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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20년 4월 3일 평일(3급)자색-고난 제1주 금요일, 성모칠고 기념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4-01



2020년 4월 3일 평일(3급)자색-고난 제1주 금요일, 성모칠고  


1)성모칠고 미사 경문(9월15일 성모칠고 축일 미사경문)

 

초입경
예수의 십자가 곁에 그 모친과 그 모친의 아우 곧 글레오파스의 아내 마리아와 살로메 및 마리아 막달레나가 섰더라. 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 여인이여 이는 당신의 아들이니다' 하시고, 제자에게는 '이는 네 모친이시니라' 하셨느니라. 영광이...
 

축문
천주여, 주께서 수난하실때에 시메온의 예언대로 영화로우신 동정 성모 마리아의 지극히 자애로운 마음을 비통의 칼이 꿰뚫었으니, 그이의 통고를 공경하여 기념하는 우리로 하여금 주의 수난의 복된 효험을 주의 자비로 얻게 하소서. 주는 천주 성부와...
 

독서(유딧13,22-25)
주께서 너로 말미암아 우리의 원수들을 소멸하시고자, 당신 능력으로 너에게 강복하셨도다. 너는 지존하신 주 천주로부터 세상 모든 여인 중에서 뛰어나게 축복을 받았도다. 하늘과 땅을 조성하신 주께 찬미가 있어지이다. 주께서 오늘 네 이름을 높이셨으니, 너를 찬미하는 소리가 사람들의 입에서 끊어지지 아니할 것이며, 사람들이 주의 권세를 길이 기억하리로다. 너는 백성의 곤란과 근심을 보고 네 목숨을 아끼지 아니하였고, 너는 천주의 눈 앞에서 우리의 멸망을 막았도다.
 

층계경
동정이신 마리아여, 당신은 통고의 눈물을 흘리시면서 당신의 아들이시요, 우리의 구원자이신 주 예수의 십자가 곁에 서 계셨나이다. 동정이신 천주의 성모여, 온 세상이 담을 수 없는 이,  곧 생명의 근원이신 이가 사람이 되시어 십자가의 형벌을 받으셨나이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하늘의 여왕이시며 세상의 주부(Mistress)이신 성 마리아가 애통하시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곁에 서 계셨도다. 알렐루야.
 

부속가 

 1. 주 예수 높이 달리신/  십자곁에 성모 서서/ 비통하게 우시네.
 2. 섧고 슬픈  성모성심/  수난칼에 깊이 찔려/  참혹하게 뚫렸네.
 3. 간택되신  동정성모/   독생성자  운명하니/  애통하심 한없네.
 4. 아들수난 보는 비통/   맘 에이는 환난중에/  성모 홀로 계시네.
 5. 예수
모친 이런 통고/  받으심을 보고  누가/  울지 아니하리요.
 6. 성모그 아들과 함께/  고난 겪음 보고 누가/  통곡 아니하리요.
 7. 아들예수 우리 위해/  모욕 채 찍 감수함을/  성모 친히 보시네.
 8. 십자가상 아들 흘린/  피에 젖은 붉은 땅을/  성모 친히 보시네.
 9. 사랑의 샘인 성모여/ 나에게도  슬픔  나눠/  함께 울게 하소서.
10. 내 마음에 천주예수/사랑하는 불을  놓아/  타오르게 하소서.
11. 아 성모여 못박히신/ 주의 상처 내 마음에/  깊이 새겨 주소서.
12. 나를 위해 상처입고/ 괴롬 겪은 주의 통고/  내게 나눠 주소서.
13. 사는동안 내가 울고/ 주와 함께 십자고통/  참아받게 하소서.
14. 십자 곁에 성모따라/ 나는 서서 통고함이/ 내 원의로소이다.
15. 동정중의  동정이여/ 나를 버리지 마시고/ 함께 울게 하소서.
16. 예수의 죽음 수난을/ 마음새겨 그 상처를/  앙모하게 하소서.
17. 예수의 거룩한 상처/ 나도 입어 그 성혈에/ 취하게 하옵소서.
18. 정결한 성모 마리아/ 심판날 나를 지키어/ 영벌 면케 하소서.
19. 아 그리스도여 내 죽은뒤/ 성모의 통고로 인한/ 승리 기쁨 주소서.
20. 예수여 육신 죽어도/ 영혼이 천당 영복을 / 누리게 하옵소서.
 아멘. 알렐루야.
 

