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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8년 11월 4일 성신강림후 제24주일(2급) 녹색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11-02


2018년 11월 4일 성신강림후 제24주일(2급) 녹색 - 삼왕내조 후 제4주일 미사경문


신덕이 적은 자들아, 어찌하여 겁내느냐?' 하시고 이에 일어나사 바람과 바다를 명하시매 크게 안온하게 된지라'(복음)


피곤에 지친 인간인 예수께서는 '큰 폭풍'이 이는 동안 깊은 잠에 드셨다. 피로함이 없고 항상 깨어 계함이니라. 천주이신 예수께서는 깊이 잠든 무덤으로부터 일어나듯이 '큰 안온함'을 회복시키기 위해 일어나셨다


교회의 적들은 인간 고통의 '물결'과 비인간적인 악령들의 '바람'으로 인해서 동요되고 있는 우리 인간성의 약점(축문, 묵념축문)을 비소하며 노려보고 있다.


천주께서는 세를 받고 죄의 사함을 받은 우리 영혼 안에 현존하신다. 우리는 세속의 쾌락으로부터 (영성체후축문) 벗어나도록 하자.



초입경(예레미아29.11, 12, 14) - 성신강림 제23주일 경문
주 가라사대 나는 고난의 생각을 하지 않고 오직 평화의 생각을 하노라. 너희가 내게 부르짖으면 나 너희를 들어 허락하여 도처에서 사로잡힌 너희를 구원하리라 하시도다. (성영84.2) 주여 너 네 땅에 강복하시고 사로잡힌 야곱을 구원하셨나이다. 영광이 부와 자와...


축문

천주여 우리가 이같이 큰 위험중에 거하여 인성의 약함으로 능히 감당치 못할줄 너 이미 알으시는지라. 우리에게 영혼과 육신의 건강을 주사 하여금 우리 죄로 말미암아 받는 바 곤난을 네 도우심을 힘입어 이기게 하시되, 네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인하여 하소서. 저 너와 성신과 ...


서간경(로마서13.8-10)

형제들아 서로 사랑하는 것 밖에는 아무에게도 갚을 본분을 남기지 말지니 대저 남을 사랑하는자는 법을 준행하느니라.  대저 '너는 사음을 행치 말라, 사람을 죽이지 말라, 도적질을 말라, 망녕된 증참을 말라, 원욕을 갚지 말라' 그 밖에 다른 계명이 있을지라도 이는 '남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는 이 말에 포함되느니라. 사랑은 남에게 악을 행치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법을 준행함이니라.


층계경(성영4.8,9) - 성신강림 후 제23주일 경문
주여 너 우리를 핍박하는 자들에게서 구원하시고 우리를 미워하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셨나이다. 우리는 종일 천주안에서 자랑하고 영원히 네 이름에 찬미를 드리리이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성영129.1,2) 주여 나 깊고 그윽한 곳에서 네게 부르짖나이다. 주여 내 소리를 굽어 들으소서. 알렐루야.


복음(성마두8.23-27)

유시에 예수 배에 오르실새, 그 문도들이 또한 예수를 좇았더니 홀연 바다에 큰 풍파가 일어나 배가 물결에 묻히게 되고 예수는 주무시더니 그 문제들이 예수께 가까이 와 깨우며 이르되 '주여 우리를 구하소서. 죽겠나이다.' 예수 이르시되 '신덕이 적은 자들아 어찌하여 겁내느냐' 하시고 이에 일어나사 바람과 바다를 명하시매 크게 안온하게 된지라, 이에 사람들이 기이히 여겨 이르되 '이 어떠한 사람인고, 바람과 바다도 저에게 순명하는도다' 하더라. (신경 외움)


제헌경(성영117.16,17)

주의 오른손이 능력을 발하시고 주의 오른손이 나를 높이셨으니 나 죽지 않고 살아 주의 행적을 보하리로다.


묵념축문

전능하신 천주여 비오니 봉헌한 이 제물로 인하여 우리 약한 인성을 모든 악에서 항상 조찰케 하시고 보호하시되, 네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인하여 하소서. 저 너와 성신과 .


영성체경(성말구11.24) - 성신강림 후 제23주일 경문
나 진실히 너희게 이르노니 너희가 기구하여 구하는 바는 무엇이든지 너희가 받을 줄로 믿으라 곧 너희게 되리라.


영성체후축문

천주여 네 예물로 인하여 우리를 세속 쾌락에서 떠나가게 하시며, 또한 천상 양식으로 새롭게 하시되, 네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인하여 하소서. 저 너와 성신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