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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8년 5월 9일 수요일, 망 예수승천 (2급) 자색, 나지엔젠 주교 증거자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05-03



2018년 5월 9일 수요일, 망 예수승천 (2급) 자색, 나지엔젠 주교 증거자



1)망 예수승천 (2급) 자색,  


초입경(이사이아48.20)
남이 듣도록 기쁜 소리를 발하며 알렐루야. 세상의 끝까지 보할지니 주 당신 백성을 구원하셨도다. 알렐루야 알렐루야.(성영65.1,2) 온 땅은 천주께 용약하고 저의 이름에 성영을 읊으며, 저를 영화롭게 찬양할지어다. 영광이 부와 자와 ...


축문
천주여 만가지 선이 다 네게서 오나니, 네게 간구하는 우리들로 하여금 네 감도하심으로써 바른 것을 알아 네 다스리심으로써 행케하시되, 네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인하여 하소서. 저 너와 성신과 ...


서간경(에페소서 4:7-13)
형제들이여, 우리는 다 그리스도께서 베푸신 분량대로 성총을 받았느니라. 그러므로(성서에)그이는 높은 데로 오르시어 잡힌 자들을 데려 가셨고 사람들에게 선물을 주시니라. 하신 말씀이 있도다. 오르셨다는 말은 그이가 먼저 이 당에 내려 오셨다는 말이 아니고 무엇이뇨, 내려 오셨던 이는 도한 만물을 채우시기 위하여 모든 하늘 위에 오른신 그분이니라. 그이가 도한 어떤 이들은 종도로 정하시고, 어떤 이들은 예언자로 정하시고, 어떤 이들은 복음사가로 정하시고, 어떤 이들은 목자와 스승으로 정하셨나니, 이는 성도들을 완전케 하여 거룩한 봉사를 시키며 그리스도의 몸을 이루게 하시기 위함이니라. 즉 우리가 모두 신앙과 천주의 아들을 아는 지식의 일치에 이르러, 완전한 사람으로 성장하고 그리스도의 연세의 풍부한 분량에 이르게 하시기 위함이니라. 


알렐루야 알렐루야 그리스도 부활하사 당신 피로 구속하신 우리를 비추셨도다.
알렐루야(성요왕16.28) 내가 성부께로 조차 나와 세상에 왔다가 다시 세상을 떠나 성부께로 돌아가노라. 알렐루야.


복음(성요왕17.1-11)
그때에 예수께서 하늘을 우러러 이르시니라. '성부여 때가 이르렀사오니 성부의 아들을 현양하여 성부의 아들로 하여금 또한 성부를 현양케 하시되 마치 성부께서 이미 만민을 다스리는 권을 아들에게 맡겨주셨듯이 아들로 하여금 성부께서 맡겨주신 만민에게 영생을 주게 하소서, 만민이 유일한 참 천주이신 성부와 및 성부께서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를 알면 이것이 곧 영생이리소이다. 내가 세상에서 성부를 현양하고 또한 성부께서 내게 행하도록 맡겨주신 성업을 마쳤사오니 성부여 이제는 세상이 있기 전에 내가 이미 성부와 함께 누리던 영호로써 나를 성부와 함께 영화롭게 하소서, 세상에서 내게 주신 사람들에게 내가 성부의 이름을 알게 하였나이다. 저들은 성부의 것이었으되, 내게 맡겨주신 자들이라. 저들이 성부의 말씀을 준행하였나이다. 성부께서 내게 주신 바 모든 것이 다 성부로부터 비롯한 줄을 저들이 이제 아나이다. 성부께서 내게 주신 바 말씀을 내가 저들에게 전하여 주매 , 저들이 받아서 내가 참으로 성부께로부터 나온 줄을 알고, 또 성부께서 나를 보내신 줄을 저들이 믿었나이다.  나는 저들을 위하여 기구하고 세속을 위하여는 기구하지 아니하오며, 오직 성부께서 내게 주신 자들을 위하여 기구하오니, 이는 저들이 성부의 것이기 때문이니이다. 내 것은 다 성부의 것이요, 성부의 것은 또한 내 것이오니 나는 저들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았나이다. 내가 이제 세상에 잇지 아니 하겠으되 저들을 세상에 있사오며 또 나는 성부께로 돌아가나이다.
(신경 외움)


제헌경(성영65.9,20)
백성들아 주 우리 주 천주를 찬미하며 저를 찬송하는 소리를 들을지니 대저 저는 내 영혼을 생활케 하시고, 내 발이 흔들리지 않게 하셨도다. 주 내 기구를 물리치지 않으시고, 또한 당신 자비를 내게서 돌이키지 아니하셨으니 찬송함을 받으실지어다. 알렐루야.


