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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화장(火葬 - Cremation)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6-05-31





          화장(火葬 )


질문 “내가 죽었을 때, 내 시신을 화장시켜, 나의 재를 키나발루(Kinabalu) 산 위에 뿌리길 원하는가?(키나발루 산; 말레이 반도의 최고 높은 산. SSPX 성당이 말레이시아에도 있고 레네 신부님 방문하심)


답변 신자들의 시신을 매장하는 것은 부활에 대한 믿음 행위입니다.(전염병이나 그와 상응하는 질병을 제외하고) 오랜 세월동안 화장은 부활에 대한 실제적인 부인행위였습니다(그래서 프리메이슨이 사후 자신들의 시신을 화장합니다) 세상의 방식을 주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육신의 부활을 증언하는 것으로서 우리는 시신을 매장하는 옛적의 가톨릭 전통을 지켜야 합니다...


           Cremation

Q “When I died, I want my body cremated and my ashes scattered on Mount Kinabalu…”?

A The burial of the bodies of the faithful is an act of faith in the Resurrection; for many years (except in case of pestilence or other such diseases) cremation was a practical denial of that faith (that is why the Freemasons used to cremate their bodies after their death). To give the ways of the world is not right. We should keep the ancient Catholic tradition of burying our dead as a profession of faith in the Resurrection of the bod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