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성비오10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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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비오10세회는 로마가톨릭 교회의 지체

  • 성비오10세회는 로마 가톨릭 교회의 지체로서 교계조직을 받아들인다.
  • 로마 바티칸
  • 성비오10세회는 겸손되이 장엄한 신앙의 수호자인 교황의 권위에 순명하며 천주님의 교회의 수장으로서 선택된 연고로 교황께 모든 존경을 표한다. 고대로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교회의 가르침이 로마당국에 의해 애매모호해지거나 심지어는 반박되는 것처럼 보일지라도 성비오10세회는 성전(聖傳)에 대한 굳건한 입장을 고수한다.
  • “주께서 지금 로마를 지배하는 어두움을 대신할 빛을 허락하시는 날이 성전(聖傳)을 되찾는 날이 될 것이며, 그렇게 되면 더 이상 아무 문제가 없을 것입니다. 그때가 되면 성비오10세회 주교들은 주교직을 교황의 손에 맡기면서 ‘이제 우리는 평범한 사제로서 살아갈 것입니다. 당신이 원하시면 우리를 이용하십시오.’ 라고 말할 것입니다”(마르셀 르페브르 대주교).
  • 성비오10세회 총장
  • 총장은 성비오10세회 내에서 가장 높은 권한을 갖는다. 성비오10세회는 12년마다 새 총장을 선출하거나 현 총장을 연임시키기 위한 총회를 개최한다. 총장은 과업수행에 있어 두 명의 보좌진으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는다.
  • 성비오10세회 관구
  • 총장 휘하에는 관구가 있는데 관구장은 총장이 임명하며 임기는 6년이다 이들은 특정 지역에 대한 선교를 담당하는데, 관구의 본부에 거주하면서 지역의 동료 사제들을 지도하고 격려한다.
  • 성비오10세회 사제들은 소규모의 공동체에서 최소 3명의 사제들이 공동생활을 한다. 공동체는 하루에 수차례 모여 기도와 식사를 하고 다른 역할을 수행한다. 사제들은 이렇게 서로 자신의 삶과 종도직을 나눈다. 각각의 공동체의 장은 분원장인데, 본당 신부처럼 분원장의 선교사업과 부속 성당을 담당하고 있다. 다양한 분원은 곳곳에 확산되어 전 세계 성비오10세회의 근간을 이루고 있다.
  • 성비오10세회 신학교
  • 관구장과 별도로 신학교 교장이 있는데 주요 임무는 미래의 사제들을 교육시키는 것이다. 교장은 신학교 교수진과 함께 전도유망한 젊은이들을 주의깊게 새 사제로 양성하고 이 새사제들은 전 세계 곳곳의 성비오10세회 분원에 파견된다. 성비오10세회는 6개의 신학교를 보유하고 있다.
  • 성비오10세회 주교
  • 르페브르 대주교는 1988년에 4인의 주교를 서임했다. 이들 주교들은 특별히 신품성사 및 견진성사를 집전함으로써 성비오10세회 사제들과 신자들을 돕도록 임명받았으며, 총장에게 직접 답변한다.
  • 성비오10세회 회원
  • 성비오10세회 회원들 중에는 사제들과 주교들뿐만 아니라 수사들과 오블라테 수녀회의 수녀들 또한 선교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이들 수도회의 주요 목표는 종도직을 수행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제들을 지원하고 격려하는 것이다. 이들은 기도에 헌신하고 천주께 풍성한 성총을 간청한다.
  • 신자들 역시 성비오10세회의 중요한 부분이다. 신자들은 공식회원은 아니지만 미사와 성사에 참례하기 위해 성비오10세회를 방문하는 모든 가톨릭 교인들은 영적인 가족에 동참하는 것이며 소임을 공유하고 있다. 이들 신자들은 가톨릭 신앙을 전파하는 것을 돕는데 지대한 공헌을 하며, 사제들과 수도자들은 천주님의 사랑 안에서 이들이 나날이 성장해 가는 것을 보면서 큰 위안을 얻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