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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티 없으신 마리아,우리의 이상(理想)- 제 6부 3장 배반당한 성모기사회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03-09


티 없으신 마리아,우리의 이상(理想)


제 6부 마지막 시대의 성모님 역활


제 3장 배반당한 성모기사회


막시밀리안 콜베 신부의 영웅적인 죽음이 있는 후, 성모기사회는 전 세계에 기적적인 방법으로 퍼졌다. 제 2차 바티칸 공의회 전야에는 성모기사회는 4백만 명이 넘었고, 모든 대륙에서 이 기사회의 영적인 은총의 영향력이 한껏 올라갔다. ‘성모님의 도시’들은 여러 나라에서 세워졌다.


그리고 공의회와 함께 커다란 혁명이 들어왔고, ‘현대화(aggiornamento)’는 교회 문을 열어 제치면서 현대주의, 무신론적 세상과 함께하여 이것이 성모기사회에게도 역시 하나의 추세가 된 것인지라 희생물이 된 것이다. 다양한 변화가 있은 후에, 로마성청에 의하여 인가된 분명하고도 새로운 대헌장(General Statutes)이 1997년에 공표되었다. 이 헌장들이 설립자인 콜베 신부의 정신과 업적와 호흡이 되어있는가? 과연 이 헌장들은 단지 한 조직체의 발전에 관해서만 기록된 것인지 아니면 설립자의 정신과 모순되는 것인가?


새 프로그램


시작은 아주 그럴 듯해 보인다:


......예수 앞의 우리의 보편적 중재자이신 성모님과 연대하는 가운데 새로운 형태에서 가톨릭 생활의 전 세계적 비전....(조항 3)


범위 또는 목적(조항 4)는 다음과 같이 규정한다:


“모든 이의 회두를 도모하면서, 종도들의 여왕이신 동정 마리아의 중재를 통하여 모든 민족들이 가능한 한 빨리 진리의 각성으로 인도되도록 한다.”(Ad gentes 42) “하느님의 계명을 준수하고 교회와 일치를 통하여, 하느님의 어머니 도움으로 저들이 하나가 되도록 한다.”


모든 사람들의 성화를 도모하면서, 각 개인은 특히 성모님의 모범을 따라 “결함이 없는 모습 안에서 전체적으로 성모님이 하시는 것을 바라고 그렇게 되길 즐겁게 묵상하면서”(Sacrosanctum Concilium 103) 그런 방식으로 교회와 함께 한다.


지극히 거룩하시고 분리되지 않으신 삼위일체의 가장 커다란 영광을 얻으면서 (cf. Lumen gentium 69). 
영성과 형식은 5항에서 9항까지이다.


5항. 성모기사회 영성은 구원자의 선물인 성모님의 빛 안에서 살아있는 성세적인 봉헌에 있다. 갈보리에서 주님은 마리아를 종도들에게, 종도들을 마리아에게 주시는 첫 번째 신뢰의 행동을 하신다.(cf. John 19:25-27) 종도들의 생활은 성모님의 현존에 의해 (그때부터) 특징지어진다. 


6. 성모기사회는 친애하는 성 막시밀리안의 원리에 따라, 그리스도인의 내적 생활의 탁월성에 있음을 확언한다: “특히, 자기자신을 자기에게 바치고, 그리고 이러한 방법으로 여러분들은 완전함이 넘침으로 인해 여러분 자신을 다른 이에게 완전히 줄 수 있다.” 개인의 기도에 관련하여, 기사회원은 특히, 매일 진행되는 기도 암송에 참여하게 된다. 국제 센터에 의해 매달 제시된 ‘의향’과 함께 “오, 죄 없이 잉태되신 마리아.....”의 기도를 실시한다. 게을리 할 수 없는 것은 각 개인에 속한 외부 표시는 성모기사회에 속한다는 그 기적의 메달에 대한 믿음으로 그 메달을 착용하는 것은 칭찬할만하다.


