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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9년 3월 11일 월요일 평일 (3급) 자색- 봉재 후 제1주 월요일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4-01


2019년 3월 11일 월요일 평일(3급) 자색 - 봉재 후  제1주  월요일


초입경
종의 눈이 제 주인의 손을 쳐다보듯이 우리 천주이신 주께서 우리를 불쌍히 여기실 때까지 우리 눈이 주를 바라보나이다.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성영 122) 하늘에 계신 주께 내 눈을 우러러 드나이다. 영광이 부와....


축문
우리의 구원이신 천주여 우리를 회개시키시고 천상의 훈계로 우리 마음을 지도하시어 사순절의 대소재가 우리에게 복리가 되게 하소서. 성부와...


독서(엣제키엘 34:11~16)
‘보라 내가 친히 내 양을 찾고 또한 그들을 돌아보겠노라 . 목자가 흩어졌던 그 양떼 가운데 있는 날 제 양을 염려하듯이 나도 내 양을 염려하겠으며, 그들을 흐리고 어두운 날에 흩어졌던 모든 지방에서 구원하여 내리로다. 또한 나는 그들을 백성들 가운데서부터 이끌어내고 여러 나라에서 모아 그 본국으로 인도하겠으며 이스라엘 산상과 강가와 그 나라의 여러 지방에서 그들을 기르리로다. 나 그들을 가장 무성한 풀밭에서 기르리니 , 그들의 풀밭은 이스라엘의 가장 높은 산에 있으리로다. 거기서 그들이 푸른 풀밭 가운데서 쉴 것이요, 이스라엘의 산상 무성한 풀밭에서 키워지리로다. 내가 내 양을 기르고 그들을 쉬게 하리라고 주 천주께서 말씀하시니라.  내가 잃어진 것을 찾고 흩어진 것을 다시 이끌며 상한 것을 싸매고 약한 것을 굳세게 하며, 살찌고 강한 것을 보호하겠으며 그들을 정의대로 기르리라.’ 전능하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   


층계경
우리의 보호자이신 천주여, 내려다보소서. 종들을 굽어보소서. 만군의 천주이신 주여, 기구를 들어 허락하소서.


연경
주여 우리의 범한 죄와 악행을 따라 우리에게 갚지 마소서. 주여 우리의 이전 악행을 기억하지 마시고 어서 자비를 베푸소서. 우리는 너무 가난한 자들이로소이다. (무릎을 꿇는다) 우리의 구원이신 천주여 우리를 도우시고 주의 이름의 영광을 위하여 우리 죄를 용서하소서.


복음(마테오 25:31~46)
그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니라. 인자가 자기 영광과 모든 천신 중에 옹위하여 와서 자기 영광 보좌에 좌정하고, 또 만민이 그 앞에 모이리니, 이에 저들을 양편으로 갈라 세우기를, 마치 목자가 양과 염소를 갈라 세움같이 하여, 양은 자기 우편에 세우고, 염소는 좌편에 세운 후에, 왕이 그 우편에 있는 자들에게 가로되, 「내 성부의 강복하신 자들아, 세상 배포할 때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비한 나라를 와서 차지하라.  대저 나 주릴 때에 너희가 내게 먹을 것을 주고, 나 목마를 때에 내게 마실 것을 주고, 나 나그네 되었을 때에 나를 집에 대접하고, 나 헐벗었을 때에 나를 입히고, 나 병들었을 때에 내게 문병하고, 나 옥에 갇혔을 때에 나를 찾아보았음이니라」. 그 때에 의인들이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어느 때에 우리들이 주의 주리심을 보고 먹였사오며, 목마르심을 보고 주께 마실 것을 드렸사오며, 어느 때에 주 나그네 되심을 보고 집에 대접하였사오며, 또 헐벗음을 보고 입혔사오며, 또 어느 때에 주의 병드심과 혹 옥에 갇히심을 보고 찾아뵈었나이까?」 왕이 대답하여 가로되, 「나 진실히 너희게 이르노니, 너희가 이 미소한 형제 중 하나에게 베풀 때마다 곧 내게 베푼 헴이니라」하고, 또 그 좌편에 있는 자들에게 가로되, 「앙화를 받은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악신을 위하여 예비한 영원한 불로 가라. 대개 나 주렸을 때에 너희가 내게 먹을 것을 주지 아니하고, 목마를 때에 내게 마실 것을 주지 아니하고, 나그네 되었을 때에 나를 집에 대접치 아니하고, 헐벗었을 때에 나를 입히지 아니하고, 병들고 혹 옥에 갇혔을 때에 나를 찾아보지 아니 하였음이니라」. 이에 저들이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어느 때에 우리 등이 주의 주리심과 목마르심과, 나그네 되심과, 헐벗음과, 병드심과 옥에 갇히심을 보고 받들어 섬기지 아니하였나이까?」 이에 대답하여 가로되, 「나 너희게 진실히 이르노니, 이 작은 자 중 하나에게 아니 베풀 때마다 곧 내게 아니 베푼 헴이니라」하리니, 이에 저들은 영벌 중으로 가고, 의인들은 영생으로 가리라』하시니라.


봉헌경(성영118)
주여, 나는 눈을 들어 주의 기적을 바라보나이다. 주의 법을 가르쳐 주시고 깨닫게 하소서, 내가 주의 계명을 배우리로다.


봉헌축문
주여주께 드리는 예물을 거룩하게 하시고 죄의 더러움에서 우리를 깨끗하게 하소서. 성부와...


영성체경
내가 진실히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내 형제들 중 가장 낮은 자 하나에게 베풀었을 때마다 곧 내게 베푼 것이니라. 내 성부께 강복 받은 자들아. 세상이 비롯하였을 때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비한 나라를 와서 차지하라.


영성체후 축문
주여 구원의 선물을 충만히 받은 우리가 주께 간절히 비오니 이를 받은 기쁨과 함께 그 효험으로 새로워지게 하소서. 성부와...


백성을 위하여 드리는 기도
빌찌어다. 천주 앞에 머리를 숙일찌어다. ‘주여 비오니 우리 죄의 사슬을 풀어주시고 저로 인하여 마땅히 받을 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