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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8년 4월 22일 부활 후 제3주일 (2급) 백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04-23



2018년 4월 22일 부활 후 제3주일(2급) 백 
 

『잠간 사이에 너희가 나를 보지 못할 것이요…나 성부께 나아가는 연고니라…이러므로 너희도 지금은 과연 근심하나 나 다시 너희를 볼것이니 이에 너희 마음이 즐거워할 것이요, 또 너희 즐거움을 아무도 빼앗지 못하리라』(복음) 그리스도교는 기쁨의 종교이다!(초입경) 『길을 잃은 자』들은『빛』을 받으리라.(축문) 그러나 예수께서는 우리의 기쁨이 이 세상에서는 결코 완전한 것이 될 수 없음을 예언하신다.『왕관 앞의 십자가』(알렐루야 송) 이는 예수․그리스도가 우리를 위해서 몸소(실천으로) 가르쳐 주시지 않았던들 실로 불가사의한 것이리라. 믿지않는『세속 사람들』은 그리스도는 죽어 사라졌다고 여기기 때문에 기뻐하리라. 그러나 그리스도는 다만 우리의 사랑과 충성을 시험하기 위해『잠간』(복음) 동안 떠나셨을 뿐이다. 그리스도는 돌아 오실 것이다. (그림에서 구름을 타신 그리스도의 조그마한 모습으로 표시된 것처럼)『재림하시는 날에』오실 그리스도의 내림을 위해서 착한 표양을 가지고 준비할 것이다.『너희는 외교인 가운데서 선행을 행할지니, 이는 저들이 천주와 나라를 위하는…너희 선행을 봄으로써…』그리스도교가 이제와 무궁세에 기쁨의 종교임을 인정하도록 하기 위함이다.

 


초입경(성영 65․1,2)
온 땅은 천주께 용약하고 알렐루야. 저의 이름에 성영을 읊으며 알렐루야. 저를 영화롭게 찬양할지어다. 알렐루야 알렐루야.(성영 65․3) 천주께 말씀 드리되 주여 네 행적이 어떻게 두려운고. 네 권능의 충만함을 인하여 네 원수들이 네게 아첨하나이다 할지어다. 영광이 부와 자와...


축문
천주여 너 네 진리의 빛을 보이사 길 잃은 자들로 하여금 의덕의 길에 돌아오게 하신지라, 또한 그리스당이라 자증하는 모든이들로 하여금 그 이름에 맞갖지 않은바를 버리고 오직 그에 합당한 바를 힘쓰게 하시되, 네 아들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를 인하여 하소서. 저 너와 성신과...

 
서간경(베드루전서 2․11-19)

사랑하온 자들아 나 너희게 바라노니 나그네와 순례자(巡禮者)와 같이 영혼을 거슬려 싸우는 육욕을 버릴지어다. 너희는 외국인 가운데서 선행을 할지니 이는 저들이 너희를 악인과 같이 무함할지라도 너희 선행을 보고 너희를 존중케 하며 또한 방문하시는 날에 천주를 찬양케 하고저 함이로다. 그런즉 천주를 위하여 선정된 모든 사람에게 복종할지니 으뜸으로 임금에게 복종하며 악인을 벌하고 선인을 찬양하기 위하여 저에게서 파견을 받아온자로 관리들에게 복종할지어다. 대저 너희가 선행으로써 미련한 자들의 무지를 잠잠케 하는 것이 천주의 성의시니라. 너희는 자유로우나 그 자유로 악의의 구실을 삼지 말지니 오히려 천주의 종같이 행할지어다. 모든 사람을 존경하고 형제를 사랑하며 천주를 두려워하고 임금을 공경할지어다. 종된 자들아 너희 주인에게 만사에 두려움으로 복종할지니 인자하고 양순한자들에게 뿐아니라 단기(短氣)한 자들에게도 그리할지니 대저 이는 우리 주 그리스도 안에서 천주의 뜻에 합함이로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알렐루야.(성영 20․9) 주 당신 백성에게 구원을 보내셨도다. 알렐루야.(성루까 24․46) 그리스도 마땅히 고난을 받아 죽은자중에로 조차 부활하신 후에 자연 그 영광에 들어 가실 것이니라. 알렐루야.


복음(성요왕 16․16-22)
유시에 예수 당신 문도들더러 이르시되,「잠간 사이에 너희가 나를 보지 못할것이요, 또 다시 잠간 사이에 너희가 나를 보리니, 나 성부께 나아가는 연고니라」하신대, 이러므로 그 제자중에서 서로 이르되,「우리게 이르신 바 잠간 사이에 너희가 나를 보지 못할 것이요, 또 다시 잠간 사이에 너희가 나를 보리니 내가 성부께로 나아가는 연고니라 하신 이 말씀이 무슨 말씀인고」하며 또 이르되「주 이르신바 잠간 사이는 이 무엇인고.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아지 못하겠도다」하거늘 저들이 당신께 묻고저 하는줄을 예수 알으시고 가라사대,「나 이르기를 잠간 사이에 너희가 나를 보지 못할 것이요 또 다시 잠간 사이에 너희가 나를 보리라 한 고로 너희 중에서 이르노니 너희는 통곡체읍할 것이요, 세속은 즐거워하리니 너희는 근심하나 그러나 너희 근심이 변하여 즐거움이 되리라. 부인이 해산임시하여 근심함은 그 때가 이름이요, 아이를 이미 낳은 후에 한 사람이 세상에 난고로 즐거움을 인하여 괴롭던 것을 다시 생각지 아니하나니, 이러므로 너희도 지금은 과연 근심하나 나 다시 너희를 볼 것이니 이에 너희 마음이 즐거워할 것이요, 또 너희 즐거움을 아무도 빼앗지 못하리라.」


*신경*

 
제헌경(성영 145․2)
내 영혼아 주를 찬송할지어다. 나 평생에 주를 찬양하리니 종신토록 내 천주께 찬미가를 부르리이다.


묵념축문
주여 우리로 하여금 이 비사로 인하여 세속 원욕을 억제하고 천상 사물을 사랑할 줄 알게 하시되, 네 아들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를 인하여 하소서. 저 너와 성신과...


영성체경(성요왕 16․16)
잠간 사이에 너희가 나를 보지 못할 것이요 알렐루야. 또 잠간 사이에 너희가 나를 보리니 나 성부께 나아가는 연고니라. 알렐루야 알렐루야.

 
영성체 후 축문
주여 비오니 우리가 영한 성사로써 우리 영혼을 보양하는 양식이 되게 하시며 또한 우리 육신을 보호하는 도움이 되게 하시되 네 아들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를 인하여 하소서. 저 너와 성신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