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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8년 10월 19일 금요일 알깐다라의 성 베드로 증거자 (3급) 백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10-19


2018년 10월 19일 금요일 알깐다라의 성 베드로 증거자 (3급) 백



초입경
의인은 발마처럼 무성하고 리바논의 삼목처럼 주의 집에 심겨지고 천주의 성전에 자라리라. .(성영91)지존하신 이여, 주를 찬미하고 주의 이름을 노래함이 좋으니이다. 영광이 …….

축문
천주여, 주는 자애로이 증거자 성 베드루에게 신묘한 보속의 정신과 가장 고상한 관상의 선물을 베푸셨나이다. 비오니 우리로 하여금 저의 공덕을 힘입어 고신국기하고 보다 수월하게 천상적인 것을 깨닫게 하소서, 성부와


서간경(필립비서 3:7-12)
형제들이여, 나는 저에 이익으로 여기던 그것이 지금은 그리스도를 위하여는 손해가 되는 줄로 여기노라. 참으로 내 주 예수 그리스도께 대한 초월한 인식 때문에 모든 것을 손해로 여기고 그이를 위하여 모든 것을 단념하였으며 모든 것을 분토(糞土)와 같이 여기노라. 이는 내가 그리스도를 얻기 위함이며 율법에 의한 자기 의덕을 가지지 않고 그리스도 예수께 대한 신앙에서 오는 의로움, 곧 신앙으로 말미암아 천주로부터 오는 의덕으로서 내가 그리스도 안에 인정을 받기 위함이니라. 그리하여 내가 그리스도와 그 부활의  권능을 알고 그 고난에 참여하기 위함이며, 그 죽으심에 비슷하게 되어 죽은 자들 가운데서 부활하기에 이르기 위함이로다. 그러나 내가 이미 이(최후목적) 에 이르렀거나 혹은 벌써 완전하여진 것이 아니라 다만 이것을 붙잡기로 노력할 뿐이니 이는 나도 그리스도 예수께 잡히어 있는 까닭이니라.


층계경
의인의 입은 지혜를 자아내고 그 혀는 정의를 말하는도다. 천주의 법이 그 마음속에 박혔으니 그의 걸음은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주를 경외하는 자는 복되리니 그는 주의 계명으로 말미암아 크게 기뻐하리로다. 알렐루야


복음(루까 12:32 -34)
그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니라. “너희 작은 무리들아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 성부께서 천국을 너희에게 주시기를 즐거워하시느니라. 너희가 가진 바를 팔아서 애긍시사 하여 헤어지지 아니하는 주머니를 만들어 없어지지 아니하는 보배를 하늘에 장만하라. 거기는 도적도 가까이 못하고 좀도 해하지 못하나니 이는 너희 보화가 있는 곳에 너희 마음이 있기 때문이니라.”


봉헌경(성영20)
주여 의인은 주의 능력에 대하여 기뻐하고 주의 구원에 대하여 즐거워하나이다. 주는 저의마음의 원의를 채워 주셨나이다.


봉헌축문
전능하신 천주여 비오니 성인들을 공경하며 드리는 우리 겸손한 예물이 주께 맞갖은바 되게 하시고 또한 우리 육신을 영혼과 함께 깨끗하게 하소서, 성부와….

 

영성체경
내가 진실히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모든 것을 버리고 나를 따랐은즉 백배나 받고 또 영생을 얻으리라.

 

영성체 후 축문
전능하신 천주여 비오니 하늘의 양식을 받은 우리로 하여금 이로써 증거자 성 베드루의 전달을 힘입어 모든 환난에서 보호를 받게 하소서, 성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