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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8년 9월 20일 목요일 평일 (4급) 녹색 성 에우스타스 및 동료 치명자들의 기념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09-18




2018년 9월 20일 목요일 평일 (4급) 녹색 성 에우스타스 및 동료 치명자들의 기념


초입경
백성들은 성인들의 지혜를 이야기하고 회중은 저들의 찬미를 말하나니 저들의 이름이 세세에 살아 있으리로다. (성영 32) 의인들아 주 안에서 즐거워할지어다. 천주를 찬미함은 마음이 바른 자들이 할 일이로다.


축문
치명자 성 에우스타스 및  동료 치명자의 천상탄일을 지내기를 허락하신 천주여 비오니 우리로 하여금 영원한 복락 속에 저들과 함께 즐기게 하소서 성부와....


독서(지서 5. 16-29)
의인들은 영원히 사리니 주께서 저들에게 갚아주실 것이며 지존하신 이가 저들에게 갚아 주실 것이며 거룩하신 이가 저들을 돌보시리라. 그러므로 저들의  영광의 나라와 아름다움의 관을 주의 손에서 받으리로다. 주는 오른손으로 저들을 보호하시고 거룩한 팔로 저들을 지키리라. 주는 분노의 장비를 갖추고 피조물들을 무기로 삼아 원수들에게 보복하시리라. 주는 정의의 갑옷으로 입으시고 올바른 판단을 투구로 쓰시고 굽히지 아니하는 공의를 방패로 삼으시리라.


층계경
우리 영혼은 새처럼 사냥꾼의 올가미에서 벗어났도다. 올가미가 찢어지고 우리는 구원되었도다. 우리의 도움은 천지를 조성하신 주의 이름에 있도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의인들은 잔치를 벌이어 주 앞에서 즐거워하며 기쁨에 넘치리라, 알렐루야.


복음(루까 6:17-23)
그때에 예수께서 저들과 함께 내려오시어 평지에 머물러 계시니 그 제자의 무리와 및 허다한 백성들이 온 유데아의 예루살렘과 해변지방 디로와 시돈에서부터 모여 와 예수의 강론도 듣고 자기병도 고치고자 하더라. 또 부정한 마귀들에게 성화를 받는 자들도 치유되더라. 예수께서 신능을 발하시어 모든 이를 낫게 하시는 고로, 모든 백성이 예수를 만지려고 애쓰니라. 예수께서 눈을 들어 그 제자들을 보시고 이르시되 ‘너희 가난한 자는 진복자로다. 천국이 너희 것임이요. 지금 너희 주리는 자들은 진복자로다. 너희가 배부를 것이요, 지금 체읍하는 자들은 진복자로다. 장차 웃을 것이요, 너희가 인자를 위하여 사람들에게 미움과 손찌검과 모욕과 너희 이름이 악한 것 같이 중상을 받으면 진복자 되리니 그 때에 너희는 즐거워하고 기뻐하라. 보라 너희가 천국에서 많은 상을 받으리라.’ 하시니라.


봉헌경(성영 149)
성인들은 영광 중에 즐거워하고 안식처에서 기뻐하며, 또한 그들의 입에는 천주께 대한 늦은 찬미가 있도다.


봉헌축문
주여 우리 정성의 예물을 드리오니 성인들의 명예를 위하여 이를 성의에 맞갖은 예물이 되게 하시고 또 주의 인자로 우리에게는 구원이 되게 하소서. 성부와...


영성체경
나의 벗들아 너희게 이르노니 너희를 핍박하는 자들을 무서워하지 말라.


영성체 후 축문
주여 비오니 치명자 성 에우스타스와 동료 치명자들의  전달을 힘입어 우리가 삼가 입으로 받은 것을 정결한 마음으로 모시게 하소서 성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