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성비오10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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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배교의 역사와 파티마의 제 3비밀(로버트 J. 시스코) 관리자 2017-07-05 7,252
파티마 성모발현의 시현자인 루시아 수녀에게 온 사적 발현(1925-1952) 관리자 2017-06-26 25,234
우리는 라틴 전례의 전통을 지키려는 사람들(2011년 한국 방문 인터뷰) 관리자 2017-04-14 1,557
현대의 새미사는 나쁜가? - 프랑소와 레네 신부(Fr. Francois Laisney) 관리자 2017-01-02 1,944
제 2차 바티칸 공의회와 사회 질서(Mark. S. Fischer) 관리자 2016-11-09 1,657
성비오10세회로 오신 살바도로 라조 주교님의 신앙 선언(1998-05-21) 관리자 2016-02-21 1,922
르페브르 대주교에 의해 서임된 주교들에 대한 파문 철회 관리자 2016-02-01 1,652
성비오10세회는 열교도, 이단도 아니며 로마의 가톨릭일 뿐이다. 관리자 2015-11-27 5,228
147 동성애 및 트랜스젠더의 수용을 거부하는 주교를 해고한 교황 관리자 2023-11-15 15
146 큰 상처(성비오10세회로 오신 비투스 후온더 주교 인터뷰) 관리자 2023-06-02 85
145 교우 및 후원자들에게 보내는 총장 서한 제92호 (2023-4-23) 관리자 2023-05-29 111
144 성비오10세회 총장 인터뷰:(2023.5.5)- 프란치스코 교황 재임기의 최신동향 관리자 2023-05-25 99
143 르페브르 대주교를 옹호하며(2) - 레네 신부 관리자 2023-04-05 136
142 르페브르 대주교를 옹호하며(1) - 레네 신부 관리자 2023-04-05 130
141 교황을 위한 기도와 전통미사를 권유함; 슈나이더 주교(2022-10-13) 관리자 2022-10-18 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