7. 듣고 있는 마리아, 기도 속의 마리아, 동정녀 모친, 제헌하시는 마리아의 모범을 쫓아, 성모기사회원들은 세상을 구원하는 가운데 그리스도와 협력하기 위하여 천주님 말씀에, 전례봉헌에, 기도와 타인에 대한 자비에, 그리고 자신이 소유한 것을 기부하고 귀를 기울이는 기본적인 덕행을 깨달는다.


8. 성모님께 자신을 드리는 것이 신앙과 섬김의 정신 속에서 성장하기 위하여 일시적인 행위가 아니고, 성모님께 드리는 확실한 상태의 책임감 있고 역동적인 받음이기 때문에, 단체의 이상에 따라 그리고 이를 규정하는 종도직에서 기사회원은 충분히 알 필요가 있다.


9. 성모기사회원은 교회, 모친 그리고 교사를 사랑하며 천국공동체의 성장에 기여를 하기 위하여 살아있고 효력 있는 실제로서 자신을 드린다.


성모기사회의 임무는 10-14항목에 설정되어있다:


11. 성모기사회원은 ‘모든 이들의 희망과 사회 갱신의 원천으로서 그리스도 복음을 소유하는’ 교회에 관한 자신 나름대로의 임무를 수행한다.


12. 성모님의 ‘새로운 창조’을 인식하면서, 성모기사는 주님의 완벽한 종도, 믿는 자의 모범인 성모님 안에서 본다.


13. 성모기사회의 구체적 본질은 성모무염시잉태의 신비를 옹호하는데 있는데, 말하자면 양심에 관한 그리스도인 형성과 새로운 복음에 기여하면서 ‘모든 이의 마음에 이 진리를 뿌리고.... 성장을 돌보며 성화의 열매를 얻는 것이다.’ 모든 악과 죽음에 대한 승리의 표시인 마리아는 ‘구원의 역사에서 성모님의 친밀한 참여를 통하여, 반면에 언급되고 칭송 받는 가운데 믿는 자들을 당신의 아들, 그분의 희생 그리고 성부의 사랑으로 부르신다.’(Lumen gentium 65)


14. 그러므로 성모기사는 사회활동의 여러 반경에서 복음 정신으로 모든 인간의 현실에 스며들면서 자신들의 목격한 바에 의해 성모님에 대한 사랑을 교류하고자 노력한다. 결과적으로, 성모기사는 특히 교육활동으로, 생활의 보호를 신장하도록, 각 개인의 전체적인 고결성을 섬기는 가운데 모든 활동을 수행하도록, 형제애, 정의 그리고 결속의 가치를 확장하는 소명 받는다.


다음에 나오는 항목에서 종도직에 관한 여러 방법이 설명된다(15항) 성모기사회의 사회적 환경, 특히 이에 대한 관심을 직접 설명한다.(16-17항목) 한 항복은 현대 매스컴에 대한 적극적 이용이다. 그 법령은 행정분야를 포함하는데, ‘조직과 정부’(19-44항목)에 관한 것이다.


언뜻 보기에는 새 프로그램이 성모님의 명분에 대해 매우 경건하고 열정으로 가득 차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러나 법령 양쪽을 깊이 분석하면 기본적인 차이점을 보여주고 있다:


