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성비오10세회

Home > 한국성비오10세회 > 성당회보

제목 치비타스 제123호(2017년 7월 30일 발행)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08-15




발린호스 성모님




치비타스 제123호 Editorial


Ave Maria Immaculata!


사랑하올 형제 여러분!

파티마의 성모님은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사실을 가르치십니다. 이것은 영원한 구령입니다. “너희는 불쌍한 죄인들이 가는 지옥을 보았다....”


“묵주기도를 바칠 때 매번 신비가 끝난 다음 이 기도를 바쳐라. 예수여 우리의 죄를 용서하시며 우리를 지옥 불에서 구하시고 모든 영혼들을 특히 당신의 자비를 가장 필요로 하는 영혼을 천당으로 이끌어 주소서”(2017.7.13)


“죄인들을 위해 기도해라. 많이 기도하고 희생을 바쳐라. 그들을 위해 기도하고 희생하는 사람이 없어서 지옥으로 떨어지는 영혼들이 많단다.” (2017.8.19)


그러므로 우리의 유일한 생각은 영혼구령이어야 합니다. 파티마의 성모님과 함께 영혼구령을 위해 기도합시다.


우리는 8월 15일 미사직후 하자 없으신 성모 성심께 한 봉헌을 재신 합시다.


파티마 성모여, 우리를 위하여 빌으소서.


오노다 토마스 신부
(한국성비오10세회 주임사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