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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7년 9월 24일 성신강림 후 제16주일 (2급) 녹색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09-01



2017년 9월 24일  성신강림 후 제16주일 (2급) 녹색
 

대저 스스로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스스로 낮추는 자는 높아짐이니라. 하시니라”(복음) 예수 “수종(水腫)환자”를 고쳐주심으로써 당신이 사랑을 드러내신다. 사랑은 인간의 모든 장애물을 극복한다. 겸손한 사람은 남을 멸시하기 위하여 자기의 재능을 드러내지 않음은 물론이다‘ ”가장 좋은 모든 은혜는 위로부터 내려와서“ 자기 자신뿐만 아니라 그보다 더 불쌍한 사람을 위해서 쓰여진다는 것을 깨닫는 자이다.
 

성 바오로는 “천주의 영광이 찬 풍부함”을 오히려 생각하면서 “이러므로 나 성부에게 무릎을 꿇나이다.”라고 부르짖는다.(서간경) 천주의 사랑은 “성신을 통한” 힘으로 우리를 얼마나 조촐하게 해주시는지 모르며 우리의 신덕을 통하여 얼마큼 우리를 밝게 비추어 주시고 또 “천주의 충만에… 도달하는…그리스도의 사랑” 가운데 우리를 얼마큼 밀접하게 결합하여 주시는지 모른다. 우리는 겸손되이 “우리 안에 활동하는 능력”을 깨달아야만 한다.
  


초입경(성영85:2-5)
주여 나 종일 네게 부르짖었사오니 나를 긍련히 여기소서. 주여 대저 너 어지시고 유화하시며 네게 부르짖는 모든 이에게 인자를 풍성히 베푸시나이다.(성영 85:1) 주여 나는 불쌍하고 가난하오니 네 귀를 네게 기울이사 나를 긍련히 여기소서. 영광이 …….
 

축문
주여 비오니 네 성총이 항상 우리를 인도하시고 우리 뒤에 따르게 하사 우리로 하여금 길이 선공에 열심케 하시되 네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인하여 하소서. 저 너와 성신과.
 

서간경(에페소서 3:13 -21)
형제들아. 나 너희를 위하여 받는 환난을 인하여 너희가 낙심하지 말기를 나 비나니 이는 천상천하의 모든 세대가 그 이름을 받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성부 앞에 나 무릎을 꿇고 너희가 저의 영광의 부함을 따라 저의 성신을 인하여 능력으로써 내적인으로 굳세어지고 그리스도의 신덕으로써 너희 마음에 머물러 계시며 너희가 애덕에 뿌리를 박고 세워진바 되어 모든 성인들과 한가지로 넓이와 길이와 깊이를 깨닫고 또한 모든 지식을 초월한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아 천주의 모든 풍족하심을 충만히 받게 하시기를 청하노라. 우리 안에 활동하는 능력을 인하여 우리가 원하고 아는 것보다 더욱 풍족히 만사를 능히 행하시는 자에게 성교회와 그리스도 안에 세세대대 영광이 있어지이다. 아멘 


층계경(성영 101:16-17)
주여 의인들이 네 이름을 무서워하고 천하의 제왕들이 네 영광을 두려워하나이다. 대저 주 시온을 건축하시고 거기서 당신 위엄 중에 발현 하시리로다. 알렐루야, 알렐루야.(성영 92:1) 주께 새로운 찬미를 드릴지니 대저 저 기묘한 일을 행하셨도다.
  

복음(루까14:1 -11)) 

유시에 파공날에 예수 바리서이 으뜸의 집에 음식 잡수러 들어가실 새 저들이 예수를 살펴 엿보더라. 문득 고창 든자 한 사람이 예수 앞에 있거늘 예수 교법학사와 바리서이들더러 말씀하여 이르시되 “파공날에 병을 고쳐주는 것이 가하냐” 하신, 저들이 잠잠하거늘 예수 그 병자를 붙드사 낫게 하여 보내시고 저들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너희 중에 누 나귀나 혹 소가 우물에 빠지면 파공날이라도 즉시 꺼내지 아니하겠느냐” 하시니 이 말을 능히 예수께 대답치 못하더라. 손들이 각각 상좌를 가림을 보시고 비유로써 저들에게 이르시되“ 너 혼인잔치에 청함을 받거든 상좌에 앉지 말라. 두리건데 너보다 더 존귀한자 주인에게 청함을 받았으면 너와 및 저를 청한 주인이 나아와 네게 이르되 이 사람에게 자리를 사양하라 하면 그때에 너 비로소 부끄러이 말좌를 잡으리니 오직 너 청함을 받거든 가서 말좌에 앉으라. 곧 너를 청한자 나아와 네게 이르되 벗은 상좌에 오르시오 하면 그때에 한가지로 상받고 앉은 자들 앞에 네 영광이 있으리니 대저 스스로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스스로 낮추는 자는 놓아 짐이니라.” 하시니라


*신경*
  

제헌경(성영 39;14-15)
주여 나를 굽어보사 도우시며 내 영혼을 없애려고 찾는 자들로 하여금 부끄러움과 망신을 당하게 하실지어다. 주여 나를 굽어 보사 도우소서.
 

묵념축문
주여 비오니 이 제사의 효과로 우리를 조출하게하시고 또한 우리를 긍련히 여기사 우리로 하여금 이 성사에 참여하기에 합당한자 되게 하시되 네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인하여 하소서, 저 너와 성신과 …
 

영성체경(성영70:16-17)
주여 나 네 의덕만 생각하리이다. 나 젊었을 때부터 너 나를 가르치셨으니 늙어 노인이 될 때까지 천주여 나를 떠나지 말으소서. 

 

영성체 후 축문 

주여 비오니 우리 영신을 네 인자로 조촐케하시고 천상 성사로 생활케 하시며 또한 육신을 위하여도 지금과 장래에 도우심을 얻게 하시되, 네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인하여 하소서, 저 너와 성신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