11) 대화에 관련된 것이지만, 이 대화는 세상의 민족들이 교회와 일치하는 가운데 진리에 다다르는 자기들의 방법을 찾는 것을 의미한다. 그래서 천주님의 모친의 도움으로 모든 이들이 하나가 될 것이다. 새로운 법령에서 나오는 표현은 그것이 ‘가톨릭교회’나 ‘가톨릭 진리’라는 표현을 하지 않는다. 그와는 반대로, 모든 이들이 하나가 되어야 한다는 소망은 현재 진행되고 있는 에큐메니즘을 분명히 언급하고 있다. 이에 대한 증거는 성모기사회 설립에 대한 주된 이유가 언급조차 되지 않고 있다는 사실이다. 본래의 성모기사회 목적은 프리메이슨, 이단, 종교 분열주의자, 유대인 등의 회두인데, 그에 관한 말 한 마디가 없는 것이다. 심지어 주작인 사탄에 대한 언급도 없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교훈을 더 이상 찾을 수 없는데, 성모기사회의 설립자께서 참으로 많이 강조한 사항이다. 성모님은 사탄의 머리를 부술 것이고 당신 홀로 전 세계를 통하여 모든 이단들을 정복할 것이다. 심지어는 성모기사회의 기도도 짧아졌다. 설립자께서 추가시킨, “그리고 성모님께 의지하지 않는 모든 이들, 특히 프리메이슨들을 위하여” 라는 기도는 삭제되었다.


2) 싸우고자 하는 교회 군대의 정신은 그 흔적이 완전히 찾아볼 수 없다. 그러므로 ‘군대’라는 바로 그 단어는 의미를 상실하고, 사실, 여러 나라에서 다른 용어로 번역되고 있는데, 예를 들어 프랑스에서는 ‘성모님의 임무’로 번역되고 있다. 새로운 법령들은 평화적이다: ‘죄, 악에 대항한 전쟁, 지옥, 사탄, 교회의 적, 성모님 깃발 아래에서의 싸움, 영원한 지옥으로부터의 영혼 구령’ 이런 표현들이 주도면밀하게 언급되고 있지 않다.


이러한 새로운 법령들은 이와 같이 지금까지 묘사했던 가톨릭 영성의 그것과는 완전히 다른 그리스도인의 생활이다. 이것은 지금부터 모든 사람들은 다 친구다… 최소한 인간 모두는 선한 의지를 가지고 있고 그래서 우리도 역시 우리의 선한 의지를 보여 주어야 하며 온 마음 다하여 그들을 사랑해야 한다는 것으로 보여진다. 이와 같은 그리스도인의 생활의 비전은 원죄와 그 결과에 대한 실제적인 부인이고, 성경과 교부들의 가르침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것이다. 실제로, 첫 교황인 베드로께서 우리를 경고하시길, “근신하고 깨어있으라. 악마가 우는 사자와 같이 으르렁 거리며 삼킬 자들을 찾아 돌아다닌다. 저항하여 신앙 속에 굳건하라.”(베드로 전 5:8-9)


3) 새로운 법령은 성모님에 대해 많이 언급하고 있다. 심지어 다음과 같다: “각자는 기적의 메달을 착용해야 한다.” 그러나 여기서 조차도 근본적인 변화가 있다. 마리아가 모범과 사례로서 주로 표현되지만, 막시밀리안 콜베 신부가 가르친 것처럼 성모님은 천주께로 가는 필수적인 방법이 아닌, 결코 그 방법이 아니라고 한다. 이와 비슷하게 마리아의 은총의 우주적인 중재에 관한 진리의 희미한 흔적조차도 없으니, 마리아에 대한 진리는 막시밀리안 성인에게도 참으로 뚜렷하게 친근한 것이다. 만약 성모기사회가 ‘마리아무염시잉태의 신비를 홍보하고 강조하는 것이라면, 그러면 중재자이자 공동구속자로서 마리아의 이러한 특전은 왜 있는가? 이러한 것들은 설립자에게는 너무나 중요하고 친근한 것인데 (새로 생긴 법령에서는 왜) 언급되지 않고 있는가?


