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성비오10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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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우리는 라틴 전례의 전통을 지키려는 사람들(2011년 한국 방문 회견) 관리자 2017-04-14 65
현대의 새미사는 나쁜가? -프랑소와 레네 신부(Fr. Francois Laisney) 관리자 2017-01-02 165
제 2차 바티칸 공의회와 사회 질서(Mark. S. Fischer) 관리자 2016-11-09 164
성비오10세회로 오신 살바도로 라조 주교님의 신앙 선언(1998-05-21) 관리자 2016-02-21 446
르페브르 대주교에 의해 서임된 주교들에 대한 파문 철회 관리자 2016-02-01 310
성비오10세회는 열교도, 이단도 아니며 로마의 가톨릭일 뿐이다. 관리자 2015-11-27 3,445
45 파티마 성모발현의 시현자인 루시아 수녀에게 온 사적 발현(1925-1952) 관리자 2017-06-26 7
44 프란치스코 교황, 낙태 찬성 신학자를 생명에 관한 성청 학술회원으로 관리자 2017-06-22 11
43 사제독신은 그리스도의 독신을 따르는 것(위기에 처한 사제독신) 관리자 2017-06-15 25
42 로마생명포럼: 파티마 제 3비밀, 교회의 위기 그리고 오상의 비오 신부 관리자 2017-05-30 32
41 고요한 아침의 나라 국가 원수가 된 가톨릭 신자인 문재인 대통령 관리자 2017-05-29 34
40 성비오10세회 오노다 신부와의 인터뷰(2017년 5월 3일) 관리자 2017-05-11 55
39 Letter to Friends and Benefactors #87 (April 2017) 관리자 2017-05-01 46
38 교우와 후원자들에게 보내는 총장 서한 87호 (2017년 부활주일) 관리자 2017-05-01 55
37 교황, ‘성 비오 10세회’ 성사에 대한 특별사면 인가 (바티칸 소식) 관리자 2017-04-28 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