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성비오10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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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오상의 비오 신부님과 제 3비밀 그리고 새미사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12-12




전통미사만을 제헌하신 오상의 성 비오 신부




오상의 비오 신부님과 제 3비밀 그리고 새미사


1960년경 유명한 구마(驅魔) 신부인 가브리엘 아모스(2016년 선종)는 피에트렐치나의 오상의 비오 신부님(1968년 선종)을 만나 파티마의 제 3비밀에 대해 이야기 하였다. 아모스 신부는 2011년부터 인터뷰에서 이에 관한 이야기를 하는데, ”파티마 비밀을 보존한 최고의 것“ 이라는 제목으로 책이 최근에서야 비로소 출판되었다. 아모스 신부에 의하면, 비오 신부님은 말씀하시길, ”사탄이 교회의 심장부로 들어왔고 그가 매우 짧은 시간 안에 거짓 교회를 통치할 것이다.“라 하셨다. 아모스 신부는 이르길, 오상의 비오 신부님은 한 가지 문제, 즉 대 배교로 인하여 ‘정말로 고통 받고‘ 있다고 하였다. 비오 신부님은 또한 기도를 권고하셨다. “오, 예수여. 어둠의 시간에 간선자들을 구하소서.” 그리고 몇몇 사람들이 말하는 것과는 반대로 오상의 비오 신부님은 결코 새미사를 드린 것이 없었다. 오상의 비오 신부님은 1968년 9월 23일 선종하셨는데, 새 미사는 1969년 4월 3일까지는 공포되지 않았다. 비오 신부님이 가톨릭 가르침 및 성소의 감소뿐만 아니라 급진적인 사제, 수녀 신자들의 증가됨에 대해 소식을 들었을 때, 가끔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고 한다; “천주님. 감사합니다. 제가 늙고 죽음이 가까워서요.”



Padre Pio, the Third Secret and the New Mass


Around 1960 the famous Roman exorcist Gabriele Amorth (+2016) met Padre Pio of Pietrelcina (+1968) and talked with him about the third secret of Fatima. Amorth speaks about this in an interview from 2011, published only recently as a book entitled "The Best Kept Secret of Fatima". According to to Amorth, Padre Pio said;“Satan has been introduced into the bosom of the Church and he will within a very the short time come to rule a false church.” Amorth says that Padre Pio was ‘really tormented’ by one issue, that is, the great apostasy. Padre Pio almost constantly said the Rosary and urged others to say it. He also recommended the prayer, “O Jesus, save the elect in the hour of darkness.“ and contrary to what some have said, Padre Pio never celebrated the New Mass. Padre Pio dies on September 23, 1968; the New Mass wasn’t promulgated until April, 3, 1969. When Padre Pio heard about the growing number of radical priests, nuns and laity as well as descent from Catholic teaching and the lack of vocations, he was reported to remarked more than once; “Thank God, I am old and near dea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