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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8년 1월 14일 삼왕내조 후 제2주일 (2급) 녹색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01-03

 


2018년 1월 14일 삼왕내조 후 제2주일 (2급) 녹색 

 

혼인잔치가 있어…(마리아) 예수께 이르되「술이 없다」하시니…예수(복사들에게) 이르시되「물로 항아리를 채우라…지금은 퍼서 과방에게 보내라」…과방이 물이 술된 것을 맛보고…(신랑에게 이르되)「그대는 좋은 술을 이제까지 머물러 두었도다」(복음)
 

 이는 오늘날 결혼한 젊은 부부에 대한 교훈이다! 곧 천주의 말씀을 지키면 천주께서는 여러분의 가정을 보호해 주시리라 믿고 의탁하라! 『예수의 제자들이 저를 믿게 된』 때문에(복음) 하나의 영적 변화가 일어났던 사실을 보라.
 

『우리에게 주시고 있는 천주의 성총』(서간경)이, 독신 및 결혼 생활에 있어서 악을 선으로 변화시키는 매일의 영적을 생각하여 보라. 예수께서는 우리에게 천주의 생명이라는 『좋은 술을 머물러 주셨다』(왼편 그림에 있는 성작이 이를 상징함)
  

우리들은 『(우리의 착한 뜻으로) 그 항아리를 가득 채워야 한다.』(복음)
  

큰 일』(제헌경)은 예수께 대한 성모 마리아의 기구를 통해서 우리 영혼에게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도록 하여, 종도들처럼 우리도『예수께서 말씀하신 바는 무엇이든지 믿고 행하자』(복음)

 


초입경(성영65·4)

천주여 온 땅으로 하여금 너를 흠숭하여 노래를 부르게 하시며 지극히 높으신 자여 네 이름에 성영을 읊게 하실지어다.(성영65·1) 온 땅아 천주께 용약하고 저의 이름에 성영을 읊으며 저의 찬미를 영화롭게 할지어다. 영광이 부와 자와...
 
축문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천주여 너 천상 천하의 만물을 다스리시는지라. 네 백성의 기구를 너그러이
들으사 우리 시대에 네 평화를 우리에게 허락하시되, 네 아들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를 인하여 하소서. 저 너와 성신과...
 
서간경(로마서 12·6-16)
형제들아 우리에게 베푸신 은혜를 따라 특은이 다르니 예언은 신앙의 규구대로 쓸 것이요, 역사하는 자는 역사에(종사하고), 가르치는 자는 도리대로 (하고), 권면하는 자는 권면하고, 시사하는 자는 순직함으로써 하고, 다스리는 자는 주의로써 하고, 자비를 베푸는 자는 기쁨으로써 할지어다. 사랑은 표리(表裏)가 없어야 할지니 너희는 악을 미워하고 선에 애착하여 형제의 사랑으로 서로 사랑하며 공경하기를 서로 먼저하며, 주의를 게을리 하지 말며 정신을 열렬하게 하며, 주를 섬기며 희망을 인하여 즐거워하며, 환난중에 인내하며 기구에 항구하며 성인들의 비용을 보조하며 접대를 행할지어다. 너희를 핍박하는 자들에게 강복할지니 강복하되 저주하지 말지어다. 즐거워하는 자들과 한가지로 즐거워하며, 우는 자들과 한가지로 울며 서로 합심하여 높은 것을 생각지 말고 오히려 낮은 것에 만족할지어다.
 
층계경(성영 106·20,21)

주 말씀을 보내사 저들을 낫게 하시고 그 멸망에서 저들을 구하여 내셨도다. 주의 자비와 인생들에게 베푸신 저의 기묘한 행적은 저에게 영광을 드릴지어다.
 
알렐루야 알렐루야(성영148·2) 주의 천신들아 저를 찬송하며 저의 모든 천상군대들아 주를 찬미할지어다. 알렐루야 
 
 복음(성요왕 2·1-11)
유시에 갈릴레아 가나촌에 혼인 잔치가 있어 예수의 모친이 거기 계시고 예수와 그 문제들도 혼인 잔치에 청함을 받아 계시더니 술이 떨어지매 예수의 모친이 저에게 이르되「술이 없다」하시니 예수 이르시되「여인이여 나와 네게 무슨 간예함이 있나이까. 나의 때가 아직 이르지 아니하였나이다.」그 모친이 복사들에게 이르시되「저 너희게 무엇이든지 분부하시는 것을 행하라」하시더라. 유데아인의 씻는 풍속대로 거기 돌항아리 여섯을 두었는데 각각 두세 동이나 담을러라. 예수 저들에게 이르시되「물로 항아리를 채우라」하시매 가득하게 채운지라. 예수 또 가라사대 「지금은 퍼서 과방에게 보내라.」저들이 보내었더니 과방이 물이 술된 것을 맛보고 어디서 난 줄을 모르되 물긷던 복사들은 알더라. 과방이 신랑을 불러 이르되「사람마다 먼저 좋은 술을 나외어 객이 이미 취하거든 이에 지차것을 나외거늘 그대는 좋은 술을 이제까지 머물러 두었도다」하였으니 이는 예수 갈릴레아 가나촌에서 첫 번 영적을 행하사 당신 영광을 나타내시매 그 제자들이 저를 믿더라.
 
* 신경 *
 
제헌경(성영 65·1,2,16)
온 땅아 천주께 용약하며 저의 이름에 성영을 읊을지어다. 천주를 두려워하는 자들은 다 와서 들으라. 나 너희게 주 내 영혼에 베푸신 큰 일을 보하리로다. 알렐루야.
 
묵념 축문
주여 네게 봉헌하는 제물을 거룩케 하시고 우리를 죄의 하자에서 조찰케 하시되, 네 아들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를 인하여 하소서. 저 너와 성신과...
 
영성체경(성요왕 2·7-11)

주 이르시되 물로 항아리를 채워 과방에게 보내라 하시니라. 과방이 물이 술된 것을 맛본 후에 신랑에게 이르되 그대는 좋은 술을 이제까지 머물러 두었도다 하니라. 이는 예수 첫 번 영적을 제자들 앞에 행하심이러라.
 
영성체 후 축문
주여 비오니 네 능력의 작용을 우리 안에 더으게 하사 네 신성한 성사로 보양한 우리로 하여금 네 은혜로 인하여 성사로 허락하신 바를 얻기로 예비케 하시되, 네 아들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를 인하여 하소서. 저 너와 성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