4) 성모기사회(MI)의 신학 중심의 특성이 최소한 보존되고 있는가? 그렇게는 보여진다: “지극히 거룩하신 성 삼위일체에 가장 커다란 영광을 위하여”(4:3조항)


그러나 실제 강조하는 것은 세속적인 것이고 인간생활이다. 인간의 존엄성, 형제애, 사회갱신, 세상의 평화 등. 그와는 대조적으로, 영원한 구원과 천국의 영광에 밀착하는 것을 찾는다는 것은 환상에 지나지 않는다. 오늘날의 성모기사회 기사도 정신은 보다 나은 세상을 건설하는 데에 있어서, 생활수준 향상에 있어서, 그리고 인간의 존엄성을 도모하고 세상의 행복을 추구함으로써만 성삼위께 영광을 드리는 듯하다. 이 모순은 악화되고 있다. 콜베 신부와 그의 성모기사회는 참되고 영원한 행복을 준비로서 성모님을 통하여 은총과 회두를 얻기 위해 짧은 전쟁으로서의 세속적인 삶을 다루고 영원에 완전히 초점을 맞춘다. 대조적으로, 새로운 기사정신은 주로 세속적인 생활에 몰두하고 있다. ‘새로운 복음화(조항 13)’라는 용어의 사용은 분명히 회원들을 현대의 성령운동과 ‘세상과 모든 인간을 일치’ 시키는 에큐메니즘 목표로 이끌고 있다. (see Nostra ætate 1) 


새로운 정신


오늘날 성모기사회의 공식적인 지도력은 막시밀리안 콜베 신부의 사상과 사업이 절대적으로 제 2차 비티칸 공의회 요구와 연대해있고, 이것은 ‘현대인의 인간성의 새로운 문화 감수성’이라는 이름으로 행해져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이 단락에서의 이 인용과 다른 인용은 쥐세페 심불라 신부로부터 온 것이다. Fr. Giuseppe Simbula, O.F.M. Conv., La Milizia dell’Immacolata: Natura, Teologia, Spiritualità, Rome 1991 (translated from the Polish edition, Niepokalanów 1994)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공의회 헌장 제 8장(Lumen gentium)의 빛 안에서 “성 막시밀리안의 말과 행위들은 반드시 재해석되어야 한다고 한다. 현대인에게는 이해 불가능하기 때문에 전체적인 신앙의 어휘는 또한 개정되어야 한다”고 한다.


다시 말해서, 성 막시밀리안의 마리아론과 더불어 전체의 성모기사회는 Lumen gentium 8장에서 분명히 말하는 말하기 때문에 현대의 에큐메니즘 기반 위에서 변화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 이유란 성인의 메시지는 현대인이 더 이상 이해할 수 없기 때문이란다.


그래서 성모기사회는 이와 같은 원리에 따라 개정되었다. 첫째, 이것은 마리아의 영광을 땅바닥에 떨어뜨리는 일이었다. 왜냐하면 마리아의 영광이란 오늘날 이해 불가능한 것이기 때문이다. 지금 마리아는 오늘날 생활의 어려움 가운데 모범이요, 이웃 사랑에 대한 모범, 관용과 상호이해라는 저들의 순례 위에서 천주님 백성의 원형인 모든 인류의 자매가 되고 있다. 마리아에 대한 이와 같은 이미지는 다른 신앙을 가진 사람들을 화나게 하지 않고 그리고 실제로 공의회에서 요구하는 원리 중 하나이다. 형제들을 분리하는 장애물이 될 수 있는 것이 아무런 행위나 말도 없다. 후기 공의회에서 이루어지는 성모기사회의 가장 중요한 옹호자인 쥐세페 심불라 신부(Father Giuseppe Simbula)는 성모기사회(MI)는 의무적이고 필수적인 어떤 것으로서 마리아에 대한 신심을 설명해서는 안 된다고 분명히 말하기까지 한 사람이다. 왜냐하면 이는 노예가 되는 길이며, 숙성한 그리스도인으로서 가치가 없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마리아의 우주적인 묵상은...? 그러면 성 막시밀리안 콜베 신부에는 어떤 것이 이다지도 중요한가...? “이는 한쪽으로 치우친, 어느 교리를 지나치게 뽐내는 것으로 가득 찬 것이다. 더욱이, 마리아론은 신학의 다른 영역으로부터 고립되어 왔었고, 그 결과 마리아에 대한 신심의 어떤 측면은 과장되었다. 분명한 것은 콜베 신부가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을 가지고 이런 마리아에 대한 열정의 영향력 하에 있었다.”


