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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9년 3월 13일 사(춘)계의 재일 수요일 (2급) 자색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9-04-01



2019년 3월 13일 사(춘)계의 재일수요일(2급) 자색, 


초입경
주여 영원한 자비와 관용을 기억하시고 우리 원수들이 어느 때나 우리를 지배치 못하게 하소서, 이스라엘의 천주여, 모든 환난에서 우리를 구원하소서(성영24) 주여, 내 영혼을 주께 들어 올리나이다. 나의 천주여 주께 의탁하오니, 나로 하여금 부끄러움을 당하지 말게 하소서, 영광이...


(주여 우리를 긍련히 여기소서) 한후에...아래와 같이 외우나니라.


축문
빌찌어다. 무릎을 꿇을찌어다.(잠시묵도) 일어날찌어다. 주여, 비오니 우리의 기구를 인자로이 들으시고 우리의 모든 반대자에 대하여 존엄하신 오른손을 뻗치소서. 성부와....


제1독서(출애굽기 55:6-11)
그 때에‘ 모세에게 이르시되’ 산으로 나에게 올라와 거기 머물러라 너로 하여금 이스라엘의 자손들을 가르치게 하기 위하여 법과 계명을 쓴 돌판을 내가 네게 주리라‘ 하시매 모세와 그의 시종 요수에가 일어서니라. 모세가 천주의 산으로 올라가며 장로들에게말하기를’내가 너희한테 돌아올 때까지 여기서 기다리라. 아아론과 후울이 너희와 함께 있으니 어떤 문제가 생기면 너희는 저들에게 말하라‘ 하니라. 모세가 산으로 오라가매 구름이 산을 덮고 주의 영광이 시나이산 위에 머무르시며 엿샛동안 저를 구름으로 덮으셨더니, 일곱잿날에 구름 한가운데로부터 주께서 저를 부르시더라. 주의 영광이 이스라엘 자손들의 눈에는 산꼭대기에서 타는 물과 같았더라 모세는 구름속으로 들어가 산에 올라가서 사십주야를 거기서 지냈느니라. 


층계경
주여 , 내 마음에 걱정이 많아졌사오니, 고난 중에서 나를 구원하소서 , 나의 가련함과 나의 괴로움을 굽어보시고 내 모든 죄를 용서하소서..


(여기서 주 너희와 한가지로 계실지어다. 하나니라.)


축문
주여 비오니 주의 백성의 정성을 인자하게 굽어보시고 고신극기로 스스로 절제하는 우리 신심의 선공의 효험으로 굳세어지게 하소서. 성부와....


제2축문 (모든 성인의 전달하심을 청하는 경)

주여 비나니 영신과 육신의 모든 위험에서 우리를 보호하시며 평생 동정이신 천주의 성모 마리아와 및 성 요셉과 종도 성 베도로 바오로와  우리성당 주보성인 성모무염시태와 모든 성인의 전달하심을  인하여 우리에게 구원과 평화를 은혜로이 태워주사 네 성교회로 하여금 모든 반대와 유설이 없은 후에 안전하고 자유롭게 너를 섬기게 하시되 네 아들 우리 주 그리스도를 인하여 하소서, 성부와 ....  


제3축문 (산이와  죽은이를 위하여 드리는 경)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천주여 너는 산이와 죽은이를 다스리시며 그 신덕과선공으로 장차 네 것이 될 모든 모든이를 알으시매 그들을 긍련히여기시는지라. 간절히 비나니 우리가 기구할 때에  뜻하는 자로 하여금 이 세상에 아직 살아 남아있떤지 혹은 육시을 벗어놓고 이미 후세에 들어갔던지 도모지 모든 네 성인들의 전달하심으로 인하여 네 자비와 관용하심으로써 모든 죄으 사함을 얻게 하시되 네 아들 우리 주 그리스도로 하소서, 성부와....


