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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8년 3월 2일 금요일 평일(3급) 자색- 봉재 후 제2주 금요일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02-19



2018년 3월 2일 금요일 평일(3급) 자색- 봉재 후 제2주 금요일 


초입경
나는 의덕으로 나타나리니, 주의 영광이 드러날 때에는 복을 충만히 받으리이다.(성영160)주여 나의 의로운 사정을 들어 허락하시며, 네 간구하는 소리를 들으소서. 영광이...


축문
전능하신 천주여, 비오니 이 거룩한 대소재로 우리를 깨끗하게 하시고 다가오는 축일을 결백한 마음으로 맞이하게 하소서. 성부와...


독서(창세기 37:6-22)
그 때에 요셉이 형들에게 이르되 ‘ 내가 꾼 꿈 이야기를 들어보소서. 우리가 밭에서 곡식단을 묶고 있는데 내 단이 일어서매, 당신들이 단이 둘러서서 내 단에 절을 하더이다’ 한즉 , 그 형들이 대답하되 ‘네가 우리에게 왕 노릇을 하느뇨, 우리가 네 지배를 받아야 한단 말이뇨’ 하더라. 이 꿈과 이야기 때문에 그를 더욱 미워하게 되더라. 아버지와 형들에게 이런 이야기를 하니 , 그 아버지가 저를 꾸짖어 이르되 ‘네가 꾼 꿈은 무슨 뜻이뇨, 나와 네 어머니와 네 형들이 네 앞에 엎드려 큰 절을 해야 된단 말이뇨’ 하니라. 이렇게 형들은 그를 시기하였으나 그 아버지는 이 일을 명심하여 두니라. 그의 형들이 시켐이라는 곳에 아버지의 양떼를 치러 갔더니, 이스라엘이 그에게 말하되 ‘네 형들이 시켐에서 양을 치고 있으니 , 내가 너를 저들에게 보내고자 하노라’ 하매 그가 아뢰기를 ‘ 가고자 하나이다’ 하니라. 아버지가 또 그에게 이르되‘ 가서 네 형들과 가축이 잘 있는지 보고 와서 내게 고하라’ 하니라. 그리하여 요셉이 헤브론 골짜기에서 시켐으로가니 어떤 사람이 그가 벌판에서 헤메고 있음을 보고 무엇을 찾는지 물으매, 그가 대답하기를 ‘나는 내 형들을 찾고 있는 중이니, 저들이 어디서 양떼를 치고 있는지 내게 일러주소서’ 하니 그 사람이 말하되 ‘여기서 떠나갔느니라. 내가 저들의 말함을 들으니 도타인으로 가자 하더라’ 하매 이에 요셉이 형들의 뒤를 따라가 도타인에서 만나니라. 그가 저들에게 이르기 전에 , 저들이 멀리서 보고 그를 죽이기로 흉계를 꾸미며 서로 의논하는기를 ‘ 보라. 꿈 꾼자가 오니 우리가 그를 죽여 묵은 웅덩이에 집어넣고서, 야수가 그를 잡아먹었다고 말하자. 그의 꿈이 그에게 무슨 도움이 있을는지 그 때에 알겠도다’ 하매 루벤이 듣고 그를 저들의 손에서 구하여 내고자하여 말하되 ‘ 그를 죽이지 말라 . 그 피를 흘리지 말라. 차라리 그를 평야에 있는 이 웅덩이에 집어넣고 너희 손을 깨끗하게 보전하리지니라’ 하였으니 이는 요셉을 저들의 손에서 구해내어 그의 아버지에게 돌려보내고자 함이니라.
 


층계경
내가 고난중에 주께 부르짖으매 주는 나를 들어 허락하셨나이다. 주여 괴악한 입술과 간사한 혀에서 내 영혼을 구하소서. 


연경
주여 우리의 범한 죄와 악행을 따라 우리에게 갚지 마소서. 주여 우리의 이전 악행을 기억하지 마시고 어서 자비를 베푸소서. 우리는 너무 가난한 자들이로소이다. (무릎을 꿇는다) 우리의 구원이신 천주여 우리를 도우시고 주의 이름의 영광을 위하여 우리 죄를 용서하소서

 

복음(마테오 21:33-46)
그때에 예수께서 유데아인의 무리와 제관장들에게 비유를 들어 이르시니라. ‘어떤 집 주인이 밭에 포도를 심고, 울타리를 두르고 웅덩이를 파 포도주 즙 짜는 틀을 놓고 , 망대를 세워 농부들에게 도지로 주고 먼 지방으로 떠났느니라. 포도를 딸 때가 가까우매 실과를 받으려고 하여 지기 종들을 농부들에게 보내었더니 , 농부들이 그 종들을 잡아 하나는 때리고 하나는 죽이고 하나는 돌로 쳤거늘, 다시 다른 종들을 더 많이 보내었더니 농부들이 또한 첫 번 같이 확대하는지라. 마침내는 자기 아들을 농부에게 보내어 스스로 이르되, 내 아들은 존경하리라 하였던 바, 농부들이 아들을 보고 서로 말하기를 ’이는 상속자이니 저를 죽이고 그 유산을 우리가 차지하자 하고 , 저를 잡아 포도밭으로 끌어내어다가 죽였으니, 그러면 포도밭 주인이 와서 그 농부들을 어떻게 처치하겠느냐‘ 저들이 이르되 ’ 그 악한 자들을 진멸하고, 그 포도밭을 다른 농부에게 도지로 주어 포도 실과를 제때에 바치게 하리다‘ 하더라. 예수께서 저들에게 이르시되’ 성경에 이른바 집짓는 자들이 내어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나니 , 이는 주께서 이루신 바요. 우리 눈에 기이하도다. 함을 너희가 한번도 읽어보지 아니하였느냐. 그러므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주의 나라를 너희에게서 빼앗아 그 좋은 열매를 맺는 백성에게 주리라. 이 돌 위에 넘어지는 자는 상할 것이요. 또 이 돌이 사람위에 떨어지면 그 사람이 부서지리라‘ 하시니라. 제관장과 바리서이들이 이 비유를 듣고 곧 저희를 가리켜 말씀하신 줄 알고 예수를 잡고자 꾀하되, 백성을 무서워함은 백성들이 예수를 예언자와 같이 여기었기 때문이니라.


봉헌경(성영39)
주여, 나를 굽어보시고 도우시어 내 생명을 빼앗으려 애쓰는 자들로 하여금 모욕과 수치를 당하게 하소서. 주여 나를 굽어보시고 도와주소서.


봉헌축문
주여. 이 제물이 항상 우리 안에 작용하여 불후의 효험을 낫게 하소서. 성부와...


영성체경(성영10)
주여, 주는 우리를 지켜주시며 이 세대 사람에게서 우리를 영원히 보전 하시리이다.


영성체후 축문
주여 비오니 영원한 구원의 보증을 받은 우리가 또한 그와 같이 구원의 본고장에 이르게  하소서. 성부와 ...


백성을 위하여 드리는 기도
빌지어다. 천주 앞에 머리를 숙일지어다. 주여 비오니 주의 백성에게 영육의 건강을 주시고 ,저들로 하여금 선공에 전념하여 항상 주의 힘찬 보호의 도움을 받을 만한 자 되게 하소서. 성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