복음(요왕19,25-27)
그 때에 예수의 십자가 곁에 그 모친과 그 모친의 아우 곧 글레오파스의 아내 마리아와 및 마리아 막달레나가 섰는지라, 이에 예수께서 당신 모친과 및 사랑하시던 제자가 서 있음을 보시고, 그 모친께 이르시되 '여인이여 이는 당신의 아들이니이다' 하시고, 다음에 제자에게 이르시되 '이는 네 모친이시니라' 하시매, 그 때부터 제자가 성모를 자기 집에 모시니라.
 

신경


봉헌경
동정이신 천주의 성모여, 주의 어전에 서계시어 우리를 기억하시고 주께서 의노를 거두시도록 우리를 위하여 인자하게 전구하소서.
 

묵념축문
주 예수 그리스도여, 우리가 기구와 제사를 주께 드리며 삼가 비오니, 성모 마리아의 지극히 어지신 마음을 칼로 꿰뚫음을 기구중에 기억하는 우리로 하여금, 성모와 및 함께 십자가 곁에 섰던 거룩한 벗들의 정성된 전달을 힘입어 주의 죽으심의 공로로 말미암아 성인들과 함께 상을 받게 하소서. 주는 천주 성부와...
 

성모감사서문경
주여, 성부여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천주여, 우리가 어디서나 항상 주께 감사하고, 또한 평생동정이신 성모 마리아의 통고축일에 주를 찬송하고 경하하고 찬미하는 것이 참으로 당연하고 옳으며, 지당하고 구령에 유익하나이다. 성모는 성신의 도움을 받아 주의 외아들을 잉태하시고, 그 동정의 영광을 잃음이 없이 영원한 광명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이 세상에 낳으셨나이다. 그리스도로 인하여 천신들이 주의 엄위를 찬송하고, 주품천신들이 흠숭하고, 능품천신들이 떨며, 하늘과 하늘의 권품천신들과 복된 세라핌이 함께 환호하며 찬미하나이다. 비오니 우리의 소리도 그들의 소리와 어울리게 하시어, 정성으로 찬미하여 노래하게 하소서.
 

영성체경
성모의 마음은 복되오니, 십자가 밑에서 죽지 아니하셨어도 치명의 발마를 받으셨나이다.
 

영성체 후축문
주 예수 그리스도여, 배령한 성사로 말미암아 동정이신 주의 성모의 통고를 삼가 공경하는 우리에게 모든 복리와 구원의 선물을 인자로이 베푸소서. 주는 천주 성부와...
 


2)고난 제1주 금요일 미사경문


초입경
주여, 내가 고난 중에 있사오니, 나를 불쌍히 여기시고 내 원수들의 손가 핍박자들에게 나를 구출하소서. 주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오니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게 하소서.(성영 30)  주여 내가 주께 의탁하오니 영원토록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게 하시며, 주의 정의에 따라 나를 구원 하소서. - 주여, 내가 고난 중에...


축문
주여, 비오니 성총을 우리 마음에 부어주시어 우리로 하여금 자원으로 고신극기하여 죄를 피하게 함으로써 영벌보다도 차라리 금세에 고욕을 받게 하소서.  성부와....