그래서 심불라 신부는 모든 교부들과 교회박사들의, 특히 성 베르나르드, 도미니크, 보나벤츄라, 시에나의 베르나르딘, 루이 마리 드 몰포르, 알폰스 리구오리 그 밖의 많은 성인들의 마리아론을 ‘자족적이고, 일방적으로 한쪽으로 치며, 과장되고, 불확실한’ 것으로 묘사하는데 주저하지 않았다. 중재자로서의 마리아는 단지 최소한 모든 그리스도인의 중재이자일뿐이다. 만약 그 신부가 좋은 모범을 보여주고 다른 이를 위하여 마리아를 옳게 평가한다면, “그 역시 은총의 중재자가 될 것이다.”


마리아의 타이틀이 ‘공동 구속자이자 하늘과 땅의 여왕’이기 때문에 오늘날의 성모기사회에서는 무엇이던 간에 흥미로운 것이 하나도 남아있지 않다. 그들은 그저 혼돈으로 이끌 뿐이니, 왜냐하면 그들은 모호하고 현재의 민주주의 시대에 더 이상 적합하지 않다.


그러나 성모기사회를 다시 세우려는 데에 있어서 의심의 여지없이 가장 심각한 어려움인 다른 장벽을 제거할 필요가 있다. 결국 기사직의 주요 목적은 교회의 적에 대해 바뀌는 것이었다. 혁신자들의 목소리는 완전히 빈정대는 것이고 냉소적인 것이었다. 우선, 막시밀리안 콜베 신부의 유대인과 프리메이슨에 대한 태도는 그 시대의 희생물이었다. 오늘날 이 원수는 더 이상 상식에 어긋나는 것이니, 왜냐하면 ‘앞에서 이야기한 군대는 더 이상 반그리스도인이나 반사회적 행동을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성모기사회 회원들은 ‘정직하고 정중한 대화로 무신론자들과 종교에 무관심한 사람들에게 관심을’ 가지는 것이 좋다.


오늘날의 성모기사회는 막시밀리안 성인이 설립한 것처럼 성모기사회를 충직하게 계속 이어나가고 있는가? 물질적인 면에서는 그렇다고 할 수 있으니, 오늘날의 성모기사회는 초창기의 성모기사회 조직상의 구조를 보존하고 있기 때문이다. (회원자격, 기사 등록 및 행정은 변화가 없다) 그와 반면에, 현재의 정신과 목적은 설립자에 의해 구체화된 것과는 극악한 모순을 가지고 있다. 모든 다른 교회체제 역시 공의회 이후 이와 비슷하다.


그래서 ‘유산을 보존할’ 필요성이 제기되는데, 이는 향수나 퇴행과는 아무 관련이 없고 오히려 우리 영혼 구원에 관련이 있다. 성모기사회가 과거에 이와 같은 놀라운 초자연적인 열매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성모기사회 정신이 영혼 구령에 있어서 당황한 현대인에게 지침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이 작업이 개혁하는 와중에 설립자가 아니라, 충직한 가톨릭 신자들 마음속에서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


현재 영혼의 위기 상태와 결합된 이 필요성은 성모기사회의 각성으로, 설립자의 절대적인 충성 안에서 새로운 생명으로 이끌었다. 주님과 복되신 성모님께 간청하여 작은 군대인 성모기사회가 막 성 막시밀리안의 이상과 프로그램에 충직하게 기여하여 교회의 구원과 그리스도 왕의 승리를 위하여, 천주님의 가장 큰 영광(ad maximam Dei gloriam)을 드리도록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