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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레네 신부님의 한국에서 마지막 미사 및 예수님 성의 복제본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11-30








레네 신부님의 한국에서 마지막 미사 및  예수님 성의 복제본


레네 신부님께서 2018년 2월부터 호주 타이농(Tynong)에 있는 학교의 교장으로 새로운 임명을 받으셨습니다.


그러므로  2018년 1월 7일(주일) 미사가 레네 신부님이 한국에서 마지막으로 집전하시는 미사입니다. 그리고 이 날  오후,  레네 신부님은  호주에서 2018년 1월 8일부터 시작하는 사제들의 피정에 참석하시기 위해 서울을 떠나십니다. 따라서 김제에서의 2018년 1월 5일(금)~6일(토) 미사도 레네 신부님의 마지막 미사입니다.

 

특히 레네 신부님은  한국에 오실 때, 예수님 성의(聖衣) 복제본을 가지고 오십니다. 레네 신부님은 서울과 오사카에 계시는 동안 예수님 성의 복제본을 가지고 계실겁니다. 그러므로 많은 분들이 오시어 그 특은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그동안 우리는  레네 신부님께 많은 도움과 은혜를 받았습니다. 우리를 위해 당신을 다 바쳐 헌신하신 레네 신부님께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우리를 잊지 마시고 계속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우리도 레네 신부님의  새로운 거룩한 사명을 위하여  기도하겠습니다.


우리는 레네 신부님을  다시 한국에서 만나 뵐수  있기를 기구하면서, 주님의 사랑 속에서 항상 뵙겠습니다. 다시 한번 더 우리를 위해 헌신적으로 최선하신 레네 신부님께 한없이 감사 드립니다.  
 


레네 신부님으로부터 온 편지내용 일부분...


2018년 초기부터 호주에 있는 타이농(Tynong)으로 새로 부임 명령을 받았기 때문에 제가 떠나는 코타키나발루(Kota Kinabalu)에서 예수님 성의(聖衣) 복제본을 가져갈 것입니다. 오사카와 서울에서 있는 동안 그 복제본을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2018년 1월 8일부터 호주에서 시작되는 사제들을 위한 피정에 참여하여야 하기 때문에 서울에서 머무는 기간이 짧아질 것입니다. 그래서 서울에서의 (저의) 마지막 주는 줄어들 것입니다. 서울에서의 미사는 2018년 1월 7일(주일미사)까지이며 오후에 곧바로 호주로 향할 것입니다.


Since I have been given a new assignment in Tynong, effective early 2018, I will take with me my copy of the Holy Shroud from Kota Kinabalu where I had left it, and I will have it with me during my stay in Osaka and Seoul.
 
Now my stay in Seoul will be shortened because I must attend the retreat for the priests in Australia, which starts from the 8th January: so my last week will be cut off. I will say Mass in Seoul up to the Sunday 7th included and will leave straight for Australia in the mid-afternoon.......


Sincerely yours in Jesus and Mary,


Father François Laisne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