제2독서(열왕기 3권 19:3-8)
그 때에 엘리아가 유다의 베르사베에  와서 제 종을 거기에 남겨두고 하룻길을 걸어 광야에 가서 거기 있을 때에, 한 금작화 밑에 앉아 자기 목숨이 죽기를 바라며 아뢰되 '주여 이제 넉넉하오니 내 영혼을 거두소서, 나는 내 조상보다 더 낫지 못하나이다.‘ 하고 금작화 그늘에 누어 자더니. 보라 주의 천신이 저를 건드리며 이르되’ 일어나 먹어라‘ 하더라 . 저가 둘러보니 제 머리맡에 구운 빵과 물 한 그릇이 있으므로 저가 먹고 마신 후에 다시 잠드니라. 주의 천신이 두 번째 다시 와서 저를 건드리며 이르되 ’ 일어나 먹으라. 내가 갈길이 아직 멀도다.‘ 하더라. 저가 일어나 먹고 마신 후에 그 음식의 힘으로 호렙이라는 천주의 산에까지 사십주야를 걸어갔느니라.


연경
주여 고난중에서 나를 구원하소서 . 나의 가련함과 괴로움을 굽어보시고 내 모든 죄를 용서하소서. 주여, 내 영혼을 주께 들어 올리나이다. 나의 천주여, 주께 의탁하오니 나로 하여금 부끄러움을 당하지 말게 하시고 원수들이 나를 비웃지 못하게 하소서, 주께 바라는 자는 누구나 수치를 당하지 않으리이다. 악한 일을 행하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게 하소서. 


복음(마테오12:38-50)
그때에 학자들과 바리서이들 중 몇이 예수께 이르되‘ 우리가 스승한테서 기적을 보기를 원하나이다. 하니. 이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악하고 간음한 인생들이 기적을 구하니, 요나 에언자의 기적 외에는 다른 기적을 보이지 아니하리로다. 요나가 주야 삼일을 고래 뱃속에 이었음과 같이 인자도 이와 같이 주야 삼일을 땅속에 있으리라. 니니베 사람들이 심판 때에 일어나서 이 인생들을 죄로 정하리니  이는 저들이 요나의 강론으로 회개한 연고이어니와 보라 요나보다 더한 자가 여기 있도다. 또 남방의  영왕이 심판때에 일어나서 이 인생들을 죄로 정하리니, 이는 저가 땅의 끝에서 와서 살로몬의 지혜를 들은 연고 이어니와 보라 살로몬보다 더한 자가 여기 있도다. 부정한 마귀가 사람에게서 나간 후에 건조한 땅으로 다니면서 휴식을 찾다가 얻지 못하고 이에 이르되, 내가 나은 내 집으로 돌아가리라 하고 돌아오매, 집이 비고 비질하여 정결하게 꾸몄는지라. 이에 나가서 저보다 더 괴악한 다른 마귀 일곱을 데리고 들어와 거지 거처하매, 그 사름의 마침은 처음보다 더 언짢게 되나니 , 이 악한 인생들도 이와 같이 되리라. 하시니라. 예수께서 아직 백성들에게 말씀하시고 있을 때에, 보라 그 모친과 형제들이 밖에 서서 예수께 말씀드리려하니, 어떤이가 예수게이르되‘ 보소서 당신 모친과 형제들이 밖에 서서 당신을 찾나이다. ’ 하거늘 예수께서 그 말하는 자에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눅 내 모친이며, 누가 내 형제들이냐’ 하시고 그 제자드을 향하여 손을 드시고 이르시되‘ 이는 내 모친이요, 내 형제들이니 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성부의 뜻을 준행하는 자는  곧 내 형제요, 내 자매요, 내 모친이니라’ 하시니라.
    
봉헌경(성영118)

내가 지극히 사랑하는 주의 계명을 나는 묵상하고 , 또한 내 가 사랑하는 주의 계명에 나는 손을 쳐드리이다. 


봉헌축문
주여 비오니 우리가 회해의 제물을 드리오니 우리 죄를  인자로이 사하시고 우리으 흔들리는  마음을 인도하소서...


영성체경(성영5)
나의 왕이시여 나의 천주시여 내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시고 내 기구하는 소리에 귀를 기울리소서.  주여 나는 주께비옵나이다..


영성체후 축문
주여, 우리가 삼가받은 이 비사에 의하여 우리의 은밀한 죄악을 씻어주시고 우리를 원수의 계교에서 구하소서 , 성부와 ...


백성을 위하여 드리는 기도
빌찌어다. 천주 앞에 머리를 숙일찌어다. 주여 비오니 주의 박은 빛으로 우리 영혼을 비추시어 우리로 하여금 마땅히 행할 바를 알게 하시고 또한 올바른 일을 행할 힘을 주소서 . 성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