묵념축문
주여 신자들의 기구와 제사를 받으사 우리로 하여금 사랑스러운 정성의 봉사로 인하여 천상 영광에 도달케 하시되 네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인하여 하소서. 저 너와 성신과 ...


영성체경(성영95.2)
주께 노래를 부르고 알렐루야 주께 노래를 부르고 저의 이름을 찬송하며 날마다 저의 구원을 드러낼지어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영성체후축문
주여 천상 식상의 능력으로 만족케 하신 우리로 하여금 옳은 것을 사모케 하시며 또한 사모하는 바를 얻게 하시되, 네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인하여 하소서. 저 너와 성신과 ...



2) 성 그레고리오 나지엔젠 주교 증거자, 박사 (3급) 백


초입경

주는 교회 가운데서 저의 입을 열어 주시고 저를 지혜와 슬기의 정신으로 채우시고 영광의 옷을 입히셨도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성영 91)

지존하신 이여 주를 찬미하고 주의 이름을 노래함이 좋으니이다. 영광이...


축문

백성에게 박사 성 그레고리오를 영원한 구원의 보조자로 주신 주여 비오니, 저가 이 세상에서 우리 행위의 스승이 되었으매 또한 천당에서 우리의 전달자가 되게 하소서. 성부와...


독서(집회서 39,6-14)

의인이 이른 아침에 제 마음을 깨우쳐 주를 향하게 하고 지극히 높으신 이 앞에서 기구하는도다. 저는 입을 열어 기도하며 제 죄를 위하여 간구하는도다. 지극히 위대하신 천주께서는 하고자 하시면 총명의 얼로 능히 저를 채우시리니, 의인은 제 지혜의 말을 비오듯 드러내고 기구하며 주를 찬송하는도다. 주께서 저의 얼과 교훈을 인도하시나니, 저는 주의 오묘함을 궁리하며 제 도리의 교훈을 지혜롭게 드러내고 주의 결약의 법을 찬양하는도다. 많은 이가 저의 지혜를 찬미하리니 저의 명성은 사라지지 아니하리라. 저의 기념이 남아있고 저의 이름이 세세에 빛나며, 저의 지혜를 백성들이 찬송하고 회중이 저를 찬미하리로다.


층계경

의인의 입은 지혜를 자아내고 그 혀는 정의를 말하는도다. 천주의 법이 그 마음 속에 박혔으니 그의 걸음은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주께서 저를 사랑하여 꾸미시고 저에게 영광의 옷을 입히셨도다. 알렐루야.

알렐루야. 의인은 백합과 같이 자라나서 영원토록 주 앞에 피리로다. 알렐루야.


복음(마테오 5,13-19)

그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니라.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싱거워지면 무엇으로써 다시 짜게 하겠느뇨. 밖에 버려져 사람에게 밟히울 뿐, 다시 아무데도 쓸데가 없느니라. 너희는 세상의 빛이니 산상에 세운 읍이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 아무라도 등불을 켜 모말 밑에 두지 아니하고 오직 촉대 위에 두어 집 안에 있는 모든 이를 비추게 하나니, 이와 같이 너희 빛을 사람 앞에 비추어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성부를 현양케 하라. 내가 교법이나 혹은 예언자의 기록한 바를 폐하러 온 줄로 여기지 말라. 폐하러 오지 아니하고 오직 완전케 하러 왔노라. 내가 과연 진실히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늘과 땅이 다 지나가기 전에 교법에서 한 점이나 한 획도 폐하지 아니하고 모든 것이 다 이루어지리니, 그러므로 이 지극히 작은 계명 중에서 하나라도 범하고 또 이와 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낮은 자라 이를 것이요, 준행하고 또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높은 자라 이르리라'


봉헌경(성영 91)

의인은 발마처럼 무성하고 리바논의 삼목처럼 자라리라. 알렐루야


묵념축문

주여 주교학자 성 그레고리오의 정성된 기구가 우리를 위하여 언제나 끊어지지 않게 하소서. 이로 말미암아 우리 예물이 주의 성의에 맞갖고 우리에게 항상 죄의 사함을 얻게 하소서. 성부와...


영성체경

이는 주인이 자기 살림을 맡기어 때를 따라 그 식구들에게 양식을 적당하게 나누어 주게 할 충직하고 지혜로운 종이로다. 알렐루야


영성체후축문

주여 비오니 우리가 주의 제물로 구원을 얻을 수 있도록 탁월한 학자인 주교박사 성 그레고리오를 우리의 전달자가 되게 하소서. 성부와...