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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8년 6월 17일 성신강림 후 제4주일 (2급) 녹색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06-04



2018년 6월 17일 성신강림 후 제4주일 (2급) 녹색


 '깊은데로 가서... 고기 잡기로 그물을 치라... 이제부터 후로는 네가 사람을 낚는자 되리라'(복음)시몬 베드루는 '행동하라는 성소' 를 받으셨다. 베드루는 어떻게 응하셨던가? '스승의 말씀대로 그물을 치리이다' 그의 보상은 무엇이었던가? '모든 이가 잡은 바 고기 많음을 보고 놀라더라' 가톨릭 액숀의 필요성은 현대의 여러 교황들이 반복해서 부르짖고 있다. '저들은 저의 동무들에게 손짓하여... 와서 도와주기를 청하더라' (복음)


오늘날과 같은 세계적 전쟁의 시대에 있어서는 그 어느 때보다도 더 '모든 창조물(생명)이 고통 중에 신음하면서' 살생하는 죄에서 '구원'을 바라고, 천주의 생명 안에 '천주의 자녀' 로서 간택되어지기를 고대하고 있다.(서간경) 이들을 위해서 우리는 '화평론자' 혹은 잠자고 있는 교회의 성원이 아닌, 싸움하는 교회의 회원으로서 활동하여야 한다. '내 눈을 비추사 나로 하여금 결코 죽음에 자지 말게 하소서' (제헌경)


이러한 가톨릭 액숀의 성소에 응하기를 두려워하지 말라. '깊은 데로 가라!' '그물을 쳐라' 비록 '백만 군대가 너를 거슬려 진을 칠지라도'(초입경)


초입경(성영26.1,2)

주는 나의 빛이시요 나의 구원이시니 나 누구를 무서워하리오. 주는 내 생명을 보호하시는 자시니, 나 누구를 두려워하리오. 나를 괴롭게 하는 내 원수들은 약하여지고 넘어졌도다.(성영26.3) 군대가 나를 거슬려 진을 쳐도 내 마음이 두려워하지 않으리로다. 영광이 부와 자와 ...


축문

주여 비오니 세상 일을 네 안배로 다스리사 우리를 위하여 평화로이 발달케 하시며 또한 네 성교회로 하여금 안온하고 즐거이 너를 섬기게 하시되, 네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인하여 하소서. 저 너와 성신과 ...


서간경(로마서8.18-23)

형제들아 이 세상의 괴로움은 우리에게 드러날 장래의 영광에 비길 가치없는 줄 나는 생각하나니, 대저 조물의 희망은 천주의 자녀의 나타나기를 기다림이로다. 대저 조물이 허망에 속함은 자원한바 아니요. 오직 희망을 가지고 그를 속하게 한자로 인함이니 이는 조물도 스스로 부패의 노예지위에서 구원을 받아 천주의 자녀의 영광의 자유를 얻을 것임일새니라. 대저 우리가 알거니와 모든 조물이 지금까지 탄식하고 산고를 겪나니 조물 뿐 아니라 성신의 첫 열매를 가진 우리들도 심중에 탄식하며 천주의 자녀 될 것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우리 육신의 구속을 기다리는도다.


층계경(성영78.9,10)

주여 우리 죄를 용서하사 외인들로 하여금 아무때라도 저들의 천주는 어디 계시뇨 하지 말게하소서. 우리 구원이신 천주여 우리를 도우시며 주여 네 이름의 영광을 위하여 우리를 구원하소서.

알렐루야. 알렐루야.(성영9.5,10) 천주여 너 어좌에 앉아 계시어 공의대로 심판하시니 고난중에 가난한 자들의 의탁이 되실지어다. 알렐루야.


복음(성루까5.1-11)

유시에 백성들이 예수 가까이 둘러있어 하여금 천주의 말씀을 듣고저 할새, 예수는 제네사렛 호수가에서 계시다가 호수가에 두 배가 섰는 것을 보시니 어부들은 내려와 그물을 씻는지라, 한 배에 오르시니 이는 시몬의 배라, 시몬에게 청하사 '땅에서 조금 떼라' 하시고 이에 배에 앉으사 백성을 교훈하시다가 말씀하시기를 그치시고 시몬더러 이르시되, '깊은 데로 가서 고기 잡기로 그물을 치라' 하시니 시몬이 예수께 대답하여 이르되, '스승이여 우리등이 밤새도록 수고하여 아무 것도 잡지 못하였사오나 스승의 말씀대로 그물을 치리이다' 하고 이미 그리한 후에 고기가 끔찍히 많이 쌓여 그물이 찢어지게 된지라, 다른 배에 있는 동무들에게 손짓하여 하여금 와서 도와달라 하매 와서 두 배를 어떻게 많이 채웠는지 거의 빠지게 되었더라. 시몬 베드루 이것을 보고 예수 무릎 앞에 엎디어 이르되 '나는 죄인이오니 주여 나를 떠나소서' 하니 대저 저와 및 그 한가지로 있던 모든 이가 잡은 바 고기 많음을 보고 놀라며 시몬의 동무 제베데오의 아들 야고버와 요왕도 그러한지라, 예수 시몬에게 가라사대 '두리지말라 이제부터 후로는 네가 사람을 낚는 자 되리라' 하시니 배를 땅에 대고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를 따르니라. (신경 외움)


제헌경(성영12.4,5)

내 눈을 비추사 나로 하여금 결코 죽음에 자지 말게 하소서. 이에 아무 때라도 내 원수들이 말하기를 나 저를 이겼노라하지 않으리이다.


묵념축문

주여 비오니 네 대전에 봉헌하는 우리 제물을 받으시고 의노를 풀으사 우리 불순한 마음을 억제하사 너를 섬기게 하시되, 내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인하여 하소서. 저 너와 성신과 ...


영성체경(성영17.3)

주는 나의 견고함이시요 나의 의탁이시요 나의 구조자시니 내 천주는 나의 도움이시로다.


영성체후축문

주여 비오니 우리가 영한 비사로 인하여 우리를 조찰케 하시고, 그 능력으로 우리를 보호하시되, 네 아들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를 인하여 하소서. 저 너와 성신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