어린이들의 성향을 마음속에 품고 있으면서 여기 파티마의 성모님 주변에 여러분이 모였습니다. 청하세요. 복되신 동정 성모 마리아에게 이 신비를 풀어달라고, 우리를 돕게 와주십사하고 청하세요. 로마의 위대한 신비, 오늘날 교황에게서 일어나는 상황에 대한 위대한 수수께끼가 있습니다.


그들은 종종 우리에게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교회를 쪼개지 말고, 교회를 분열시키지 말고, 분파를 일으키지 마라. 그러나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교회의 일치가 어디 있습니까? 교회의 일치가 되는 원인은 무엇입니까? 모든 신학 서적을 열고, 성인들의 모든 저작을 열고, 교회박사와 신학자들이 쓴 모든 책을 여십시오. 교회의 일치를 만드는 원인은 신앙의 일치입니다. 누군가 가톨릭 신앙을 더 이상 갖지 않을 때, 그는 자신을 교회와 분리합니다. 여기 모인 여러분이 그 참된 신앙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 주님께서 교회를 세우신 이래로 교회 안에서 권위를 가진 모든 사람, 특히 모든 성직자들, 주교들, 특히 교황은 모두가 이 교회의 일치와 화합을 위해 봉사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이 신앙을 위해 섬기고 있습니다. "가서 복음을 전하라. "다른 어떤 복음이 아니라, 주님이신 내가 너희에게 준 이 메시지를 섬기라. 하지만 너희는 반드시 그 메시지를 변화시켜서는 안 된다.“


우리는 전체적인 신앙을 지키고 소중히 합니다. 세상에 있는 어떤 것이든 우리가 믿음의 가장 작은 것 하나를 제거하기를 원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그것을 있는 그대로, 그 신앙을 그대로 유지하고 싶습니다. 우리가 이 신앙의 일치를 지키기를 원하기 때문에, 신앙을 잃어버린 자들이 우리를 박해하기 때문에 우리는 신앙을 지키고자 합니다. 이것은 오늘날 우리 자신을 발견하게 되는 진정한 현재의 상황입니다. 우리가 신비한 상황을 마주하고 있는 파티마 성모님은 제 3의 비밀에서 말씀하시길, 가톨릭 신자로 남아 있기를 원하는 사람들은 교회에서 권위를 갖고 있는 사람들에 의해 박해를 받을 것이며, 교회에서 권위를 가지고 있는 로마교회의 성직자들은 믿음에서 벗어난다고 하셨습니다. 그들이 가톨릭 신앙에서 벗어나기 때문에, 그들은 우리를 자기들과 함께 하려고 끌고 싶어 합니다. 우리는 그들과 함께 하면 신앙을 잃어버리기에 그렇지 않으려고 하고 불순종하고 있기 때문에 그들이 우리를 박해합니다. 그러나 우리 주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은 나쁜 목자가 있을 것이라고 예언하시고 우리가 그 나쁜 목자들을 따라 다니면 안 된다고 하셨습니다. 선한 목자를 따라야합니다. 이것은 오늘날 우리가 살고 있는 비밀입니다.


복되신 동정녀에게 우리를 위해 이 신비를 풀어달라고 요청하십시오. 이 시대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들을 위해, 우리를 위한 순교, 아마도 피를 흘리는 순교보다도 더 나쁜 진정한 도덕적 순교, 그 진정한 도덕적 순교는 교회의 일치를 위해 가톨릭 신앙을 전파하고 옹호해야하는 사람들을 볼 수 있는 순교입니다. 이 가톨릭 신앙을 포기하고 현대의 원리와 더불어, 세상과 더불어 영합을 추구하고자 하는 이런 원칙은 선하신 주님보다 사탄에 의해 인도받습니다.

 

충성의 은총을 구하십시오.


여기 복되신 성모 마리아의 발 앞에서 결단을 내려서 신앙을 지키기 위한 은총과, 우리가 죽을 때까지 가톨릭 신자로 남아 있도록, 가톨릭 신앙에서 이 마지막 인내를 갖도록 성모님께 간구합시다. 왜 모든 순교자들이 피를 흘렸습니까? 믿음을 지키기 위해서입니다. 우리가 순교자가 되어야한다면, 우리가 피에 의해 순교자가 아니고 우리의 마음과 영혼의 순교자가 되어야 한다면, 우리는 순교자가 될 것이고 그리고 우리는 신앙을 부인하지 않기 위해서 피를 흘린 순교자들의 상속자가 될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복되신 성모 마리아께 약속해야하며, 그리고 우리 주변의 모든 이들이 이해하도록 노력해야하고 저들이 신앙을 잃어버리지 않도록 신앙을 잃지 않도록, 영혼을 잃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오늘 우리가해야 할 결단은 세상의 구원과 영혼의 구원, 우리 자신의 영혼과 우리 가족의 영혼의 구원을 위해 우리 삶을 바치는 것, 기도와 희생과 생활의 보속을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교회가 그 영광을 되찾을 수 있게 해달라고 청하십시오.


그리고 마지막으로 거룩한 가톨릭교회의 갱신을 청하십시오: 교회가 그의 화려함을 되찾고, 신앙 안에서 일치를 되찾을 수 있게, 이전처럼 수천 수 만 명의 성소(聖召) 회복할 수 있게, 그리고 가톨릭 신앙을 지키기 위해, 가톨릭 생활을 할 수 잇도록 신학교는 예비자들과 신학생으로 채워질 수 있게끔 청하십시오.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여기 있는 젊은 사제들과 젊은 신학생들과 함께 우리가 노력하고 있는 것이 바로 이것입니다. 사람들이 신앙을 지키자마자, 사람들이 진정한 미사와 참된 성체를 지키자마자, 사람들이 몸과 마음을 교회에 헌신하자마자 성소(聖召)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진리에 속하기 때문입니다. 지극히 복되신 성모님께 우리 신학교를 축복해달라고, 젊은 사제들을 축복하여 종도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우리의 수도사들, 성비오10세회 수녀들, 전통에 헌신하는 모든 수녀들, 갈멜회, 도미니카회, 베네딕토회 ... 가톨릭 신앙 지키기를 원하고, 그것을 전파하고자하는 노력하는 모든 수녀님들을 축복해달라고 청하십시오.


그리고 시련에도 불구하고 성모 마리아께서 우리를 축복하여 성모님의 아들이신 성자의 왕국을 용기 있게 계속 섬겨 나아갈 수 있도록 청하십시오. Adeniat regnum tuum, 오 예수여. 네 나리가 임하소서. 주 예수 오십시오, 당신께서 사람들을 통치하시고, 가족을 통치하시고, 사회통치를 확장하시어 그래서 이 통치가 영원히 지속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