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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원죄 없이 잉태되신 마리아께 드리는 봉헌문(성모기사회 가입시)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5-11-29



원죄 없이 잉태되신 마리아께 드리는 봉헌문
 (성모기사회에 가입 시 바치는 기도문)


오. 하자 없으신 이. 천주의 모후. 죄인들의 피난처이시며 우리를 지극히 사랑하신 이요, 천주 저 자비의 온 왕국을 맡기신 이여!


나 (          ), 전혀 가치 없는 자이나 성모님 발밑에 엎디어 온 마음으로 굳이 청하오니, 나를 완전히 성모님 것이요, 성모님 소유로서 받으소서. 바라오니 내 영혼과 내 몸의 모든 것. 내 죽음과 영원까지도 당신이 하고자 하시는 대로 행하소서.


나 성모님을 기쁘게 할 적에 성모님께 대하여 말한 바가 이루어지길 바라오니, “그 여인은 네 머리를 짓밟을 것이다” 한 것과 “당신 홀로 세상을 두루 다니며 모든 이단을 쳐부수었노라“한 것이라.


나 성모님의 하자 없고 자비로운 손에 들린 도구가 되어 성모님을 위해 일하게 하사, 나로 하여금 저 신덕에서 멀어진 많은 태만한 영혼들이 가능한 한 많이 성모님께 영예 돌리기를 더하사, 거룩하신 예수성심의 왕국이 이 땅에 널리 퍼지게 하소서.


성모님, 어디를 가든지 회두와 희생의 은총을 구하오니, 거룩하신 예수성심께로부터 오직 성모님 손을 통해 우리에게 오는 그 모든 은총으로 그리 하소서.


오 지극히 복되신 동정녀여, 나로 하여금 성모님를 찬미하게 하소서.


당신 원수들에게 대적할 힘을 내게 주소서.


오, 원죄없이 잉태되신 마리아여, 성모님께 의탁하는 우리를 위하여 빌으소서.


또 성모님께 의탁하지 않는  모든 이들을 위하여, 특별히 프리메이슨을 위하여, 또한 성모님께 의탁한 모든 이들을 위하여 빌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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