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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8년 10월 18일 목요일 성 루까 성사 (2급) 홍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10-19

 

2018년 10월 18일 목요일 성 루까 성사 (2급) 홍



초입경
천주여, 주의 벗들이 나에게 지극한 존경을 받나이다. 그들의 지위는 높고 확고하나이다. (성영138) 주여, 주는 나를 시험하시고 나를 아시며, 내가 앉고 일어서는 것을 아시나이다. 영광이...
 

축문
주여 비오니, 우리로 하여금 주의 이름의 영광을 위하여 항상 자기 몸에 고신극기의 십자가를 지닌 복음사가 성 루까의 전달을 힙입게 하소서. 성부와...
 

독서(코린토후서8,16-24)
 형제들이여, 내가 천주께 감사하노니, 그이는 티토의 마음에도 너희는 위하여 같은 열심을 주셨도다. 티토는 우리의 권면을 받았을뿐 아니라, 또한 넘치는 듯한 열심이 있어 자진하여 너희에게로 갔도다. 우리가 저와 함께 너희에게 형제 한 사람(루까)을 보내었으니, 그는 복음을 전함으로써 모든 교회에서 찬미를 받는이로다. 그뿐 아니라 주의 영광을 위하고 우리의 열심을 나타내기 위하여 힘쓰고 있는 이 의연금을 예루살렘으로 가지고 가는 우리 여행의 동반자로 저가 여러 교회로부터 선정되었느니라. 이는 우리가 전하여 주는 많은 애긍 때문에 뒷말이 없게 하기 위함이니, 우리는 천주의 어전뿐 아니라 사람의 앞에서도 착히 처리하려고 생각하는도다. 또한 저들과 함께 우리 형제 한 사람을 보내노니, 그의 열심은 우리가 가끔 많은 일에 시험하였을 뿐 아니라, 지금은 너희에게 대한 큰 신뢰로 말미암아 더욱 열렬하여졌느니라. 그런즉 티토로 말하면 나의 동무요, 너희에게 대한 나의 협력자이며, 우리 형제들로 말하면 여러 교회의 사신이요, 그리스도의 명예이니라. 그러므로 너희는 여러 교회 앞에서 저들에게 너희 사랑을 증명하고, 또한 우리가 너희를 정당하게 자랑한 증거를 드러낼찌니라.
 

층계경
그들의 소리는 온 세상에 퍼지고, 그들의 말씀은 땅의 극변에까지 전파되었도다. 하늘은 천주의 영광을 전하고, 창공은 천주의 손이 하신일을 말하는도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내가 너희를 세속에서 간선함은 너희로 하여금 가서 열매를 맺게 하고, 그 열매를 보존하게 하기 위함이니라. 알렐루야.
 

복음(루까10,1-9)
그 때에 주께서 다른 제자들 칠십이인을 정하시고, 당신이 가시고자 하는 모든 고을과 지방에 두 사람씩 짝지어 앞에 보내시며 저들에게 이르시니라. '추수할 것은 과연 많으나 일군은 적으니, 추수 주인에게 간구하여 그 추수하는데 일군을 보내시게 하라. 이제 너희는 가라. 보라, 내가 너희 보내기를 마치 양을 이리 가운데 보내듯이 하노라. 전대도 주머니도 신도 가져가지 말고, 또 길에서 아무에게도 인사하지 말라' 어느 집에든지 들어가거든 먼저 이르되 '이 집이 평안할찌어다' 하라. 거기에 만일 평화를 누릴만한 사람이 있으면 너희 평화가 그 위에 머무를 것이요, 그렇지 아니하면 너희에게로 돌아오리라. 너희는 또한 한 집에 머물러 주인에게 있는 것을 먹고 마시라. 일군이 그 보수를 받는 것이 마땅하니라. 이 집에서부터 저 집으로 옮겨가지 말고, 어느 읍내에 들어가든지 너희를 영접하거든 그 대접하는대로 먹고, 그 읍내에 있는 병인을 고쳐주며, 저들에게 이르되 '천주의 나라가 가까왔다' 하라'
 

봉헌경(성영138)
천주여, 주의 벗들이 나에게 지극한 존경을 받나이다. 그들의 지위는 높고 확고하나이다.

 

묵념축문
주여 비오니, 우리로 하여금 천상의 예물로 말미암아 자유로운 마음으로 주를 섬기게 하시며, 또한 우리가 드리는 제물로써 복음사가 성 루까의 전구를 따라 현세에서는 영혼의 건강을 주시고, 후세에서는 영광을 누리게 하소서. 성부와...
 

종도감사경
주여, 영원한 목자이신 주께서 무리를 저버리지 마시고, 거룩한 종도들을 통하여 항상 감싸주고 보호하여 주시기를 엎드리어 간구함은 참으로 당연하고 옳으며, 지당하고 구령에 유익하나이다
 비오니 주의 성업을 계속 수행하시기 위하여 목자 및 으뜸으로 세우신 이들로 하여금 무리를 인도하고 다스리게 하소서. 그러므로 우리는 천신 및 대천신들과 함께, 좌품천신 및 주품천신들과 함께, 또한 하늘의 만군과 함께 주의 영광에 찬미가를 부르며 간단없이 노래하오리다. 거룩하시다, 거룩하시다, 만군의 천주이신 주는 거룩하시나이다. 하늘과 땅에 주의 영광이 가득하나이다. 천상에 좌정하신이여 호산나,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는 찬미받아지이다. 천상에 좌정하신이여 호산나
 

영성체경
너희가 나를 따랐으니, 옥좌 위에 앉아 이스라엘 십이 지파를 심판하리라.
 

영성체후축문
 전능하신 천주여 비오니, 우리가 주의 거룩한 제대에서 배령한 선물에 의하여, 복음사가 성 루까의 기구를 따라 우리 영혼을 거룩하게 하시고, 또한 우리를 안전하게 지켜주소서. 성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