독서(에레미아 17:13-18)
그때에 에레미아가 말씀드렸느니라. ‘주여 주를 배반하는 자는 다 부끄러움을 당할지며, 주를 떠나는 자들은 먼지에 기록될지니, 이는 저들이 생수의 샘이신 주를 버렸기 때문이니라. 주여, 주께서 나를 낫게 하시면 내가 나을 것이며, 나를 구원하시면 내가 구원을 받으오리니, 주는 나의 영광이로소이다. 보소서, 저들이 내게 말하기를, 주의 말씀이 어디 계시냐, 이제 임하게 할지어다.  하나, 네가 네 목자이신 주를 따라가서 근심하지 아니하고, 사람의 좋은 나를 원하지 아니하는 줄을 주는 아시나이다. 내 입술에서 나오는 것은 주 앞에서 옳게 되었나이다. 주는 고난의 날에  나의 희망이시니 내게 두려움이 되지 마옵소서. 나를 핍박하는 자들은 부끄러움을 당하게 하시되, 나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게 하시며 저들을 무서워하게 하시되, 나는 무서워하지 않게 하소서, 우리 천주이신 주여, 저들에게 앙화의 날을 갖다 주시고, 저들을 갑절의 파멸로 멸하소서.’ 


층계경
나의 원수들아 내게 친절하게 말하며 분노에 가득 차 나를 괴롭히나이다. 주께서 보셨으니 주여 잠잠히 계시지 마시며 나를 떠나지 마옵소서..


연경
주여, 우리의 범한 죄와 악행을 따라 우리에게 갚지 마소서. 주여 우리의 이전 악행을 기억하지 마시고 어서 자비를 베푸소서. 우리는 너무 가난한 자들이로소이다.(무릎을 꿇는다) 우리의 구원이신 천주여 우리를 도우시고 주의 이름의 영광을 위하여우리를 구원하소서, 또한 주의 이름을 위하여 우리 죄를 용서 하소서.


복음(요왕 11:47-54)
그때에 재관장과 바리서이들이 예수를 거슬러 공회를 모으고 말하되 ‘이 사람이 많은 기적을 행하니 우리는 어떻게 할고, 만일 저들 그대로 버려두면 모든 이가 다 저를 믿을 것이요, 또 로마인들이 와서 우리 토지와 인민들을 방위하리로다.’ 그 중에 하나  가이파라 이름하는 자는 그 해 대제관이라, 저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아무것도 모르는도다, 한 사람이 인민을 위하여 죽어 온 백성으로 하여금 멸망치 아니하게 하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한 줄을 생각지도 아니하는도다‘ 하였으니 이는 제 스스로 한 말이 아니요, 오직 그 해 대제관이 되어 예수께서 그 국민을 위하여 죽으실 줄을 미리 말함이니, 한 나라 인민을 위할 뿐 아니라 흩어져 있는 천주의 자녀들을 향하여 하나가 되게 하기 위하심이니라. 이에 그날부터 예수를 죽이기로 하매 , 예수께서는 이제 유데아인 중에 드러나게 내왕하지 아니하시고 광야 근처 에프라임이라 하는 고을로 가시어 그 제자들과 함께 머무시니라.


봉헌경(성영116)
주여 주는 찬미 받는 분이시니, 주의 계명을 내게 가르치시며 중상하는 자들에게 나를 넘겨  주지 마옵소서, 그리하시면 나는 비방하는 자들게 대답 하리이다.


봉헌축문
자비하신 천주여, 우리로 하여금 합당한 마음으로 주의 제대위에서 봉사하게 하시며 또한 이 비사에  항상 참여함으로써 구원을 얻게 하소서, 성부와....


영성체경(성영26)
주여 나의 박해자들에게 나를 넘겨주지 마옵소서. 거짓증인들이 나를 거슬러 일어났으나 후에는 그 악이 스스로 거짓을 드러내겠나이다.


영성체후 축문
주여 우리가 삼가 받은 제사의 항구한 보호가 우리를 떠나지 말게 하시며 모든 해로운 것을 쫓아내게 하소서, 성부와 ...


백성을 위하여 드리는 기도문
빌지어다. 천주 앞에 머리를 숙일지어다. 전능하신 천주여 비오니 주의 보호의 은혜를 찾는 우리로 하여금  모든 사악에서 구원을 얻어, 평화로운 마음으로 주를 섬기게 하소서. 성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