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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7년 1월 29일 삼왕내조 후 제4주일 (2급) 녹색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01-02


2017년 1월 29일 삼왕내조 후 제4주일 (2급) 녹색


신덕이 적은 자들아, 어찌하여 겁내느냐?' 하시고 이에 일어나사 바람과 바다를 명하시매 크게 안온하게 된지라'(복음)


피곤에 지친 인간인 예수께서는 '큰 폭풍'이 이는 동안 깊은 잠에 드셨다. 피로함이 없고 항상 깨어 계함이니라. 천주이신 예수께서는 깊이 잠든 무덤으로부터 일어나듯이 '큰 안온함'을 회복시키기 위해 일어나셨다


교회의 적들은 인간 고통의 '물결'과 비인간적인 악령들의 '바람'으로 인해서 동요되고 있는 우리 인간성의 약점(축문, 묵념축문)을 비소하며 노려보고 있다.


천주께서는 세를 받고 죄의 사함을 받은 우리 영혼 안에 현존하신다. 우리는 세속의 쾌락으로부터 (영성체후축문) 벗어나도록 하자.



초입경(성영96.7,8)

모든 천신들은 천주를 흠숭할지어다. 시온은 듣고 기뻐하며 유다의 딸들은 용약하였도다.(성영96.1) 주 왕하시니 땅은 용약하고 많은 섬들은 즐거워할지어다. 영광이 부와 자와 ...


축문

천주여 우리가 이같이 큰 위험중에 거하여 인성의 약함으로 능히 감당치 못할줄 너 이미 알으시는지라. 우리에게 영혼과 육신의 건강을 주사 하여금 우리 죄로 말미암아 받는 바 곤난을 네 도우심을 힘입어 이기게 하시되, 네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인하여 하소서. 저 너와 성신과 ...


서간경(로마서13.8-10)

형제들아 서로 사랑하는 것 밖에는 아무에게도 갚을 본분을 남기지 말지니 대저 남을 사랑하는자는 법을 준행하느니라.  대저 '너는 사음을 행치 말라, 사람을 죽이지 말라, 도적질을 말라, 망녕된 증참을 말라, 원욕을 갚지 말라' 그 밖에 다른 계명이 있을지라도 이는 '남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는 이 말에 포함되느니라. 사랑은 남에게 악을 행치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법을 준행함이니라.


층계경(성영101.16,17)

주여 백성들이 네 이름을 두려워하고 천하의 만왕들이 네 영광을 두려워하오리니 대저 주 시온을 건축하셨고 당신 위엄 중에 발현하시리로다.

알렐루야 알렐루야.(성영97.1) 주 왕하시니 땅은 용약하고 많은 섬들은 즐거워할지어다. 알렐루야.


복음(성마두8.23-27)

유시에 예수 배에 오르실새, 그 문도들이 또한 예수를 좇았더니 홀연 바다에 큰 풍파가 일어나 배가 물결에 묻히게 되고 예수는 주무시더니 그 문제들이 예수께 가까이 와 깨우며 이르되 '주여 우리를 구하소서. 죽겠나이다.' 예수 이르시되 '신덕이 적은 자들아 어찌하여 겁내느냐' 하시고 이에 일어나사 바람과 바다를 명하시매 크게 안온하게 된지라, 이에 사람들이 기이히 여겨 이르되 '이 어떠한 사람인고, 바람과 바다도 저에게 순명하는도다' 하더라. (신경 외움)


제헌경(성영117.16,17)

주의 오른손이 능력을 발하시고 주의 오른손이 나를 높이셨으니 나 죽지 않고 살아 주의 행적을 보하리로다.


묵념축문

전능하신 천주여 비오니 봉헌한 이 제물로 인하여 우리 약한 인성을 모든 악에서 항상 조찰케 하시고 보호하시되, 네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인하여 하소서. 저 너와 성신과 ...


영성체경(성루까4.22)

모든 이가 천주의 입으로 발하신 말씀을 기이히 여기더라.


영성체후축문

천주여 네 예물로 인하여 우리를 세속 쾌락에서 떠나가게 하시며, 또한 천상 양식으로 새롭게 하시되, 네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인하여 하소서. 저 너와 성신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